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이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와의 합병비율에 대한 외부 평가를 추가로 실시한 뒤 기존 비율을 유지하기로 했다. 주주간담회를 확대하는 등 주주 소통을 강화한 내용도 정정 증권신고서에 반영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SK이노베이션은 정정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기준시가법으로 산정한 기존 합병비율의 적정성을 수익가치법을
율촌, 한미투자지원센터 출범...3500만달러 대미 투자 전 과정 법률지원해외 로펌과 원활한 업무분장 필수, IBA 등 국제 네트워크 중요성↑
“지금 대한민국 기업들의 투자 축은 ‘대미 중심’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1, 2, 3등에 드는 우리 플레이어들이 톱 마켓과 선진국 시장을 노리는 건 당연하죠. 그렇기 때문에 로펌 입장에서는 대미 투자에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글로벌 사이버보안 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도화되는 기업들의 사이버 위협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이버 공격이 고도화되면서 피해 범위가 랜섬웨어 감염이나 개인정보 유출을 넘
세종 ‘법률·규제 분석’+더존 ‘ERP·시스템 구현’ 결합…금융권 표준 모델 구축ISO 42001 기반 ‘AX 관리체계’ 상품화…헬스케어 등 규제 산업으로 확대
더존비즈온이 법무법인 세종과 손잡고 기업들의 인공지능 전환(AX) 과정에서 필수 과제로 부상한 ‘AI 거버넌스·컴플라이언스’ 시장 공동 공략에 나선다. 세종의 규제 법률 자문 역량과 더존비즈온의
법원, 자사주 공개매수 관련 이사진 경영 판단 재량 인정영풍·MBK “1조6000억원 이상 차입…회사에 8300억원 넘는 손해”유상증자·펀드 투자 문제도 제기…상급심서 위법성 규명 방침
영풍과 MBK파트너스가 고려아연 이사들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대표소송에서 1심 패소하자 즉각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경영권 유지를 위한 자사주 공개매수로 회사에 막대한 차입
최윤범 등 이사 10명 상대 청구 기각…소송비용도 영풍 부담“법률자문·가처분 결정 검토…공개매수 판단 불합리하지 않아”자사주 취득 재원 관련 법령·정관 위반 주장도 배척
영풍이 고려아연의 자사주 공개매수로 회사에 손해가 발생했다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등 이사 10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김석범 부장판
BTC·ETH 통합해 재무 안정 추진…상장 불확실성에 반년 만에 철회회사 “전체 주주 이익 고려”…코리아 주주 우려 속 독자 DAT 지속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사업을 합쳐 재무 안정을 높이겠다던 파라택시스 계열사의 합병이 반년 만에 무산됐다. 주주 보호를 내세운 통합 구상은 불확실성에 멈췄고, 두 회사는 각자의 사업과 재무 부담을 안고 가
12·3 비상계엄 당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에게 법적 조언을 하지 않아 직무를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홍창식 전 국방부 법무관리관이 첫 정식 재판에서도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류경진 부장판사)는 20일 직무유기 혐의로 기소된 홍 전 관리관의 첫 공판기일을 열었다.
홍 전 관리관 측은 이날 “직무유기 혐의에 있어서 고의,
23일까지 준법교육·자가점검·모의신고 체험사전 준법검토·상시 법률자문 등 내부통제 강화
대한상공회의소가 임직원 참여형 윤리경영 캠페인을 통해 업무 관행을 점검하고 준법 문화를 확산한다.
대한상의는 19일부터 23일까지 상의회관에서 임직원 윤리경영 캠페인 ‘컴플 투게더’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성원이 함께 소통하며 투명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자는 취지
디지털자산 컴플라이언스 인프라 기업 코드(CodeVASP)는 16일 국내 정치적 주요인물(PEP) 관련 공개정보를 통합 검색할 수 있는 ‘K-PEPs’를 회원사 대상으로 베타 오픈했다고 밝혔다. 여러 기관에 분산된 소속과 직위, 재직 이력 등을 한 화면에서 제공해 자금세탁방지(AML)와 고객확인 업무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그동안 국내 공적 직위와 재직
영업이익은 적자였고, 시는 출자금 회수에 나섰다. 그 사이 오산도시공사 임원 보수는 올랐다. 그 결정 과정을 따지는 감사장에서 돌아온 답은 '법률자문'과 '추가 검토'였다.
조미선 오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장이 15일 오산도시공사의 답변 태도에 공개적으로 유감을 표명했다.
16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조 위원장은 이날 행정사무감사 2일 차 일정에
2030년까지 도약기업 1500개사 육성…내년 220개사 신규 선정기업들 인력난·규제 개선 호소…이소영 “성장사다리 확충하겠다”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후 첫 권역별 현장행보로 충남 천안의 반도체 소재기업을 찾았다. 정부가 중소기업 성장 지원체계 확대 방안을 발표한 가운데 현장에서는 전문인력 부족과 공장 입지 규제, 후속 연구개발(R&D)
민주, 직접생산 위반·소상공인 포상 공정성 추궁…尹정부 임명 기관장도 겨냥국힘, 채무탕감 도덕적 해이·홈플러스 지원 저조 지적…인태연 업무능력 질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의 중소벤처기업부 산하기관 국정감사에서 소상공인 지원 정책의 실효성과 산하기관 관리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여당은 공공조달 관리와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성과를 집중 점검했고, 야
"일상생활 속에서 얘기치 않게 민사소송과 가사분쟁, 복잡한 행정문제 등 각종 법적분쟁 전반에 대해 곡성군 무료 해결해 드립니다."
