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재 LG전자 IR담당 상무가 18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2026 한국IR대상 시상식에서 베스트 IRO(Investor Relations Officer)상을 수상했다. 적극적이고 투명한 소통과 주주신뢰를 바탕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및 IR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LG전자는 시장과의 투명한 소통을 지
신한자산운용은 ‘SOL 코리아고배당’ 상장지수펀드(ETF)의 9월 분배금으로 주당 60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분배락 전일인 13일 종가 기준 월 분배율은 0.46% 이며 연 환산 분배율은 5.34%다.
최근 국내외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배당주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다. 국제유가와 금리 상승 부담으로 주가 등락이 커지는 가
BNK투자증권은 우리금융지주에 대해 자회사 편입 효과와 이자이익 성장에 힘입어 연간 최대 실적을 달성하고 주주환원율을 대폭 상향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7000원을 각각 유지한다고 28일 밝혔다.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우리금융지주의 2026년 상반기 연결 기준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608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
삼성증권은 로봇사업을 별도 자회사로 진행할 예정인 현대차의 목표주가를 기존 65만원에서 60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미국 빅테크의 지분 투자 가능성과 우수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고려해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27일 임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전날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현대차의 '2026 CEO 인베스터 데이' 이후 리포트를 통해 "현대차 정
매출 15.5%·영업이익 17.9% 증가…중국 매출 24.4%↑베트남·러시아도 성장세…러시아 영업이익 62.2% 급증국내외 생산설비 확충 속도…창사 이래 첫 반기배당 실시
오리온이 중국과 베트남, 러시아 등 해외 법인의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증가세를 기록했다.
오리온은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이 1조8239억원으
내달 13일 기준일·28일 배당금 지급2000억 규모 주주환원 정책 이행
LG전자가 1000억 원 규모로 매입한 자사주를 연내 소각하고 주당 500원의 중간배당을 실시하는 등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간다.
LG전자는 29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2026년도 중간배당 실시 일정을 공시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중간배당 기준일을 다음 달 13일로 확정하고 보통
주당 2500원 현금배당, 누적 주주환원 규모 4000억원자사주 취득·소각 병행…주주환원율 25% 이상 유지 방침
에이피알이 2년 연속 중간배당을 실시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간다. 상장 이후 현금배당과 자사주 취득·소각을 병행하며 누적 주주환원 규모는 약 4000억원에 달했다.
에이피알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보통주 1주당 2500원의 중간 현금배당을
오리온홀딩스 331억원·오리온 692억원 규모 중간배당 의결자사주 전량 소각 이어 기업가치 제고 계획 약속 이행
오리온과 오리온홀딩스가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분기배당을 실시한다.
오리온홀딩스와 오리온은 6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시장과 주주들에게 약속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따라 이번 분기배당을 포함해 올해 연 2회 배당을 실시하기
흥국증권은 LG에 대해 지난해 낮은 기저효과와 지분법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연간 영업실적은 턴어라운드가 전망된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3만5000원으로 유지한다고 26일 밝혔다.
박종렬 흥국증권 연구원은 "LG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9조원, 영업이익은 3030억원으로 전분기 부진을 만회하는 양호한 성과가
BNK투자증권은 KB금융에 대해 이자이익 및 비이자이익 증가를 바탕으로 최대 실적 기조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20만원으로 각각 유지한다고 25일 밝혔다.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KB금융의 올해 2분기 연결 순영업수익은 5조43억원,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9709억원으로 견조한 실적 흐름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
롯데쇼핑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중간배당을 실시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한다. 특히 배당 규모를 전년보다 늘리며 기업가치 제고와 주주 친화 경영 의지를 재확인했다.
롯데쇼핑은 이사회를 열고 2026년 중간배당을 실시하기로 결의했다고 11일 공시했다.
보통주 1주당 중간배당금은 1300원으로 결정됐다. 배당금 총액은 약 367억5000만원 규모다. 배당
‘붉은사막’이 크게 흥행한 펄어비스가 첫 배당을 실시한다.
9일 펄어비스가 공시한 주주환원 정책 계획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연간 100억원과 당기순이익 10%분 중 큰 금액을 배당으로 매년 지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보유 중인 자사주 280만3945주 중 절반 가량에 해당하는 140만3945주를 12일 소각한다. 8일 종가 기준
다올투자증권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에 대해 벨류에이션 리레이팅 당위성 재점검이 필요하다며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10만원으로 각각 유지했다고 9일 밝혔다.
유지웅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한국타이어는 상당한 수준의 체질개선이 진행중인 것으로 판단한다"며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타이어부분은 이익 모멘텀이 유효할 것으로
국내 주요 백화점주들이 지배구조 개편과 기업가치 제고 계획,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맞물리며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5분 현대백화점은 전 거래일 대비 12.69% 오른 11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갤러리아(10.48%), 신세계(6.51%), 롯데쇼핑(5.04%) 등 대형 백화점주들이 일제히 급등세
지난해 코스피 상장사의 배당금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닥 시장의 배당금 총액도 전년보다 증가했다.
20일 한국거래소는 2025년도 유가증권시장(코스피) 12월 결산 법인의 결산 현금배당 실적, 시가 배당률, 배당성향과 주가 등락률 등 현황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전체 12월 결산 법인 799사의 71%(566사)가 현금배당을 실
동아ST는 26일 오전 9시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 7층 강당에서 제1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주주총회에서는 △제13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자본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입의 건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의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총 6건의 안건이 상정돼 모두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대표적인 월배당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인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에 대해 기존 월 정기 배당에 특별 배당을 더해 총 1%의 배당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타임폴리오만의 주주 환원 정책이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는 평가다.
‘TIME Korea플러스배당액티브 ETF’는 시장 주도주와 고배당주를 균형 있게 편입하는 액티브
금융위원회가 기관투자자의 기업가치 제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경영권 영향 목적'에 해당하지 않는 주주활동 범위를 명확히 했다.
금융위는 6일 자본시장법상 대량보유 보고제도(5% 룰)와 관련한 법령 해석을 일부 제공했다고 밝혔다.
자본시장법에 따르면 상장사 주식을 5% 이상 보유하거나 이후 보유비율이 1% 이상 변동할 경우 보유목적 등을 금융위와 거
한국가스공사가 지난해 2조원이 넘은 영업이익을 거두며 2년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특히 전반적인 재무구조 개선 노력에 힘입어 부채비율이 4년 만에 400% 아래로 떨어졌다.
가스공사는 26일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35조7273억 원, 영업이익 2조1012억원, 당기순이익 132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연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