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배일집이 동료 배연정과의 오랜 우정을 언급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2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배일집이 출연해 “배연정과 부부로 오해를 많이 받았다. 숙소 키를 같이 줄 정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배일집과 배연정은 80년대 개그 프로에서 부부로 활약하며 오랫동안 콤비로 활동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진짜 부부로 오해하기에
배일집 이혼
개그맨 배일집이 5년 동안 이혼사실을 숨긴 사연을 털어놨다.
배일집은 2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이혼 후 5년 동안 사실을 숨겼다”고 고백했다.
배일집은 이혼의 원인을 자신에게 돌리면서 5년 전에는 이혼에 대한 시선이 지금과는 달라 이혼 사실을 쉽게 밝힐 수 없었다고 말했다.
배일집은 “당시 초등학교 6학
개그맨 배일집이 이혼 후의 심경을 고백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배일집은 12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24년 전 아이들이 초등학생일 때 이혼을 했다. 그때부터 두 아이를 혼자 키웠다”고 고백했다.
그는 “아이들이 사춘기 때 보통 어리광도 부리고 그러는데 우리 아이들은 엄마의 빈자리로 마음고생하며 사춘기가 그냥 지나갔다”고 덧붙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