홈앤쇼핑은 해외 홈쇼핑을 통한 중소기업 상품 해외 판로개척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홈앤쇼핑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주관 ‘대ㆍ중소기업 동반진출 지원사업’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을 통해 홈앤쇼핑은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홈쇼핑 판로 개척을 돕고 있다.
홈앤쇼핑은 해외 시장에 적합한 중소기업 상품을 선별한 뒤 직접 매입해 판매하고 있
이만중 보끄레머천다이징 회장이 서울여자대학교 강단에 섰다.
서울여대는 8일 오후 제2과학관 B101호에서 이만중 회장을 초청해 ‘가치관에 따른 인생경영’을 주제로 ‘섬유업계 CEO 대학방문 특별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한국섬유산업연합회와 서울여대 공동 주최로 열렸다.
서울여대 재학생들에게 섬유패션산업에 대한 비전과 경영철학을 강연해 산
지식경제부와 한국섬유산업연합회가 9일 섬유센터에서 김황식 국무총리, 윤상직 지경부 제1차관, 노영민 의원, 노희찬 섬산련 회장 등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섬유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 기념식에선 총 54명이 섬유패션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수여받았다.
금탑산업훈장은 OEM으로 시작해서 폴햄, 지오지아, 탑
한국패션협회는 지식경제부 후원으로 진행된 글로벌 브랜드 육성사업 ‘K-fashion Sensation’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현지 시간으로 10월 11일 오후 6시, 뉴욕 맨해튼 드림호텔 특별 행사장에서 뉴욕 진출을 위한 발걸음을 성공적으로 내딛었다.
또한 블루밍데일, 삭스피프스애비뉴 등 뉴욕 현지 유명 백화점 현지 바이어들이 집결 했다. NBC,
한국패션협회는 수출 진흥과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해외 패션 시장 진출을 돕고 있는 지식경제부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국내 패션브랜드 뉴욕진출을 위한 글로벌 브랜드 육성사업을 진행한다.
10월 11일 뉴욕 맨해튼 드림호텔 특별 행사장에서 글로벌 육성 브랜드로 최종 선정된 2개의 국내 브랜드를 홍보하고 2013 S/S 시즌의 다양한 컬렉션을 자연스럽게 소개하
최근 패션업체들이 온라인과 소셜네트워크를 이용한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패션업체들은 신규브랜드와 수입브랜드 론칭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기존 브랜드들의 입지가 점점 좁아지는 것은 물론, TV나 기타 매체 광고 경쟁이 치열해 온라인 및 소셜네트워크 시장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오프라인 직영점 매장 오픈이나 TV광고,
국내 패션업체들의 해외시장 공략 1번지는 ‘중국’이다. 중국의 의류 시장은 국내대비 약 8배(185조원)에 달하지만 1인당 의류소비는 국내의 약 30%에 불과해 성장잠재력이 높은 시장이다. 화장품도 국내대비 약 3배 시장(24조원)으로 추정되나 1인당 지출금액은 국내의 13% 수준에 불과하다. 국내업체의 ‘중국러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이유다.
패션지오가 가두점 활성화를 위해 로드숍 경영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2010 대구패션페어’에서 ‘패션 브랜드 설명회’를 오는 4일 개최한다.
1일 패션지오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4일 오후 2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대구 엑스코 회의실에서 진행되며 6일까지 3일간 엑스코 1, 3층 전시장에서 열리는 ‘2010 대구패션페어’의 일환으로 대구패션페어사무
중소패션업체가 백화점 매장과 가두점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판매루트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백화점이 고급화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유통수수료를 인상해 중소업체들의 백화점 진입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백화점에 이어 패션업계에 가장 중요한 채널은 가두점이다. 그러나 가두점 상황도 여의치 않다. 자라, H&M, 유니클로 등 글로벌 SPA(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