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이 충남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판로 확대 지원에 나선다.
롯데온은 전날 충청남도, 충남경제진흥원, 백석대학교, 카페24와 함께 ‘소담스퀘어 충남 유치 및 디지털 전환 거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 및 비전선포식에 참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기반의 충남 소상공인 상생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한유원)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자생력 강화와 온라인 시장 안착을 지원할 디지털커머스 전문기관 ‘소담스퀘어’ 신규 수행기관 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디지털 인프라가 부족한 비수도권 8개 시도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재무평가와 현장실사, 발표평가를 거쳐 지역 소상공인 지원 인프라와 운영 역량이
12일 낮 12시 1분께 서울 서초구 방배동 백석대학교 기숙사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등에 따르면 서초소방서는 “건물에서 검은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해 인력 81명과 차량 21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신고 접수 약 1시간 만인 오후 1시 1분께 완전히 진압됐다.
서초구는 낮 12시 29분 안전재난문자를 발송해 화
한독제석재단은 서울 마곡 한독퓨처콤플렉스 이노베이션홀에서 '제19회 한독제석재단 장학금 및 연구지원금 수여식'을 열고 의대, 약대생과 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 장학생 총 13명, 의약학 교수 총 2명에게 총 1억5000만원의 장학금과 연구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한독제석재단은 매년 의대, 약대 장학생을 2명씩 선발해 졸업할 때까지 전액 장학금 및
개발자 중심에서 종합 컨퍼런스로 확장…유튜브 생중계블록체인의 사회적 가치 창출부터 글로벌 규제 현황 논의
내달 13일 업비트가 개최하는 블록체인 행사 ‘업비트 D 컨퍼런스(Upbit D Conference, UDC)’가 기술 중심 행사를 넘어 관련 정책까지 폭넓게 들여다보는 장으로 넓어질 전망이다.
기술, 경제, 사회 등 각 분야에서 손꼽히는 국내·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8일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원용 대피시설 내 급식시설을 방문해 식음료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오 처장은 이날 잼버리 대원용 대피시설인 인천대학교, 남서울대학교, 백석대학교를 방문해 급식시설의 위생·안전 관리 현황을 점검했다고 식약처는 전했다.
식약처는 태풍 '카눈' 상륙으로 인해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 대
대교문화재단은 신임 이사장으로 이천수 전 교육부 차관이 공식 취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천수 이사장은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6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국무총리 기획조정실, 대통령 비서실, 문교부 대학정책실, 교육부 기획관리실 등에서 재직했다.
여러 기관을 거쳐 교육부 차관,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 순천향대학교·천안대학교(현 백석대학교)
윤석열 대통령이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꽃다운 청년들을 지켜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은 영원히 저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5일 윤 대통령은 백석대학교 서울캠퍼스 하은홀에서 열린 ‘한국교회 이태원 참사 위로예배’에 참석해 “부모님은 사랑하는 자녀를, 친구들은 소중한 벗을 하루아침에 잃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마음이 무겁다. 참으로
코로나 시대, 밖에도 못 나가고 지루한 일상을 보내고 계신가요? 유튜브, 넷플릭스는 이제 지겹다고요? 여기 남다른 취미로 재밌는 일상을 보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독특한 취미로 가득한 '남다른 방구석'을 엿 보며 여러분의 일상도 다채롭게 꾸며보세요.
