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 엑소 탈퇴 전 SM 이수만 회장과 러브샷 “엑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이렇게 말해놓고 돌연 탈퇴

입력 2015-09-2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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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타오,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출처=타오 인스타그램)
▲엑소 타오,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출처=타오 인스타그램)

그룹 엑소의 전 멤버 타오가 과거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과 찍은 인증 사진이 재조명받고 있다.

타오는 크리스 탈퇴 직후인 지난해 5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 YOU BOSS. 엑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타오는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대표와 러브샷을 하고 있다.

하지만 타오는 4월 돌연 엑소 탈퇴 의사를 밝히고 중국으로 돌아가 타오 공작실을 설립하는 등 독자적인 활동을 이어갔다.

한편, 타오는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베르수스 베르사체 2016 S/S’ 콜렉션에 참석했다. 이날 타오는 쇼가 시작한 뒤 입장했고, 심지어 런웨이에 올라 워킹 중인 모델들 사이를 유유히 걸어 자리에 앉아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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