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정몽규 현대산언개발 회장의 야심작인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이 25일 새단장을 마치고 3~7층 전층 개장해 '그랜드 오픈'했다. 2만7200㎡ 면적에 600여 브랜드가 들어선 '매머드급 면세점'으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듯 외관 분위기는 웅장함 그 자체였다.
이날 지하철 1호선 용산역 3번 출구에서 바로 면세접 입구로 이어진 길목에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이 야심차게 준비한 합작품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이 25일 그랜드 오픈하고, 세계 최대의 도심형 면세점의 위용을 드러냈다. '매출 1조 면세점'을 위한 본격적인 장정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호텔신라와 현대산업개발의 합작법인 HDC신라면세점은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이 2만7200㎡ 면적에 600여 브랜드가 들어선 '매
여자 연예인은 공식 석상에서 돋보이기 위해 세심하게 의상을 준비한다. 모든 의상은 그녀들을 빛나게 하지만, 가격은 천차만별이다.
걸그룹 포미닛의 현아는 지난해 12월 열린 ‘2015 Mnet 아시안 뮤직 어워드(MAMA)’에서 레드카펫 의상으로 노란색 미니드레스를 선보였다. 현아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기실에서 찍은 의상 착용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SM면세점이 15일 인사동에 서울점을 1차 오픈하고 글로벌 관광 산업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신 면세시장 개척’에 나선다.
SM면세점 서울점은 ▲여행업계 18년 연속 1위 하나투어의 35개 해외지사 네트워크를 통한 인바운드 모객 ▲인사동, 전통문화 관광지와 동반성장을 통한 새로운 개별자유여행(FIT) 시장 개척 ▲중소·중견기업 상품의 K-명품화 ▲직원
SM면세점 서울점이 29일 시범 영업을 개시했다.
하나투어 측은 “SM면세점 서울점이 테스트 오픈을 했다. 2월 15일 프리 오픈을 거쳐, 3월 그랜드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하나투어에 따르면, 이번 테스트 오픈에는 입점 예정인 250여개 브랜드 가운데 팬디, 에트로, 베르사체 등 약 80%가 입점을 마쳤다. 프리 오픈에는 95%,
엑소 전 멤버 타오
엑소 전 멤버 타오가 '패션쇼 무대 난입'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엑소 멤버들이 타오의 연예인병과 왕자병을 폭로한 방송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엑소는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박소현의 러브게임'에 출연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MC 박소현은 "시청자가 엑소의 멤버 중 연예인병 걸린 멤버가 있
그룹 엑소 전 멤버 타오와 중국인 듀오 테이스티의 친분이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테이스티는 지난달 웨이보에 "황쯔타오 개인 콘서트가 잘 끝났어요! 최고야"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오는 테이스티 멤버 대룡·소룡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교롭게도 이들은 한국 소속사와 분쟁을 빚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그룹 엑소의 전 멤버 타오가 영국 런던패션위크에서 런웨이 난입 논란에 휩싸였다.
타오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빅토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베르수스 베르사체 2016 S/S’ 컬렉션에 참석했다. 그러나 지각을 한 타오는 모델이 워킹하고 있는 런웨이를 통해 모델들 사이를 유유히 걸어 자신의 자리를 찾았다고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특히 타오 옆의
그룹 엑소의 전 멤버 타오가 패션쇼 런웨이에 난입하는 비상식적인 행동으로 논란을 빚은 가운데 과거 엑소 멤버들과 찍은 셀카 사진이 눈길을 끈다.
타오는 지난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호형 봐라. 하하하하"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오는 엑소 멤버 수호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오는 완벽한 각도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반
패션쇼 런웨이에 난입해 논란을 빚고 있는 그룹 엑소의 전 멤버 타오의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타오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 쇼! 초대해줘서 고마워. 정말 즐거운 밤이었어(Great show! Thanks for the invite~ really enjoyed last night)”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
엑소 전 멤버 타오가 런던패션위크 런웨이 난입으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타오의 엉뚱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타오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솔로몬’에 출연해 엉뚱한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정글의 법칙’ 멤버들은 타오에게 “박쥐를 잡아오면 먹을 수 있느냐”고 물었고, 이에 타오는 “사실 400년 살았다.
