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과천청사 내 법무부 장·차관실 압수수색전날 尹 정부 당시 법무부 고위직 압수수색
이명현 특별검사팀이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주호주대사 임명 및 해외 도피 의혹과 관련해 연일 강제수사에 나섰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팀은 이날 정부과천청사 내 법무부 장·차관실을 압수수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날에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이노공 전 법무부
법무부(장관 박상기)가 2일 자로 범죄예방정책국장에 강호성(55) 전 서울보호관찰소장을 임명했다고 1일 밝혔다. 법무부는 고위 간부 자리에 외부 인사를 영입하는 '탈 검찰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강 신임 국장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해 1993년 서울보호관찰소 사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안양소년원장과 법무부 보호관찰과장, 서울보호관
문재인 대통령은 비검사 출신 일반직고위공무원에게도 법무부 고위직을 맡을 수 있도록 문호를 대폭 개방하기로 했다.
문 대통령은 25일 오전 10시 청와대에서 새 정부 출범 76일 만에 전원 문재인 정부에서 임명한 국무위원들이 참여한 국무회의를 주재했다.
이날 국무회의 논의 안건 중 ‘법무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과 관련해 박수현 대변인은 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