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IP전문가 자격인증제도’를 신설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IP전문가 자격인증제도는 유·무선 네트워크 장비 운영, 보안 관리, 백본(Backbone)장비 운영 등 네트워크 전문 인력을 키우는 인증제도로 LTE 네트워크를 안정적으로 운영·관리하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인증제도는 수준에 따라 △네트워크 구조를 이해
대우인터내셔널은 3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KT, KOTRA와 함께 마조비에스키에 주정부가 발주한 1282억원 규모의 ‘초고속인터넷망 구축 프로젝트’의 최종 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대우인터는 이달부터 앞으로 2년 6개월간 3680km 규모의 광케이블 및 백본망을 설치, 현재 수 Mbps(1초당 100만 비트를 보낼 수 있는 전송 속도)급 저속
뉴지스탁 퀀트랭킹 시스템을 통해 유비쿼스가 모멘텀 83점, 펀더멘탈 87점 등 종합점수 85점을 얻어 19일 유망종목에 선정됐다.
유비쿼스는 FTTH장비를 국내 이통3사에 공급하고 있다. 국내최초 백본망 장비 시장에 진입했으며, 미국과 중국 등 주변국 네트워크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올해 수출확대 따른 실적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KT가 네트워크 고도화에 3조원을 투자하고, ICT 기반 일자리 2만 5000개를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KT는 11일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이석채 회장 등 주요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 KT 출범 4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그간의 성과를 설명하며 이같은 투자계획을 밝혔다.
이석채 회장은 기자간담회에서 “ICT는 창조경제의 근간이자 성장의 토대로 우리
미래창조과학부가 우간다와 정보통신기술(ICT) 협력을 강화키로 했다.
윤종록 미래부 제2차관은 31일 루하카나 루군다 우간다 정보통신기술부 장관을 접견하고 양국간 ICT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윤종록 차관은 이 자리에서 “1990년대 초까지만 해도 선진국에 비해 브로드밴드 인프라가 크게 뒤쳐졌던 한국이 현재는 OECD 유무선 브로드밴드 1위 국가로
대우인터내셔널과 KT는 230억원 규모의 폴란드 포들라스키에 주정부 ‘초고속인터넷망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2015년 9월까지 폴란드 포들라스키에 주정부 초고속인터넷망 구축을 위해 860km 규모의 광케이블과 백본망을 포함해 현재 수 Mbps급의 저속 인터넷망 환경을 100Mbps급 초고속인터넷망으로 구축하는 사
KT는 르완다 정부와 4G LTE 기술 기반 초고속 무선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합작회사 설립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합작회사의 설립을 통해 르완다 내 LTE 네트워크가 개발, 구축, 운용될 예정이다.
KT는 기술 지원 및 운영 노하우 이전 등 합작회사의 전반적인 경영을 총괄하고, 르완다 정부는 사업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윈스테크넷이 일본 수출호조에 힘입어 최고실적을 기록하며 13년 연속 흑자 행진을 이어갔다.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테크넷은 지난해 매출액 622억, 영업이익 162억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49%, 102% 증가한 것으로 사상 최대 실적이다.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기록의 주요인으로 회사측은 △일본 매출급증 △정부·공공기관 및 통신
KT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르완다 정보보안 사업에 진출했다.
KT는 10일 “아프리카 르완다의 수도 키갈리에서 KT 글로벌영업본부 손진욱 상무와 한국인터넷진흥원 이기주 원장 및 르완다 정부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약 200억원 규모의 르완다 정보 보안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르완다의 △컴퓨터 보안사고 방어시스템(CSIRT
SK C&C는 330억원 규모의 방글라데시 정부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방글라데시 지역별로 구축된 네트워크를 하나의 전국 네트워크로 묶는 사업으로 과거 지역별로 관리되던 여러 공공정보가 중앙정부 차원에서 통합 관리되는 기반이 마련된다.
SK C&C는 방글라데시 중앙부처와 산하행정기관 전체를 백본 네트워크로 구성하고 전자정부 전용
KT는 '2012 방송통신장관회의'에 참석한 주요 국가 장차관 및 관계인사를 대상으로 ICT(정보통신기술) 비즈니스 교류를 적극 추진했다고 17일 밝혔다.
방송통신장관회의는 방송통신위원회 주관으로 15일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17개국 장차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KT는 14일부터 17일까지 주요 국가 관계인사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미팅, LTE W
다산네트웍스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스페인에서 열리는 모바일 전시회 ‘GSMA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2’에 단독부스로 참가해 모바일 네트워크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다산네트웍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일본 모바일망에 적용했던 G-PON장비의 최신형 모델, 4G LTE 기지국 스위치 2종, LTE 백본망 구성에 사용되는 A
대한전선은 아프리카 콩고 지역의 해외법인인 스탠다드 텔레콤 콩고(Standard Telecom Congo SPAL, 이하 STC)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유선전화 사업자인 AUT(Africa Union Telecommunications Pty Limited)에 1800만달러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STC는 대한전선이 지난 2006년 콩고
대우정보시스템은 ‘워커힐 카지노 고화질 서베일런스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파라다이스 워커힐지점 카지노 및 서베일런스 센터 내에 △고화질 카메라 설비 △네트워크 설비 △운영저장 설비 △ 배관배선 설비 등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3개월간에 걸쳐 약 30억의 예산이 투입된다.
국내 최초의 디지털 서베일런스 시스템을 구축하는 목적으
LG U+는 인터넷 백본(Back-Bone)망에서 분산서비스거부공격(디도스, DDoS)을 사전에 탐지하고 차단할 수 있는 ‘디도스 백본 차단 서비스’를 출시하고 고객망 보호를 위해 전국의 대학 및 시도 교육청 등에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디도스 백본 차단서비스는 LG U+의 인터넷 백본에 DDoS 탐지 및 차단장비를 설치하고 탐지된 디도
글로벌 차세대 통신 솔루션 기업 화웨이 코리아가 SK텔레콤의 모바일 백홀망 구축을 위한 패킷전송시스템(PTS Packet Transport System) 통신망에 MSTP+(Multi Service Transport Platform)솔루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SK텔레콤 PTS 프로젝트는 와이브로(Wibro) 및 와이파이(WiFi) 유선 백본망을 업
최근 대기업과 공공기관, 대학교 등을 중심으로 유무선통합 시장 공략에 한창인 SK브로드밴드가 금융권 진출에 잇따라 성공하면서 매출 목표를 상향 조정하는등 기업고객 사업 강화에 나섰다.
20일 SK브로드밴드에 따르면 최근 신한은행 통신망 고도화를 위한 사업자로 선정된 데 이어 농협중앙회 전국 백본망 구축 사업을 따내는등 B2B 사업이 두각을 보이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18일 보고서를 통해 코위버는 모바일 트래픽 증가 수혜주로 2010년 실적 급증이 예상된다면서 적정주가 5500원, 투자의견 '매수'를 신규제시한다고 밝혔다.
김동준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 도래와 함께 급증하고 있는 무선(mobile) 트래픽(traffic)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통신사업자의 유선장비분야
KT는 지난 19일 방글라데시 수도 다카에서 방글라데시 통신공사(BTCL)와 280억원 규모의 인터넷망 구축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식에는 방글라데시 통신부 장관과 박석범 주 방글라데시 대사를 비롯한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국 정부의 사업에 대해 커다란 관심과 기대를 보였다.
이 사업은 한국정부에서 제공하는 차관(EDCF)을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