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는 우아한형제들과 '배달로봇-엘리베이터 연동 관련 사업'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엘리베이터-로봇 연동 시스템 개발 고도화 및 상용화, 시범 서비스를 통한 신규 사업 기회 창출, 서비스 공동 개발 등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연내 숙박업소 1곳과 업무시설 1곳에 시범 서비스를 진행
위기 속에도 기회는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일상이 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4차 산업혁명을 촉진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봉쇄와 격리, 휴교와 재택근무가 증가하면서 관련 기술이 각광을 받고 있다.
우선 병원·마트·방역 분야에서 비대면 로봇의 활약이 커지고 있다. 독일 최대 슈퍼마켓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ㆍIT 박람회 'CES 2020'의 LG전자 부스. 로봇이 사람 대신 모든 일을 하는 '클로이 테이블'이 기자의 눈길을 끌었다.
LG 클로이 로봇의 안내에 따라 예약된 테이블에 착석하고, 클로이에게 메뉴를 주문한다. 클로이가 국수를 끓인다. 국수를 삶은 뒤 망으로 건져내 물기를 툭툭 털어내는 클로이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지난달 18일부터 25일 동안 건국대학교 서울 캠퍼스에서 진행한 실외 자율주행 배달로봇 테스트 결과 2219건의 주문을 성공적으로 처리했다고 밝혔다.
30일 우아한형제들이 밝힌 건국대 자율주행 배달로봇의 총 주행거리는 총 1250km로 서울-부산을 2번 왕복한 거리에 달한다.
우아한형제들은 건국대학
“대못ㆍ중복ㆍ소극 규제로 신산업이 말라죽고 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신산업의 발전을 방해하는 규제를 구체적으로 도식화한 ‘규제트리’를 작성했다.
그동안 추상적으로 규제 개혁을 제언했지만, 다부처 법령이 얽혀있어 제대로된 규제 개선 효과가 나타나지 않자, 복잡한 규제체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규제트리를 만든 것이다.
대한상의는 규제트리를 기반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건국대학교 서울 캠퍼스에서 자율주행 배달로봇을 배치하고 ‘캠퍼스 로봇배달’을 시범 운영한다.
25일 우아한형제들에 따르면 ‘캠퍼스 로봇배달’은 교내에서 배달의민족 앱으로 주문 할 때 자율주행 배달로봇 ‘딜리'가 주문자가 있는 곳까지 음식을 가져다주는 무인 배달 서비스다. 운영기간은 이날부터 내달 20일까지
배달 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신사업을 빠르게 선보이고 있다. 자율주행 로봇, 웹툰 플랫폼에 더해 영상 앱 분야까지 확장하며 사업 영역을 넓히는 모양새다.
22일 우아한형제들은 Z세대(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걸쳐 태어난 젊은 세대)를 겨냥한 영상 놀이 앱 ‘띠잉’을 출시했다. 띠잉은 10초 이내의 짧은 동영상을
자율주행 로봇이 혼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사무실을 누비며 음식과 커피를 배달한다.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푸드테크 선도기업 ㈜우아한형제들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우아한형제들 본사에서 자율주행 실내 배달로봇 ‘딜리타워’의 시범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시범 서비스를 위해 우아한형제들은 ‘딜리타워’ 2대를 본사에 비치했다
10월부터 상암동 자율주행 테스트베드 권역에서 택배, 음식배달을 하는 ‘배달로봇’을 만나볼 수 있다. 또 녹사평역 등 서울 시내 주요 지하수 오염지역 지역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혁신기술 제안 온라인 플랫폼인 신기술접수소를 통해 접수된 혁신기술 134건 중 최종 심사를 통과한 실증기업 2개를 선정하고 10월부터 순차적으로 자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대한민국 출신의 세계적인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Dennis Hong) 교수가 이끄는 미국의 캘리포니아 대학 로스앤젤레스 캠퍼스(UCLA) 산하 로봇 연구소 ‘로멜라’(RoMeLa)와 요리 로봇 개발에 착수했다.
