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몽우리를 터트리던 지난주 ‘불금(불타는 금요일)’ 신라아이파크와 63갤러리 면세점 앞에 ‘중국 아오란(奧藍; AURANCE) 그룹’ 안내판을 단 관광버스 140대가 줄지어 주차됐습니다. 끝이 어딘지 모를 정도로 긴 줄이었죠. 240명의 가이드가 먼저 하차해 동선을 논의했습니다. 마중 나온 면세점 직원들도 일사불란하게 움직였죠. 짧은 주변 정리가 끝
인천시가 중국 관광객(유커·遊客) 6천명을 한꺼번에 맞이하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인천시에 따르면 건강보조식품 유통기업인 중국 아오란그룹의 직원 6천명은 포상여행차 오늘(27일)부터 4월 2일까지 인천을 방문한다.
특히, 오는 28일 저녁에는 월미도 문화의거리에서 방문단 4500명이 한자리에 모여 '치맥파티'를 연다. 파티에는 6인용 탁자 750개를
유안타증권은 28일 NEW에 대해 드라마 ‘태양의 후예’ 관련 수익이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9000원을 유지했다.
태양의 후예는 KBS 방영권 판매 40억원, 중국 동영상 사이트 아이치이 선판매(MG) 48억원, 일본 판매 19억원, PPL 30억원 등으로 제작비용 130억원 전액이 회수된 상태다.
박성호
국내 단체관광 역대 최대 규모인 6000여명의 중국 건강식품 업체 ‘아오란’ 직원들이 입국한 27일 아오란 직원들이 인천 옥련동 송도석산 ‘별에서 온 그대’ 촬영지에서 기념 문구를 남기고 있다. 이들은 다음달 2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우리나라를 방문했으며, 오는 28일 월미도에선 4500여명이 모여 ‘치맥파티’를 열 계획이다. 신태현 기자 holj
주식시장의 화두가 ‘중국’에서 ‘엔터’로 옮겨가고 있다. 최근 엔터, 게임 등 신한류 바람이 불면서 엔터 산업이 재조명되고 있기 때문이다.
1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휴대폰 부품업체인 영백씨엠이 최근 더블유투자금융에 인수되면서 주가가 5거래일 연속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영백씨엠을 인수한 더블유투자금융은 운송 서비스 업체 SH홀딩스와 고현정씨가 소속
[카드뉴스 팡팡] 송중기 상사병, 약도 없지 말입니다
최근 중국 공안부 웨이보에 이례적인 글이 하나 올라왔습니다.바로 '송중기 상사병 주의보'
내용은 이렇습니다"한국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중국에 방영되면서 많은 여성이 '송중기 상사병'에 걸렸습니다.이 병은 당신의 생각보다 훨씬 위험할 수도 있고 법적 문제를 일
14.3%, 15.5%, 23.4%, 24.1%, 27.4%, 그리고 28.5%. 이 수치는 방송사적 의미를 담보한 시청률 수치다. 지난 2월 24일~3월 10일 방송된 KBS 수목 미니시리즈 ‘태양의 후예’ 1~6회분 시청률이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3%로 출발한 ‘태양의 후예’는 방송 6회에 28.5%를 기록해 30%%대를 목전에 두
엄청난 상승세다. 방송 5회 시청률이 1회 시청률 보다 무려 13.1%포인트가 상승했다. 바로 KBS수목미니시리즈 ‘태양의 후예’다. 10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9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 5회가 27.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4회 방송분의 24.1%보다 3.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14.3%, 15.5%, 23.4%, 24.1
14.3%, 15.5%, 23.4%, 24.1%. 지난 2월 24일부터 방송된 KBS 수목 미니시리즈 ‘태양의 후예’ 1~4회분 시청률이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3%로 출발한 ‘태양의 후예’는 방송 3회 만에 23.4%로 20%대를 돌파했다. 무서운 상승세다. 사전제작 드라마들의 흥행참패의 우려도 말끔히 씻어내며 ‘태양의 후예’는 이제
“송중기가 좋아 죽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 말입니다”송중기의 대사는 유행어가 되고 송중기의 몸짓은 트렌드가 되고 있다. 침체된 미니시리즈와 드라마 한류의 화려한 부활의 기폭제가 되고 대중의 폭발적 관심의 진앙지가 되고 있다.
