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화학산업 신년인사회"과감한 사업재편 결단 내려준 회원사들에 감사"전기요금 합리화 등 정부 전폭적 지원 당부
신학철 한국화학산업협회장은 16일 "산업 체질 개선은 민간의 노력으로는 일정한 한계가 있다"며 "전기요금 합리화, 파격적인 세제 혜택, 새로운 사업 진출을 가로막는 규제의 과감한 철폐 등 정부에 실질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을 당부드린다"
중국발 공급 과잉으로 고초를 겪고 있는 국내 석유화학 업계가 올해를 '반전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대대적인 사업 재편에 나선다.
정부는 HD현대케미칼과 롯데케미칼이 추진 중인 '대산 1호 프로젝트' 사업재편 승인을 신속히 추진하는 등 석유화학 업계의 구조개편에 힘을 보탠다.
산업통상부는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26년 화학산업 신년인사회'
금호석유화학은 연말을 맞아 서울 서대문구 동방사회복지회에서 ‘끝전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끝전 성금’은 임직원 급여 중 천 원 단위 이하의 금액을 모아 기부하는 금호석유화학의 사회공헌 제도이다. 1991년 시작 이후 꾸준히 이어지며, 회사와 임직원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사회적 책임을 함께 실현해온 나눔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
금호석유화학은 2025년 안전환경 우수 사업장 및 파트너사 시상식을 열고 울산 사업장과 4개 파트너사에 감사패와 상금을 수여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상식은 안전환경 문화에 대한 대표이사의 방침과 실천의지를 전달하고 전사적 안전환경 협업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으며 ‘2025년 안전환경 통합회의 및 교류회’ 행사의 일부로 진행됐다.
시상식에 앞서 금호석유
금호석유화학은 최근 멸종위기종 파초일엽의 성공적 양육 및 식재를 통해 그룹 임직원에 대해 자연자본 및 생물다양성 가치를 환기했다고 19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그룹 6개 회사의 임직원들은 올해 2월부터 프로젝트에 참여해 팀별로 파초일엽을 두 그루씩 관리, 최근 금호제주리조트 화단에 파초일엽 210그루를 성공적으로 식재했다.
제주 삼도(섶섬)의 자생종으
글로벌 경기 둔화 속 '선택·집중 전략'⋯화학산업 발전에 기여 공로
금호석유화학은 31일 서울시 더 플라자호텔에서 개최된 ‘제17회 화학산업의 날’ 기념행사에서 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밝혔다.
‘화학산업의 날’은 국내 화학산업의 기틀이 된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준공한 1972년 10월 31일을 기념해 2009년부터 매년
한국화학산업협회는 31일 서울시 중구 더 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5년 제17회 화학산업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화학산업의 날은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준공한 1972년 10월 31일을 기념해 2009년부터 매년 개최한 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과 신학철 한국화학산업협회장(LG화학 부회장), 조원일 한국화학관련학회연합회
지방 소재 주요 사업장 4곳 임직원 대상
금호석유화학은 최근 본사를 제외한 지방 소재 주요 사업장 4곳의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에 이어 ‘찾아가는 ESG 아카데미’ 시즌2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교육은 대전의 중앙연구소를 비롯해 여수고무공장, 울산고무공장, 울산수지공장의 네 곳에서 진행됐다. 본사가 아닌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다루는 생산 공장
8000만원 상당…창호 75개 노후 창호 전량 교체
금호석유화학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중증장애인 거주 시설인 수봉재활원을 찾아 창호 교체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수봉재활원은 1991년 개소 이후 지금까지 창호 교체가 한 번도 이뤄지지 않았다. 이에 여름철에는 빗물 유입으로 불편을 겪고, 겨울철에는 난방에도 불구하고 실내 온도가
연산 약 7만6000톤 이산화탄소 포집 설비 구축 완료온실가스 감축 성과 가시화 목전
금호석유화학이 CCUS(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설비 구축을 마치고 16일 준공식을 열었다. 금호석유화학은 이산화탄소 포집 설비를 본격적으로 가동해 발전설비의 배기가스로부터 이산화탄소만을 선택적으로 포집할 계획이다. 포집된 이산화탄소로 다른 유용한 화학물질을 만들 수
금호석유화학은 서울시 소재 장애인 복지 시설에 거주하는 중증장애인 27명을 대상으로 총 6700만 원 상당의 맞춤형 보장구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백종훈 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경기도 광주에 위치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산하 한사랑마을에 직접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 및 입소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호석유화학이 2024년 한 해 동안의 ESG 성과와 지속가능성 정보를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2024’을 발간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일곱 번째 발간되는 금호석유화학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주요 계열사의 ESG 비전과 전략방향,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한 사업 포트폴리오 등이 담겼다.
