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한석규의 차기작이자 이제훈의 군 입대 전, 20대 마지막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파파로티’가 제목을 확정 짓고 오는 3월 개봉을 예고했다.
영화 ‘파파로티’는 비록 조직에 몸담고 있지만 천부적 재능을 지닌 성악 천재 건달 장호가 큰 형님보다 무서운 까칠하고 시니컬한 음악 선생 상진을 만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파
배우 한석규가 남북한 첩보액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석규는 2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린 ‘베를린’ 언론 시사회에 참석해 잇따른 남북한 첩보액션 영화 출연해 대해 “배우 생활 하는 동안 기회가 되면 또 해보고 싶은 연기”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앞서 ‘쉬리’와 ‘이중간첩’ 등 두 편의 남북한 주제를 다룬 영화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