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협회(회장 백수현ㆍ동국대 석좌교수)는 3일 The-K호텔서울에서 표준·품질·인증·교육관련 13개 유관학회와 함께 2016년 신년좌담회를 개최했다.
‘표준·품질·인증·교육 유관학회 신년좌담회’는 한국표준협회 주최로 표준과 기술·인증, 산업교육 관련 유관학회가 한 자리에 모여 대한민국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신성장동력사업 육성을 위한 산·
한국표준협회(회장 백수현 동국대 석좌교수)는 지난 21일 한국남동발전(주)(사장 허엽)에 국내 최초로 취득한 ISO 55001 자산경영시스템 인증(이하 ISO 55001)에 대한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ISO 55001은 자산의 전 수명주기(Life Cycle) 동안 최적관리를 통한 설비 신뢰도와 이용률 향상을 통해 원가절감과 생산성 향상을
한국표준협회와 국방전직교육원이 전역예정군인들의 사회복귀를 돕는다.
표준협회와 국방전직교육원은 국방부 전직지원 교육 프로그램 개발ㆍ수행과 교육원 조직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ㆍ자문을 골자로 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전역예정간부 대상 전직 및 취업역량 제고를 위한 과정 개발ㆍ교육 △전역예정간부 대상 직무역량ㆍ직업기초
국회에서 1일부터 재개되는 2차 국정감사에서는 최근 청와대가 조사에 들어간 한국형 전투기(KF-X) 사업의 백지화 논란을 비롯해 노동개혁 등이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아울러 대·중소기업 상생 문제와 연관해 유통 대기업 대표들이 증인으로 소환된다.
이날 국회는 법제사법위원회를 비롯한 5개 상임위원회를 시작으로 2차 국감에 돌입했다. 후반기 국감에서는 청
대림통상이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한 ‘2015 한국품질만족지수’에서 비데와 위생도기 부문 1위를 수상했다.
대림통상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2015년 한국품질만족지수’ 조사에서 자사의 토털 욕실 브랜드 ‘도비도스’가 비데와 위생도기 등 2개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인증 수여식은 지난 18일 서울 소
감사드립니다. 10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투데이 ‘온라인 10년ㆍ신문창간 5주년’기념식에 참석하시고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투데이는 도전 100년의 정신을 가지고 미래가 있는 언론으로 대한민국 경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을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약속드립니다.
◆ 정·관계
김광림 새누리당 의원, 김기준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표준협회는 22일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ISO 서울총회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표준협회는 지난달부터 지원자를 모집해 최종 50명을 선발했다. 활동이 우수한 서포터즈에게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비롯해 해외 문화탐방 등의 혜택이 주어질 예정이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국민들에게 ISO 서울총회의 개최를 알리고, 표
첫 번째 공개 협상에서 마주한 삼성전자와 가족위 반올림 세 교섭 주체는 예상대로 확연한 입장차를 보였다.
지난 7년간 첨예한 논쟁을 벌여온 직업병 보상 문제인 만큼 각자의 입장을 담은 보상 기준과 재발방지책이 서로 충돌했다. 이날 만남이 교섭주체별 제안서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라는 이유도 있겠지만, 조정위원회 중재와 공개라는 형식만 달라졌을 뿐 삼성전
가족위원회가 퇴직 후 12년 이내 발병자 및 재직 중 발병자에 대한 보상을 요구했다. 아울러 가족위는 적극적 손해와 소극적 손해, 위자료 및 특별 손해 등 총 네 가지 보상 범위를 제안했다.
특히 가족위는 일반적 보상 기준을 토대로 한 협상과 함께 피해자 및 그 가족과의 개별적 협상을 함께 진행할 것을 주문했다.
삼성전자와 삼성직업병가족대책위원회(가
삼성전자가 백혈병 포함 모든 혈액암 및 산재 승인 이력이 있는 암 그리고 근거가 제시되는 질병 등 직업병 보상 범위를 최대 확대한다. 아울러 안전·보건 관련 자료 보존 기간 2배 연장 및 공급사 영업비밀 물질에 대해 수시 유해성 검증 등을 통해 재발방지책을 강화한다.
삼성전자와 삼성직업병가족대책위원회(가족위), 반올림(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은
8일 오후 4시, 낯익은 얼굴들이 서울 건설회관 회의장 문을 박차고 나왔다. 주위는 웅성거리기 시작했고, 10분 후 안타까운 표정으로 백수현 삼성전자 전무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삼성전자, 삼성직업병가족대책위원회(이하 가족위),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등 3자가 직업병 문제 해결을 위한 9차 대화가 열렸다.
이들의 대
삼성전자와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삼성직업병가족대책위원회’가 8차 대화에 돌입했다. 이날 삼성전자와 반올림, 가족대책위는 말을 아끼며 이전보다 신중해진 모습을 보였다.
17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8차 대화에 참여한 삼성전자와 반올림, 가족대책위는 상대의 의견을 듣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대화 시작 전 반올림
삼성전자와 백혈명 피해 관련 협상을 벌여온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이 두 개로 나눠져 삼성자와의 대화를 이어간다. 반올림측 대화 주체는 삼성전자의 선보상안을 받아들인 피해자 및 가족 6인과 보상대상 확대와 사과, 재발방지책 등을 요구하는 나머지 2인이다. 송창호씨를 비롯한 6인은 ‘삼성직업병가족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삼성전자와 독자 협상에
삼성전자와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의 대화가 급진전 됐다.
삼성전자가 반올림은 13일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린 6차 대화에서 피해자와 가족 8명 가운데 5명에 대한 우선 보상, 종합 진단 실시 등의 내용에 합의했다.
이번 합의는 반올림 측 일부 피해자와 가족이 자신들의 보상 논의를 우선 진행하고. 필요하면 실무 협의도 별도로
삼성전자와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이 30일 5차 대화를 시작했다. 이날 대화에서는 지난 16일 열린 대화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했던 사과와 재발방지책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백수현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장(전무)은 30일 오후 2시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리는 반올림과의 5차 대화에 앞서 “오늘 반올림 측에 반도체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