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턱 수술로 유명한 강남의 한 성형외과가 병원 내부에 환자들의 턱뼈로 만들어진 구조물을 설치해 논란이 일고 있다. 네티즌들은 “몇 천년 뒤 후대에 의해 잘려진 턱뼈가 발견되면 학살이라도 일어난 줄 알겠다”, “서울턱별시인가”, “21세기경 고대 한반도 여인들은 만 19세가 지나 턱뼈를 절단하는 풍습이 있었는데 그것은 좋은 배우자를 만나게 해 달
턱뼈탑
'턱뼈탑'으로 파문을 일으킨 강남의 한 성형외과가 3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됐다.
강남구청은 안면윤곽 및 사각턱 수술 등에서 잘라낸 환자의 뼈를 투명한 기둥형태의 유리관에 넣어 병원 로비에 전시해 온 문제의 성형외과에 대해 폐기물관리법 중 의료폐기물 처리기준 위반으로 과태료 300만원을 부과한다고 22일 밝혔다.
의료폐기물이란 보건의료
'믿을 만한 의료기관'을 인정해주는 의료기관 인증제가 올해부터 치과병원에도 시행된다.
보건복지부는 시범사업과 연구용역을 통해 치과병원에 맞는 인증기준을 확정함에 따라 올해부터 치과병원에 대한 인증 절차를 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인증 대상은 전국 205곳(2013년 11월 현재)의 치과의료기관으로, 이 가운데 병상이 있는 곳은 32곳이다.
이중 인증을
최고의 스포츠 스타가 기부했다. 선수는 기부단체의 국제친선대사이기도 했다. ‘피겨여왕’ 김연아의 이야기다. 지난 13일 김연아는 필리핀 긴급구호기금 10만 달러(약 1억615만원)를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했다. 김연아는 아이티·동아프리카·시리아 후원 공익광고에도 참여하는 등 유니세프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연아뿐 아니라 나눔과 기부에 영향력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개방형직위 공개 모집을 거쳐 26일부로 부산대 의대 장철훈 교수를 R&D진흥본부 신기술개발단장으로 임용했다고 밝혔다.
신임 장철훈 신기술개발단장은 1961년생(만 51세)으로 부산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장 교수는 부산대학교병원 홍보대외협력실장, 양산부산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과장, Q
“‘하루 5000원으로 10㎏ 감량 보장’‘주사한대로 가슴크기 2배로’ ‘금니가격으로 임플란트를’”
소비자를 현혹하기 위한 이같은 불법 의료광고가 앞으로는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개정 의료법에 따라 다음달부터 병원 홈페이지 등을 제외한 모든 인터넷 의료광고에 대해 사전심의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이는 무분별한 허위·과장 광고로 건강상 피해를 입는 사례가 늘
걸그룹 '레인보우' 리더 김재경(24)이 마치 자신이 성형수술을 한 것처럼 사진을 무단 사용했다며 성형외과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4부(박대준 부장판사)는 2일 김재경이 강남 모 성형외과 의사들과 병원 홍보대행사 운영자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김씨에게 2000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
민속씨름 천하장사 출신의 방송인 이만기(48 ·인제대교수)씨가 15일 척추질환 전문 튼튼병원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만기씨 홍보대사 위촉에 관해 병원 측은 "이씨의 다부진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한 힘이 병원의 이미지와 부합해 선정했다"고 말했다.
이씨는 앞으로 튼튼병원 및 척추질환과 관련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무송-노사연 부부가 오는 24일 원자력병원에서 소아암 환아 돕기 자선콘서트를 연다.
원자력병원 홍보대사인 이무송은 매년 이 병원에서 자선 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 행사에는 노사연을 비롯해 박상민, 포미닛, 걸스데이, 언터쳐블 등이 출연한다.
이무송 측은 18일 "행사 수익금을 모아 가정 형편이 어려운 소아암 환아 세 명에게 치
의료사고 논란으로 장례절차가 지연됐던 故 박주아씨의 장례가 진행된다.
유족은 고인의 사망 직후 의료사고라 주장하며 장례를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었지만 사망 16시간여 만인 오후 8시를 넘어 병원 측과 협의 끝에 장례 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신촌 세브란스병원 홍보실은 "박주아씨 유족들이 병원 측 입장을 이해하고 장례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며
암 수술 후 회복 중이던 중견 탤런트 박주아씨가 향년 69세로 16일 오전 별세했다.
고인은 신우암 초기 판정을 받고 지난달 17일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으며 중환자실에서 회복 치료중 사망해 유족측은 의료사고라고 주장해 오며 원인을 밝힐때까지 장례식을 진행하지 않겠다고 전했다. 하지만 사망 16시간 만인 오후 8시 경 장례 절차를 진행
삼호주얼리호 석해균(58) 선장은 30일 새벽 경기도 수원 아주대병원에서 3시간10분간에 걸친 1차 수술을 받았다.
석 선장은 지난 21일 ‘아덴만 여명작전’ 당시 복부와 다리 등에 5군데에 총상을 입고 오만 현지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후 29일 오후 11시30분 국내로 이송돼 아주대병원에 도착한 석 선장은 30일 새벽 정밀검진 직후 총상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위치한 랜초 로스 아미고스 병원은 전 세계적으로 척추재활분야에서 으뜸이다. 척추 재활의 교과서라 불리는 세계적 재활전문 병원이라고 한다.
스페인어로 ‘내 친구의 목장’ 이라는 의미의 이 병원은 현지 저명 언론매체 US News가 선정한 2009~2010 미국 최고의 병원에 뽑혔다. 1888년 가난한 자들을 위한 구호 시
미국이 대형 제약사들의 부패적인 관행에 대해 대대적 조사에 나섰다.
미 법무부는 메이저 제약업체들에 의해 이뤄지는 접대, 자문료 및 인허가 합의사항과 자선 기부활동 등 자금 결제에서 부패 혐의가 있는지에 대해 대대적인 조사에 착수했다고 1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조사 대상이 된 업체는 글락소 스미스클라인, 화이자 및
서울성모병원은 7일 극한을 이겨내고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16좌 완등에 성공한 산악인 엄홍길씨를 병원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산악인 엄홍길씨는 1985년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남서벽 원정등반에 성공한 뒤 아시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 고봉 14좌를 완등하고 세계 최초 히말라야 8000m 16좌를 완등하는 등 한국인의 강한 의지를
최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에서 최고의 실력을 갖춘 뛰어난 산부인과 의사역으로 화제를 모았던 탤런트 장서희가 분당서울대병원(원장 정진엽)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분당서울대병원은 25일 오후 2시 정진엽 원장 및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층 대회의실에서 장서희 씨를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장서희 씨는 앞으로 국민건강증진을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병원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엄홍길씨와 함께 네팔 현지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할 의료봉사단을 파견해 사랑과 신뢰의 의술을 전한다고 30일 밝혔다.
유방갑상선외과 김승남 교수를 단장으로 한 의료봉사단은 엄홍길씨와 '엄홍길 휴먼재단'(엄홍길씨 설립한 NGO단체)의 회원들과 함께 이날 네팔로 출국해 약 8일간 활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