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봄, 뜨거운 필드에 신소재·신기술을 집약시킨 화제의 골프클럽이 떴다. 보다 쉽게 원하는 구질을 만들어낸다는 공통된 목적으로 개발된 만큼 브랜드별 독자 기술력이 돋보인다. 각 브랜드의 진화된 마케팅 속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화제의 클럽을 확인해보자.
◇브리지스톤 V300-5 아이언 = 브리지스톤 V300 시리즈 아이언의 5세대 모델이다. 연
뱅골프 클럽이 설 선물로 인기다. 세계 최고의 고반발 설계 기술을 바탕으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뱅골프 클럽은 연령 및 구력에 상관없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뱅 롱디스턴스는 최근 한 언론사가 주관한 ‘가장 구입하고 싶은 클럽, 선물 받고 싶은 클럽’ 조사 결과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조사에 참여한 골퍼들은 품위와 격조, 성능에 대한 만족도 등을
뱅골프코리아는 골프업계가 전반적으로 침체했음에도 전년 대비 31%의 매출 증가를 이루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모두 세계 최초로 개발된 고반발 우드 ‘뱅 롱디스턴스(Bang Longdistance)’ 덕분이다.
세계에서 유일한 고 반발 우드인 이 페어웨이 우드는 반발계수가 획기적으로 높은 0.925로서 일반적인 우드가 0.775 안팎인
‘스크린 여제’ 최예지(20ㆍ온네트)가 WG투어 윈터 2차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최예지는 12일부터 이틀간 대전 유성구의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리는 2015-2016시즌 롯데렌터카 WG투어 윈터 2차 대회 결선에 출전 1차 대회에 이어 2연속 우승을 노린다.
지난 시즌 대상 수상자이자 G투어ㆍWG투어 통합 누적 상금 1위인 최예지는 올 시즌 섬머 3
‘WGTOUR 여왕’ 최예지(20ㆍ온네트)가 WGTOUR 윈터 1차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골프존(대표 장성원)은 14일부터 이틀간 대전 유성구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열린 2015-2016 롯데렌터카 WGTOUR 윈터 1차 대회에서 최예지가 우승했다고 밝혔다.
최예지는 결선 1라운드 9언더파로 데일리 베스트급의 스코어를 기록했지만 이고은(28)이 세
뱅골프코리아는 세계 최고의 고반발 설계기술을 접목시킨 하이브리드 아이언을 선보이며 올해 전년 대비 90%의 매출 신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뱅골프가 지난해 하반기에 선보인 신제품 ‘뱅 롱디스턴스’ 아이언은 뱅골프만의 고반발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반발계수 0.925로 비거리가 약 40야드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 또 아이언의 필수요소인 방향성과 백스
“신지애 선배의 꾸준함을 배우고 싶어요.” 지난해 이투데이·서울특별시골프협회장배 아마추어골프대회 여고부 우승을 차지한 박소혜(은광여고3)의 우승 소감이다. 1년이 지난 지금 박소혜는 한국 여자 골프의 기대주로 성장했다.
박소혜는 지난 3일 전북 무주의 무주안성CC(파72·6513야드)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
고반발 클럽으로 유명한 뱅골프코리아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시니어 프로들로 구성된 골프단을 창단했다.
뱅골프코리아는 12일 충남 태안군의 현대더링스CC에서 뱅골프 KPGA 시니어 선수단 창단식을 갖고 21명의 KPGA 시니어 프로를 후원하기로 했다.
뱅골프 선수단은 문홍식, 권청원(이상 KPGA 그랜드시니어프로), 양찬국, 전만동(이상 KPGA 시
박대붕(경기고3)과 강소휘(은광여고1)가 서울시골프협회ㆍ뱅골프배 종별 골프대회 남녀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
박대붕은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경기 여주의 여주CC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최종합계 144타(72ㆍ72)로 남자 고등부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 고등부에서는 합계 142타(69ㆍ73)를 친 강소휘가 우승했다. 골프 유망주로 주목받은 윤민아(반포초6
골프 브랜드들의 상품 라인이 다양해졌다. 같은 브랜드 같은 모델이라도 20~30대 젊은 층부터 시니어 타깃 모델까지 선택 폭이 다양하다. 골프를 즐기는 연령대가 다양해졌기 때문이다. 시니어 라인만을 고집하던 브랜드들도 20~30대 젊은 층과 여성 라인을 새롭게 선보이는 등 2015 시즌 골프 브랜드 트렌드는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젝시오 FG
뱅골프코리아가 지난 5월 헤드의 반발계수를 0.925까지 실현한 극초고반발 골프채 ‘하이브리드 아이언’은 쉬운 골프채라는 명성을 얻으며 히트상품의 대열에 올라섰다.