특히 금호석유화학은 작년에 이어 사회·환경적 영향평가 및
금호폴리켐은 여수 제2공장의 에틸렌 프로필렌 고무(EPDM) 5라인 증설을 완료하고 연산 31만 톤(t)의 생산 체제를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박찬구 금호석유화학그룹 회장과 박준경 총괄 사장, 김선규 금호폴리켐 대표이사 사장, 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한 계열사 사장단과 프로젝트 설계·조달·시공(EPC)을 담당한 방석주 포스
한국화학산업협회 2025년 신년인사회 개최주요 석화기업 대표 등 140여 명 참석"정부ㆍ업계 협력해 석유화학 위기 극복" 한목소리
신학철 한국화학산업협회장(LG화학 부회장)은 8일 "정부가 석유화학 업계의 쉽지 않은 상황을 감안해 여러 계획을 발표해 준 것에 대해 고무적으로 생각한다"며 "정부와 업계가 같이 노력해서 현재 위기를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
한국석유화학협회는 31일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제16회 화학산업의 날’ 행사를 열고 협회 명을 ‘한국화학산업협회’로 변경했다.
신학철 한국화학산업 협회장(LG화학 부회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지정학적인 리스크에 따른 유가 변동성 확대, 글로벌 공급 과잉, 탄소 중립 목표 등 수많은 난제를 맞이하고 있는 상황에서 화학 산업은 주도적으로 속도감 있는
금호석유화학은 신규 사회공헌 시스템 구축을 마치고 운영에 돌입했다고 10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은 코로나19 기간 외부 단체 활동 제한으로 축소됐던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 재개하며 새로운 시스템을 구축했다.
신규 시스템상에서 직원들은 사회공헌 활동을 간편하게 신청하고, 활동 내역을 개인 인사 정보 시스템과 연동해 간편하게 현황 확인 및 목표 관리를 할
금호석유화학은 남산 유해 식물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명은 본사 근처의 남산 백범광장에 모여 유해 식물에 대해 학습을 진행했다. 이후 둘레길을 따라 남산야외식물원 지점까지 약 2km 거리를 이동하며 유해 식물 제거 활동을 진행했다.
작업 대상은 환경부에 의해 생태계 교란 생물로 지정된
금호석유화학은 서울시 및 수도권 소재 장애인복지시설 15곳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장구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맞춤형 보장구 지원 사업은 금호석유화학이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매년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협력해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금호석유화학은 2008년부터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함께 장애인시설에 보장구를 기증하며 거동이
백종훈 금호석유화학 대표가 30일 “솔루션 스타이렌 부타디엔 고무(S-SBR) 추가 증설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백 대표는 이날 한국석유화학협회 주최로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2024 아시아석유화학회의(APIC)’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S-SBR은 주로 친환경·고성능 타이어에 사용되는
국내 의결권 자문사들이 금호석유화학 정기 주주총회 안건에 회사 측 손을 들어줬다.
18일 금호석유화학에 따르면 22일 개최되는 정기 주주총회 안건에 대해 한국ESG연구소, 서스틴베스트가 회사 측이 제안한 주요 내용에 ‘찬성’을 권고했다.
한국ESG연구소는 주주총회 의안분석 보고서에서 회사 측이 제안한 안건 전부에 대해 찬성 입장을 내놨다. 정관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