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청암재단이 코로나19 상황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지역사회의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한 시민과 간호사·의료봉사자 등 10명을 포스코히어로즈로 선정하고 상패와 장학금을 수여했다.
13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진행된 수여식에는 의료자원봉사자 한순욱 히어로즈와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 포스코청암재단 김선욱 이사장이 참석했다. 지방에 거주
약품 구입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보건진료소장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도 김포경찰서는 13일 약품 구입을 대가로 억대의 금품을 챙긴 혐의(뇌물수수)로 김포시 모 보건진료소 소장 A(53)씨 등 2명을 구속하고 수도권 지역 보건진료소장 16명은 불구속입건했다.
이들에게 금품을 건넨 혐의(뇌물공여)로 모 의약품 도매업체 대표 B(58)씨
유한재단(이사장 한배호)은 19일 오전 유한양행 대회의실에서 제18회 유재라봉사상 수상자로 간호부문에 김영자 소장(58세, 충북 청원 소로보건진료소장), 교육부문에 박미애 교사(49세, 경북 문경 당포초등학교), 사회부문에 강신옥 관장(54세, 청주 우암시니어클럽)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서 한배호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