29일 우아한형제들은 로멜라 연구소와 요리 로봇 개발 프로젝트로 인간의 식생활을 혁신할 기술
배달앱 1위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이 건국대학교와 자율주행 배달 로봇의 상용화 및 사람과 로봇 간의 상호작용 연구 협력을 위한 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지난 2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행정관에서 건국대학교 민상기 총장과 우아한형제들 김봉진 대표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협
“모빌리티 핵심 파트너로 다양한 프로젝트 공동 추진할 것”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미래 모빌리티 역량 확보를 위해 국내 최고 기술진들과 손 잡고 혁신 성장분야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현대차는 15일 네이버 CTO 출신 송창현 대표가 설립한 스타트업 ‘코드42(CODE42.ai)’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상호 다각적인 협력에 나선
이르면 12월부터 개인위치정보사업이 허가제에서 등록제로 절차가 간소화된다. 이에 따라 아동위치알림 서비스 등 새로운 비즈니스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내년부터 사업자가 신청할 경우 배달로봇 실외테스트 등을 규제 샌드박스 법에 근거에 규제를 대폭 풀어주기로 했다.
정부는 31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제55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를
2월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은 ‘로봇 올림픽’이라고 불릴 정도로 각종 로봇이 활약하는 모습이 각국 선수와 방문객의 눈길을 끌었다. 복잡한 실내에서 자율주행으로 음료를 배달하거나 청소를 하는 등 11종 85대의 로봇이 행사장 곳곳에 투입됐다.
우리나라에서도 길거리에서 짜장면을 배달하는 로봇과 치킨을 갖다 주는 드론을 만날 날이 머지않았다. 30일 업계에
배달 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미국 로봇 기업인 베어로보틱스에 200만 달러(약 21억5000만원)를 투자했다고 26일 밝혔다.
베어로보틱스는 구글 출신 하정우 대표가 지난해 미국 실리콘밸리에 설립한 스타트업(초기 창업기업)이다. 이번 투자는 우아한형제들이 베어로보틱스의 전환사채를 취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우아한형제들은
O2O 서비스를 제공하는 각 분야 스타트업계 대표주자들이 앞다퉈 지난해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했다.‘모바일’을 기반으로 사업을 일으켜 시장에 안착한 이들 기업은 앞으로 AI(인공지능)나 IoT(사물인터넷), 로봇 등 새로운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무대를 겨냥해 성장세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하는 우아한형
뉴질랜드에서 피자 배달원이 사라지고 곧 로봇이 피자를 배달하는 시대가 열릴 것으로 보인다. 드론에 이어 로봇까지 배달에 등장하는 이유는 배달에 소요되는 비용이 상대적으로 크기 때문이다.
사이먼 브리지스 뉴질랜드 교통장관은 18일 뉴질랜드 언론에 정부가 다국적 피자 체인점 도미노 피자와 함께 도미노 로봇(DRU)이라는 사륜 로봇 차량으로 운전자 없는 피
로봇이 배달해주는 피자를 먹는 시대가 눈 앞으로 다가왔다.
글로벌 피자업체 도미노피자가 군용 로봇을 개조한 세계 최초 피자배달 로봇을 17일(현지시간) 호주 브리즈번에서 공개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도미노피자는 호주 로봇개발 스타트업 마라톤 로보틱스와 함께 군용 로봇을 개조한 피자배달 로봇 ‘도미노로봇유
[공시 돋보기] 유진로봇이 서비스로봇 사업 확대에 나섰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유진로봇은 서비스로봇 연구 및 제조시설 확대를 위해 인천광역시 경제자유구역청으로부터 50억원 규모의 송도국제도시 지식정보산업단지내 토지를 취득하기로 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유진로봇은 이를 통해 서비스로봇 연구ㆍ제조시설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회사 측 관
유진로봇이 사물인터넷 기술이 결합된 로봇 3종을 공개한다.
27일 유진로봇에 따르면 28일부터 31일까지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세계적 수준의 로봇 박람회인 ‘2015 로보월드’에 참가해 유진로봇의 생활 밀착형 서비스 로봇들과 사물인터넷(IoT)기술이 결합된 다양한 서비스 로봇 기술의 현 주소와 미래의 발전 방향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