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텍이 최대주주의 지분확대 소식으로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오전 9시6분 현재 버추얼텍의 주가는 전일대비 8.46%(330원)상승한 4230원을 기록중이다.
버추얼텍은 이날 최대주주인 홍재성 씨가 회사 지분을 19.11%(248만3083주)에서 20.33%(264만1742주)로 늘렸다고 공시했다.
한편 홍씨는 현재 버추얼텍 경
버추얼텍의 경영권 분쟁이 가열되고 있다. 적대적 M&A 공격자이자 현 최대주주인 홍재성씨가 장내에서 주식을 추가로 사들여 지분율을 20%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경영권 인수에 대한 의지를 더욱 분명히 했기 때문이다.
홍씨는 지난달 31일 이후 버추얼텍 주식 15만8659주를 장내에서 사들여 지분율이 19.11%에서 20.33%(264만1742주)로 높아졌
버추얼텍의 경영권 분쟁이 주주총회를 앞두고 점입가경 양상을 띠고 있다.
공격자와 현 경영진이 각각 지분을 늘리면서 한 달새 최대주주가 3번이나 뒤바뀌더니 이번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이사 선임을 놓고 한판 싸움이 벌어질 전망이다.
버추얼텍의 현 최대주주인 홍재성씨는 이번 정기주총에서 이사 자리를 확보해 경영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선언했다. 홍씨는
버추얼텍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12억5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지속했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3억7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1.7% 감소했으며 순손실은 27억6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지분법적용주식과 관련된 영업외 수익 등이 감소함으로서 이같은 실적이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버추얼텍이 경영권을 두고 큰손 투자자와 대표이사간 지분 경쟁이 재점화 될 전망이다.
패션 수출업체 JS코퍼레이션을 경영하고 있는 홍재성씨는 지난달 24일부터 총 59억7400만원을 들여 나흘동안 버추얼텍의 주식을 장내매수, 189만9364(14.62%)를 보유하며 최대주주에 올랐다.
하지만 서지현 버추얼텍 대표가 이달 8일부터 16일까지 추가 장
17일 코스닥 지수는 소폭 상승 마감했다. 18일(현지시간) 미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결정을 앞두고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뚜렷한 모습이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1.48포인트(0.19%) 상승한 784.51로 마감했다. 거래량은 6억7129만주로 최근 평균보다 낮았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278억원과 298억원 순매도를 나타
자사주 매입을 결정한 버추얼텍의 주가가 이틀간의 내림세에서 벗어나 상승세로 돌아섰다.
버추얼텍은 27일 오전 11시29분 현재 전일보다 125원(5.54%) 오른 2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버추얼텍은 전날 장마감후 공시를 통해 자사주 128만주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주가 안정을 위한 자사주 매입 결정에 대해 투자자
코스닥지수가 인터넷주를 앞세워 8일째 상승했다.
26일 지수는 전날보다 2.18포인트(0.36%) 오른 613.21로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의 상승세에 보조를 맞추며 장 중 615.02까지 오르기도 했으나, 전고점(620선)에 근접하면서 차익매물부담으로 상승폭은 제한됐다.
하지만 이날을 포함해 8일째 오르면서, 지난해 3월의 9일 연속 상승
신문용지 제조업체 페이퍼코리아가 최대주주 및 우호지분을 제외한 유통물량의 16%나 되는 자사주를 사들인다는 소식으로 큰 폭 반등하고 있다.
25일 페이퍼코리아는 오전 9시10분 현재 전날 보다 8.77%(420원) 오른 5210원을 기록, 지난 18일 이후 다시 5000원을 회복했다.
페이퍼코리아는 주가안정을 위해 지난 24일 이사회에서
신문용지 제조업체 페이퍼코리아가 최대주주 및 우호지분을 제외한 유통물량의 16%나 되는 자사주를 사들인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페이퍼코리아는 주가안정을 위해 지난 24일 이사회에서 자사주 100만주를 매입키로 결의했다.
매입기간은 오는 29일부터 4월27일까지로 매입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 종가(4705원) 기준으로 47억원 규
장외 제지업체인 페이퍼러스가 상장사 페이퍼코리아(옛 세풍제지) 경영권에 영향력을 행사할 뜻을 피력하며 5.62%의 지분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경영진간 경영권 갈등이 마무리 국면에 접어든 것으로 보이는 페이퍼코리아의 향후 지배구조에 영향을 미칠지 주목받고 있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페이퍼러스는 이날 제출한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