조상래 전남광주특별시 곡성군수는 21일 오후 14시부터 17시까지 겸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법률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마을변호사' 창구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무료법률상담 창구에는 연희로법률사무소 소속 임
한용현 ‘법무법인 원’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 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 드립니다.
“엄마, 나는 왜 아빠랑
AI·IT 활용해 법적 리스크 사전 관리사내 법률자문 시스템 구축…실무 활용도 높여
한진이 AI와 정보기술(IT)을 활용한 준법경영 체계를 인정받아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대상을 받았다.
한진은 8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컴플라이언스 어워즈’에서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 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한국컴플라
임광현 국세청장, 고액체납 TF 성과 발표…15년 묵은 체납 징수 돌파구개인 체납액 완납하면 법인 지정액도 소멸…총 7902억원 정리전국 지방청 비정기 조사국에 특별조사팀 신설 추진…11~12월 직원 선발
‘선박왕’ 권혁 회장이 약 15년간 정리되지 않았던 개인 체납액 3938억원 가운데 1000억원을 7월 현금으로 납부했다. 나머지 체납액도 모두 납부하
가을야구 모든 경기 현장 단속·신고기관 인력도 보강
문화체육관광부가 개정법 시행 후 처음으로 암표 거래 혐의자 170명에 대한 수사를 요청했다. 이들이 판매하려 한 입장권은 약 1만1000매, 금액은 10억3000만원 규모로 추산됐다. 하루 평균 신고가 지난해의 약 17배에 이르자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현장 단속과 신고기관 인력 보강도 추진한다.
7일
첨단 기구 메커니즘 설계·구동 전문기업 HT로보틱스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월드클래스 플러스(World Class Plus) 기업’에 선정됐다. 7000억원가량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로봇과 AI 데이터센터(AIDC) 냉각 솔루션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성장축 다변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HT로보틱스는 산업통상자원부가
대구시는 중증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 및 의료진 법적 부담 완화를 위해 ‘대구책임형 응급의료 법률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전국 최초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의료진을 대상으로 하는 법률지원이다. 권역 및 지역응급의료센터 의료진이 환자를 이송하거나 수용하는 과정에서 형사사건이 발생할 경우 변호사 비용 지원에 따른 의료진의 법적 부담 완화와 중증
중장년 연애의 특징은 무엇일까? 여성가족부의 '2023 비혼 동거 실태 조사'에 따르면, 고령층일수록 기존 결혼제도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다. 조사 결과, 40대와 50대는 각각 33.7%, 48.4%가 '형식적인 결혼제도에 얽매이기 싫어서', 60대 이상은 43.8%가 '결혼하기에는 나이가 많아서' 동거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중장년층 결혼정보
법무법인 원과 웰다잉문화운동이 웰다잉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정책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9월 9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법무법인 원과 웰다잉문화운동은 ▲웰다잉 문화 확산 및 정착을 위한 협력 ▲웰다잉 관련 제도 정착과 정책 개선을 위한 협력 ▲법률 자문 및 정보 제공 등의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웰다잉문화운동은 사회 구성원 모
법무법인 원과 한국푸드테크협의회는 지난 9일, 푸드테크 산업의 발전과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푸드테크 산업 발전을 위한 사업 협력 ▲푸드테크 생태계 조성 ▲푸드테크 관련 기술 및 법률 자문과 정보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법무법인 원은 특히 초기단계에 있는 푸드테크 산업의 성장을 돕기
서울핀테크랩과 XRPL Korea가 공동 주최한 디지털 자산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Korea Fintech Innovation Program(KFIP) 2026’이 데모데이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서울핀테크랩과 XRPL Korea는 지난달 25일 여의도 IFC Two에서 KFIP 2026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KFIP는 한국 XRPL 생
스테이블코인 단순 보유 이자 금지…활동 기반 리워드는 허용Sec. 103·105로 토큰 발행 길 열어…증권성 판단 안전망도 제시DeFi는 분산성 충족 시 면제…제도권 편입 속 규제 비용도 확대
미국 디지털자산 규제 체계를 정비하는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이 상원 은행위원회를 통과하면서 스테이블코인, 토큰 발행, 탈중앙화금융(DeFi) 사업
총상금 3200만원 규모, Swell 2026 참가 지원XRPL 기반 디지털자산 아이디어 발굴, 3개월 액셀러레이팅 운영우수팀엔 최대 20만달러 규모 지원 프로그램 연계 기회도
서울핀테크랩이 XRPL Korea와 함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자산 서비스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Korea Financial Innovation Program 2026’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