기존의 어렵고 무겁던 아이언에서, 이제는 가볍고 쉽게 칠 수 있는 아이언으로 교체하는 수요가 많다. 뱅골프코리아의 하이브리드 아이언은 이들을 타깃 고객으로 삼고 다양한 판촉 활동을 벌이고
몇 년째 이어진 불황도 뛰어난 기술력과 오랫동안 쌓아온 브랜드의 힘이 바탕이 된 제품들의 인기는 꺾지 못했다.
이투데이가 올해 하반기에 소비자들을 열광케 한 히트상품 21가지를 선정했다. 부문별 비슷한 후보 상품이 많아 경쟁이 치열했던 만큼 평가항목을 더욱 세분화시켜 엄정한 심사를 진행했다.
우선 총 6개 품목이 선정된 디지털 생활가전 부문에서는
초고반발 장타의 신화를 다시 쓰고 있는 뱅골프코리아가 신개념 하이브리드 아이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이브리드 아이언 ‘뱅 롱디스턴스’는 세계 최고 극초고반발헤드 공법으로 개발된 뉴T.V.C. 티타늄 소재를 적용했다. 더불어 뉴 FA&E.T. 시스템 설계 기술력을 바탕으로, 진공 인설트(INSERT) 공법을 채택해 개발됐다. 이후 오랜 기간 테스트 과정
올해도 고반발 드라이버의 ‘장타쇼’는 계속된다. 드라이버 헤드의 반발계수 제한(0.830)이 시작된 지 올해로 6년째지만 아마추어 골퍼들의 고반발 사랑은 변치 않고 있다.
박상석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골프숍 헤드프로는 “드라이버 전체 매출의 약 50%는 고반발 드라이버가 올리고 있다. 판매량은 공인 드라이버가 많지만 상대적으로 고가인 고반발 드라이
최적의 무게중심, 뒤틀림을 억제한 샤프트, 화려한 디자인. 올해 선보인 신제품 골프클럽이 공통으로 추구한 테크놀로지다. 특히 최적의 무게중심 설계가 돋보인다. 가능하면 폭넓은 레벨의 골퍼들이 쉽게 멀리 날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골프 브랜드의 노력은 골프클럽 진화로 이어졌다. 올해 출시된 신모델, “잘 생겼다.”
던롭 젝시오8 드라이버
“매장에 들어오
뱅골프코리아가 장타력을 자랑하는 ‘롱디스턴스 470’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롱디스턴스 470’, ‘롱디스턴스 470 플러스’에 적용된 ‘뉴T.V.C 티타늄’은 반발력이 7%, 경도가 5% 각각 증가된 신소재다. 뱅골프코리아는 새로운 고반발 기술인 ‘뉴 ETS & 뉴 FA 설계 기술’에 이 신소재를 접목해 0.925의 초고반발 드라이버
‘상품’은 기업을 평가하는 최고의 가치 기준이다. 상품을 통해 소통하려는 소비자들의 심리를 간파한 기업들은 최대한 교감하기 위해 제품에 혼을 불어넣는다.
좋은 상품은 기업을 흥하게 한다. ‘갤럭시 1등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삼성전자가 대표적이다. 삼성전자 분기 영업이익 10조원 시대를 이끈 주역도 바로 상품(스마트폰)이다.
올 하반기를 떠들썩하게
드라이버샷 비거리는 반발력이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골프클럽 제조업체는 반발력을 높이기 위해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골프에서 비거리를 늘리기 위해 샤프트를 길게 하거나 헤드를 무겁게 하는 것은 일반적인 방법이다. 그러나 반발계수를 높이는 것은 소재 개발과 설계 기술에 달려 있다. 시중에는 10여개 브랜드의 고반발 제품이 판매되고
‘장타 드라이버’ ‘괴물 드라이버’ ‘비거리 한계 극복’…
고반발 드라이버 광고 카피로 자주 사용되는 문구다. 오로지 비거리만을 강조하며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고반발 드라이버는 TV와 신문·잡지 등 매스컴을 통해 무수히 많은 광고를 쏟아내고 있다. 광고만 보면 누구나 300야드 장타를 날릴 수 있을 것 같은 착각에 빠져든다.
고반발 드라이버는 미
스크린골프에서도 최장타자를 선발한다.
골프존은 17일, 스크린골프의 장타실력을 겨뤄보는 ‘비전 장타대회’를 내달 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골프존 비전’은 두 대의 고속 카메라가 클럽 궤적, 임팩트, 볼 움직임을 정밀하게 측정하기 때문에 드로우, 페이드, 로브 샷 등 다양한 기술샷을 구사할 수 있는 제품이다.
현재 스크린골프 라운드를 펼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