*엑소 타오
아이돌 그룹 엑소(EXO)에서 탈퇴한 타오가 패션쇼 도중 런웨이에 난입한 사건으로 주목 받은 가운데 과거 타오의 탈퇴에 대한 탤런트 홍석천의 발언이 화제다.
홍석천은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타오와 프로그램을 같이 했다. '아이돌인데 정말 열심히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번 탈퇴설이 더욱 가슴 아팠다”고
엑소 전 멤버 타오 엑소 전 멤버 타오
엑소 전 멤버 타오가 패션쇼에서 일으킨 행동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타오를 좋아한다고 고백한 이정현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이정현이 엑소 멤버 중 타오가 제일 좋다고 밝혔다.
이날 이정현은 '케이웨이브'라는 한류 잡지 화보를 촬영 중이라고 전하며
그룹 엑소의 전 멤버 타오가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과 찍은 인증 사진이 재조명받고 있다.
타오는 크리스 탈퇴 직후인 지난해 5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 YOU BOSS. 엑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타오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와 러브샷을 하고 있다.
하지만 타오
그룹 엑소 전 멤버 타오가 민폐 행동으로 눈총을 받은 가운데, 그의 중국 솔로 앨범 곡 가사도 논란이 일고 있다.
타오는 7월 23일 ‘황쯔타오’라는 이름으로 미니앨범 ‘T.A.O’를 발매했다. 당시 타오는 자신의 웨이보에 “하고 싶은 말을 가사에 기록했다. 나를 도와준 주변의 모든 분께 감사하다. 이 순간 우리 모두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글을
엑소 전 멤버 타오가 런던패션위크 런웨이 난입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타오의 SNS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타오는 지난 19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베르수스 베르사체 2016 S/S 컬렉션’에 예정된 시각보다 늦게 나타났다. 타오는 지각도 모자라 모델이 워킹하고 있는 런웨이를 유유히 걸어 다니는 등 예의 없는 행동을 보여 논란이 일었다
엑소 출신 타오, 패션쇼 지각에 런웨이 난입까지 "비신사적 행동"
그룹 엑소에서 탈퇴한 타오가 패션쇼 도중 런웨이에 난입했다.
타오는 지난 19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베르수스 베르사체 2016 S/S' 컬렉션에 참석했다.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타오는 이날 쇼에 지각했다. 특히 쇼가 시작된 런웨이에 올라 워킹 중인 모델들 사이로 걸어가
삼성전자가 오스트리아 출신의 유명 패션모델 베르너 슈라이어를 삼성 SUHD TV의 새 광고 모델로 등장시켰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루이비통, 베르사체, 휴고보스 등 글로벌 유명 패션ㆍ명품 브랜드 광고모델로 활약했던 슈라이어가 삼성전자의 전자제품 광고모델로 등장했다. 슈라이어가 국내 브랜드의 광고모델로 등장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삼성은 슈라이어를
◇미샤ㆍ토니모리 등 바캉스 세일= 브랜드숍 바캉스 세일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는 ‘애프터 바캉스 빅세일(BIG SALE)’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부터 16일까지 총 4일간 이루어지는 이번 세일에선 뜨거웠던 여름을 시원하게 마무리하고자 스킨케어부터 메이크업까지 품목 최대 50% 할인이 진행된다.
세일 기
지드래곤의 모습은 물론, 유명 브랜드의 독창적 패션경향을 확인할 수 있는 ‘2015 F/W 오뜨꾸뛰르 TOP 10’이 공개된다.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Y)가 최근 파리에서 열린 ‘2015 F/W 오뜨꾸뛰르’ 컬렉션 중 TOP 10을 엄선해 25일 방송한다.
오뜨꾸뛰르는 해외 유명 브랜드들이 계절에 앞서 새로운 창작 의상을 발표하고, 유행의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