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하반기 히트상품]뱅골프코리아 롱디스턴스470, 0.930 초고반발 드라이버… 초보도 비거리 쑥~

입력 2013-12-30 11: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뱅골프코리아

뱅골프코리아가 장타력을 자랑하는 ‘롱디스턴스 470’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롱디스턴스 470’, ‘롱디스턴스 470 플러스’에 적용된 ‘뉴T.V.C 티타늄’은 반발력이 7%, 경도가 5% 각각 증가된 신소재다. 뱅골프코리아는 새로운 고반발 기술인 ‘뉴 ETS & 뉴 FA 설계 기술’에 이 신소재를 접목해 0.925의 초고반발 드라이버 개발에 성공했다.

또한 반발계수 0.930의 드라이버 ‘롱디스턴스 470+(플러스)’를 개발해 반발계수 0.962의 ‘롱디스턴스 470P(프리미엄)’를 연속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기존의 고반발이라고 일컬어지는 드라이버의 반발계수는 0.83~0.86 수준이다.

세계 최고의 반발계수를 가지고 있는 ‘롱디스턴스 470P’는 극 초고반발 드라이버로, 반발계수 0.01에 2야드(yd)가 증가된다. 산술적으로 반발계수 0.825의 공인 드라이버보다 33야드 가량 비거리가 더 나가 파워가 약한 시니어와 여성골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부족한 스윙에도 반발계수로만 33야드 거리 증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제작된 것.

이밖에 뱅골프코리아는 비거리가 40야드 더 나가는 0.902의 고반발 우드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골프 시장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2: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60,000
    • -0.7%
    • 이더리움
    • 2,615,000
    • -0.65%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0.83%
    • 리플
    • 1,709
    • -1.67%
    • 솔라나
    • 111,000
    • -0.45%
    • 에이다
    • 239
    • -2.85%
    • 트론
    • 494
    • +0%
    • 스텔라루멘
    • 318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40
    • -0.06%
    • 체인링크
    • 11,890
    • -1.41%
    • 샌드박스
    • 83.11
    • -7.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