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배우 홍종현이 출연하는 드라마와 쇼 프로그램이 같은 날 첫 방송된다.
홍종현은 4일 저녁 방송될 KBS2 드라마 ‘정글 피쉬2’에서는 연기자로, 밤 11시부터는 채널 온스타일 ‘차트 넘버 파이브’(Chart N°5)진행자로서 시청자들을 만난다.
홍종현은 2008년 모델로 처음 데뷔해 보그걸, 엘르걸, 마리끌레르, 코스모폴리탄, G
5월들어 평년 수준을 되찾으면서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백화점업계는 나들이객들을 위한 각종 이벤트를 전개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13일부터 전점에서 신세계 카드로 화장품을 2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하는 '써머 뷰티페어' 행사를 개최한다.
본점에서는 13일부터 16일까지 신관1층 본매장에서 시슬리 쉬뻬에
배우 신세경이 모델로 활동 중인 버커루의 2010 S/S 컬렉션 화보 사진이 공개됐다.
MBC 드라마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청순한 모습을 보여줬던 신세경은 이번 화보에서 도발적 팜므파탈을 표현하며 버블링 진을 섹시하게 연출했다.
신세경은 늦은 밤까지 이어진 촬영에도 생기발랄한 모습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프로정신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지붕킥'으로 한창 인기몰이 중인 '청순글래머' 신세경이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하며 휴대폰, 화장품에 이어 청바지 광고 모델까지 잇달아 계약하며 최고의 주가를 자랑하고 있다.
이를 증명하듯 신세경은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선보인 수수한 의상들까지도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완판녀'로서 자리매김 했다.
요즘 최고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탤런트 신세경이 여배우들의 로망인 청바지 모델로 낙점됐다.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청순글래머'란 닉네임을 얻은 신세경은 2009년의 인기를 몰아 2010년 청바지 모델로 발탁 돼 그의 인기가 어느 정돈지 실감케 한다.
인기를 몰아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한 신세경은 LG
주요 백화점들이 가을정기세일 실적이 호조를 나타낸 가운데, 이 분위기를 이어가기 위해 세일 후에도 대규모 할인행사를 마련한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은 오는 29일까지 스포츠브랜드 아디다스의 봄ㆍ여름 의류, 신발, 아동의류 등 전 품목을 50% 할인 판매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상품 할인율이 최대 40% 수준인 상설점,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들이 오는 9일부터 가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7일 백화점업계에 따르면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AK플라자 등 주요 백화점들이 이달 9일부터 25일까지 정기세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보다 세일기간을 1주일 늘렸으며, 각 백화점 별로 차별화 된 기획행사를 다앙하게 마련해 열린다.
또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들이 입점 브랜드별로 할인 판매를 진행하는 '브랜드세일'에 돌입한다. 또한 브랜드 세일이 끝나고 내달 9일부터는 가을 정기세일에 돌입, 약 한 달간 세일이 이어진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23개 점포에서 오는 25일부터 10월 2일까지 '추석 맞이 아동 한복 특집전'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온라인쇼핑몰이 유명 연예인을 활용한 스타 마케팅에 한창이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온라인몰들은 유명 연예인을 광고모델로 기용하고 연예인들과 연관된 각종 기획전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일부 쇼핑몰에서는 자사의 광고모델을 활용한 기획전을 통해 매출이 30% 이상 신장하는 효과를 거두기도 했다.
오픈마켓 11번가는 최근 현재 최고의 주가를 달
현대백화점 수도권 7개점은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성년의 날 특별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버커루, 게스, DKNY, 힐피거데님, 드레스투킬 등의 진캐주얼 브랜드 상품이 10% 할인 판매된다.
현대백화점 목동점은 15일부터 17일까지 '성년의 날 축하 특집전'을 열고, 쥬시꾸뛰르 이월상품을 50% 가량 할인, 티셔츠 4만9
국내 기업들이 최근 각종 해외 전시회를 좇아다니며 기술과 브랜드 알리기에 나서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기업들은 독일에 모습을 모였으며 자동차업계와 패션업계 기업들은 중국에 집결했다. 특히 일부 기업의 경우 그룹 내 최고경영진(CEO) 모두가 전시장을 모습을 드러냈다.
이는 국내 기업들이 경기침체로 극심한 불황을 겪으면서 이를 타개하기 위해 글로벌 시
한국과 중국의 섬유·패션산업의 발전을 위한 '대한민국섬유패션대전(프리뷰 인 상하이 2009)이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중국 상하이 상하이마트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는 총 124개사에서 345개 부스를 마련했다.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지난해보다 참가 업체수는 3.3%, 부스 규모는 4.5% 증가했다.
특히 양국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오는 7월 독일 베를린 템펠호프에서 열리는 '브레드 앤드 버터(Bread & Butter 2009 Summer)' 전시회 참가 업체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브레드 앤드 버터'는 캐주얼 의류 분야의 세계 최대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다. 이 행사는 지난 2001년 독일 쾰른에서 시작된 이래 2003년부터 장소를 베를린으로 옮겨
인터넷쇼핑몰 디앤샵이 남성전문관 '디옴므'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디옴므'는 해지스, 올젠, 버커루, 엠비오, TNGT 등 브랜드 의류와 잡화 및 남성용 화장품까지 판매하고 있어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디앤샵의 이성준MD는 "패션에 관심이 많은 남성들이 편리하게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 패션브랜드 쇼핑몰인 패션플러스는 오는 21일까지 가을 정기 세일을 실시,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패션플러스는 유명 브랜드 시즌오프 행사와 함께 인기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여성 패션의류 기획전도 준비했다.
씨씨클럽과 온앤온, 샤틴, 비지트인 뉴욕, 더블류닷 등 20여 개의 여성 패션 브랜드들은 최대
뜨거운 태양아래 낮에는 무덥다가도 아침 저녁으로는 선선한 바람이 불기도 하는 늦여름이 다가오면 간절기의 옷입기는 꽤 고민스럽다.
온라인 패션 브랜드 전문 쇼핑몰 패션 플러스는 발빠른 알뜰 쇼핑족들을 위해 늦여름부터 초가을까지 멋스럽게 활용할 수 있는 간절기 아이템들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간절기 특별 기획전’을 오픈한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