14.3%의 시청률을 기록한 뒤 방송 3회 만에 23.4%로 20%대를 돌파하며 최근 2년간 방송된 미니시리즈 중 최고 흥행 성
[종목돋보기] 케이엠이 ‘별그대’를 뛰어넘는 인기 드라마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의료용품을 자회사에서 전량 협찬한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측은 드라마가 중국 등 해외시장에 진출하면 광고 효과와 이를 통한 매출과 인지도 향상에 기대를 보이고 있다.
4일 케이엠 관계자는 “자회사 케이엠헬스케어가 ‘태양의 후예’ 의료용품을
이종석 박신혜 주연의 드라마 ‘피노키오’ 수출가가 김수현 전지현의 ‘별에서 온 그대’의 7배에 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래창조과학부와 방송통신위원회가 22일 발표한 ‘2015년 방송산업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된 지상파와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의 방송 프로그램 수출액은 2억5628만달러(3017억원)에 달했고 이중 드라마는 전체
‘해투’ 장항준, 무명시절 김수현에 대해 언급…“제가 못 알아본 사람 많다”
영화감독 장항준의 과거 배우 김수현에 대한 발언이 화제다.
장항준은 17일 방송 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에 ‘아내에게 잡혀야 사는 남편’특집에 게스트로 초대 돼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 방송에서 재치 있는 언변을 선보인 장항준이 화제가 되는 가운데,
올해를 빛낸 탤런트 황정음 1위
배우 황정음이 올해를 빛낸 탤런트 1위를 차지했다.
한국갤럽은 지난 10월 29일부터 11월 21일까지 3주간 올 한 해 가장 뛰어난 활약을 한 탤런트를 물은 결과(자유응답), MBC 드라마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의 황정음(14.4%)이 1위를 차지했다고 16일 밝혔다.
황정음 2002년 걸그룹 ‘슈가’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 이하 '리멤버')이 ‘별에서 온 그대’와 평행이론을 이뤄 화제다.
◇전지현ㆍ김수현 vs 박민영ㆍ유승호, 7살 차이 조합= 2014년 방영돼 한류 드라마로 입지를 굳힌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의 천송이 역 전지현과 도민준 역 김수현의 경우 7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이었
1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유가증권 3개, 코스닥 2개 등 총 5개 종목이 상한가로 마감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핫텍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활용해 중국에서 카페·화장품 사업을 시작한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핫텍은 전 거래일 대비 29.96%(1450원) 오른 62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핫텍은 중국 동가오그룹, 한국 식품 공급업체
핫텍이 중국의 2800개 이상의 역사에 화장품을 독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1일 핫텍에 따르면 중국 전체 4000여개의 철도 역사 중 2800개 이상을 확보하고 있는 동가오(动高)그룹, 더케이그룹과 함께 철도 역사 내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카페 프랜차이징 사업과 한국 화장품 입점 및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동가오그룹은 항저우에
핫텍은 중국 전체 4000여개의 철도 역사 중 2800개 이상을 확보하고 있는 동가오(动高)그룹과 더케이그룹과 함께하고 있는 철도 역사 내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 카페 프랜차이징 사업과 한국 화장품 입점과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동가오 그룹은 항저우에 본사를 두고 고속철도ㆍ일반철도의 종합여객서비스는 물론 철도 관련 물류와 철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가 중국과 홍콩, 마카오 등 아시아 3개국에 진출한다.
달콤커피(dal.komm COFFEE)는 중국의 글로벌리치(Global Rich Business Management Co.,Ltd.)사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중국과 홍콩, 마카오에 매장을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달콤커피 최병우 대표는 “
중국 최대 재벌 그룹 완다가 방한한다는 소식에 뉴프라이드, 핫텍, 디지털옵틱 등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12일 완다그룹은 이날 오후 3시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연길 ‘완다 서울의 거리’에 대한 사업 설명을 직접 진행한다.
완다그룹이 100%투자한 연길완다광장투자유한공사 총경리와 부총경리 등 주요 임원들이다.
한류타운 조성 사업자인 뉴프라이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