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파산부(윤준 수석부장판사)는 지난 24일자 정기인사를 계기로 개인회생 단독 재판부를 강화했다고 25일 밝혔다.
파산부에선 법관 12명이 법인회생 합의부 배석판사와 개인회생 단독 재판장을 동시에 맡아왔다. 그러다가 이번에 법관 1명을 충원하고 기존 12명 중 2명을 떼어 총 3명에게 개인회생만 전담토록 했다.
아울러 나머지 법관 10명은 원
이재진 법률사무소는 수원, 용인, 화성 지역 시민들의 어려움을 상담해주고 함께 고민하며 해결해가는 법률사무소이다. 수원시민들에게 종합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형사소송, 법인회생, 종중사건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다.
이재진 변호사는 법률사무소를 찾는 의뢰인들의 변호 외에 한양대 로스쿨 실무 강사뿐만 아니라 대학이나 여러 기업체에서도
동양석판은 출자법인인 대륭씨앤에이의 회생계획인가가 결정됐다고 2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지난 7월 제출된 회생계획안이 지난 13일 수정·허가됐다며 수정회생계획안이 14일 관계인집회에서 가결돼 관할법원에서 회생계획을 인가했다고 설명했다.
동양석판이 대륭씨앤에이에 출자한 금액은 77억7777만원이며 자기자본 대비 5.6% 규모다. 회사측에
경영난으로 폐업 위기에 놓인 한성항공이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국토해양부는 31일 한성항공이 서울중앙지법에 기업회생절차 개시신청을 했다는 증명서를 제출함에 따라 부정기 항공운송사업 등록 취소를 법원 결정이 나올 때까지 연기했다고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법원의 결정까지는 통상 2~4주가 걸리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법원의 결정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