'예술 작품 구매'라고 하면 대단한 컬렉터들의 전유물처럼 왠지 어렵게 느껴진다. 하지만 문화 예술이 대
전국 주요 대학교에서 교직원 채용에 나섰다. 지난달 말일 서류접수를 마감한 고려대를 대표적으로 인하대와 성신여대는 교직원 수시채용을, 그 외 전국의 주요 대학교에서 여름 방학 기간을 이용해 교직원 채용을 진행 중이다. 임용은 모두 9월 초에 예정돼 있다. 흔히들 대학교 교직원이라고 하면 교무원(교직원+공무원), 숨겨진 '神의 직장'이라고 일컬을 정도로
1인 가구가 최근 빠른 증가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1인 거주자들의 신체·정신적 건강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노량진에서 2년째 수험생활을 하고 있는 박모(28) 씨는 “혼자 살게 되면 역시 밥을 챙겨먹지 않는 경우가 많고, 먹는다해도 편의점 라면이나 도시락 같은 것으로 때우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밥을 챙겨 먹기가 귀찮은 것도 이유지만,
존엄한 죽음을 준비하는 일명 ‘웰다잉법’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올해 7주년을 맞은 대한웰다잉협회는 2017년 정기 총회를 지난 5일 충남 아산시 호서웨딩 마들린 뷔페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최영숙 대한웰다잉협회 회장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을 맡고 있는 양승조 의원, 신안철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웰다잉법’의 정식명칭은 '호스피
고려개발은 오는 8월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401-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두정4차’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 규모는 총 6개동, 지하 1층~지상 23층, 전용면적 62, 72㎡, 총 456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62㎡ 346가구 △72㎡ 110가구로, 전 가구가 수요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천안시는 삼성,
시공테크는 백석대학교와 체결했던 84억4000만원 규모의 백석대 기독교박물관 건축 실시설계, 감리용역 및 전시물 제작설치용역 계약을 해지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해지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1.1%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백석대학교의 재정상황 등 내부사정상 정상적인 계약의 이행이 어렵다는 최종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신한대학교-백석대학교-장안대학교-서강대학교 수강신청 '접속 폭주'…박신혜, 수강신청 실패 후 몸부림 '폭소'
서강대학교, 백석대학교, 장안대학교, 신한대학교 등이 종합정보시스템을 통해 수강신청을 받고 있는 가운데, 스타도 피할 수 없는 수강신청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중앙대학교 08학번인 박신혜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수강신청 실패 후 좌절감을 온몸으로
백석대학교는 길환영 전 KBS사장을 부총장에 임명했다고 24일 밝혔다.
길환영 부총장은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81년 KBS 8기 공채 프로듀서로 입사했다. KBS 파리 주재 PD특파원, KBS 대전방송총국 총국장, KBS 콘텐츠본부 본부장, KBS 부사장을 거쳐 2012년 11월부터 2014년 6월까지 KBS 사장을 역임했다.
동문건설이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477번지 일원에 시공하는 ‘천안 신부동 도솔 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을 분양한다.
지하2층~지상 32층 23개동, 전용면적 59㎡ 626세대, 72㎡ 437세대, 74㎡ 633세대, 84㎡ 448세대 등 총 2144세대로 전 세대가 중소형아파트로 공급되며 이 가운데 조합원분을 제외한 1292여세대가 일반분양 예정이다. 주
대한민국 최고의 보이스 컨설턴트로 손꼽히는 백석대학교 평생교육원 보이스 앤 스피치과정 전담 오수향 교수가 KBS1 간판프로그램인 ‘아침마당’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스타 MC 그들의 이유 있는 성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지난 23일 대전 ‘아침마당’ 방송에는 오수향 교수를 포함한 현재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5명의 스타 MC들이 출연해
보이스 컨설턴트 오수향 교수가 오는 23일 KBS1 인기프로그램 아침마당에 출연해 성공스토리를 전한다.
KBS 대전지부에서 촬영할 이 방송은 '스타 MC 그들의 이유 있는 성공'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오수향 보이스 트레이너는 MC 5인방 중 유일한 홍일점이다.
KBS 아침마당 이홍희 작가는 오수향 교수의 섭외에 대해 "충남과 대전지역에서 롱런하는 여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달 28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KISA 대동청사에서 '2014 대학정보보호동아리 지원사업'에 참여한 우수 대학 동아리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KISA는 대학정보보호동아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06년부터 매년 전국 대학의 정보보호 동아리들을 선정해 기술·소양교육, 학술행사 개최 등 다양한 방면으로 대학생들을 지원하고
이재명 정부의 노인복지 정책을 진단하는 학술대회가 다음 달에 열린다.
9일 노인복지학회에 따르면 다음 달 17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2025년 사회복지 공동학술대회’에서 대회 첫날 노인복지학회 추계학술대회를 진행한다. 이번 노인복지학회 추계학술대회의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노인복지 정책 방향 진단’이다.
먼저 ‘이재명 정부 노인 돌봄 정책 진단
2026년 3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앞두고 한국종교계사회복지협의회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3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대회의실에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대한민국 사회복지서비스의 미래전망’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현장과 학계, 정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을 계기
고령사회에 접어든 대한민국 노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국제 포럼이 열린다.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노후의 삶과 비전(Life and Vision in Later Life)’을 주제로 전북고창 웰파크호텔 컨벤션홀에서 ‘제1회 서울시니어스포럼’이 진행된다.
행사는 서울시니어스타워가 주최하고, 김정배 휘문의숙 이사장(전 고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