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규 대표, 임직원과 배식 봉사·방한용품 전달로 지속적인 나눔 실천
우리금융그룹 동양생명은 이달 11일 다가오는 설을 맞아 서울 영등포쪽방상담소에 방문해 독거 어르신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동양생명 성대규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약 10명이 직접 참여해, 명절을 맞아 쪽방촌 어르신 200여 명에게 떡국
LS일렉트릭이 올해도 겨울 추위를 앞둔 지역 취약계층과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LS일렉트릭은 경기 안양시에 위치한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150여 명에 약 5000만 원 상당의 방한의류와 방한화를 전달하는 ‘LS일렉트릭과 함께하는 온기 가득 방한복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LS일렉트릭
우리금융미래재단은 한파에 취약한 에너지 취약계층 2400가구에 방한용품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와 9년 째 이어오고 있는 이 사업은 '에너지 취약가구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지난해부터 우리금융 전 계열사가 출연한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주관기관이 돼 지원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
우리금융미래재단 관계자는 "주거 취약가구가 조금이나마
우리은행 '우리(WOORI) 가족 봉사단'이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어르신과 장애인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맞이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직원과 가족의 자발적인 참여로 운영되는 봉사단은 직접 만든 쿠키와 넥워머, 핫팩 등 겨울철 방한용품을 복지관을 이용 중인 어르신과 장애인 약 40여 명에게 전달했다.
LS일렉트릭이 경기 안양시에 있는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저소득 독거노인 250여 명에게 5000만 원 상당의 방한 의류와 방한화를 기부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은 LS일렉트릭 방한복 전달 행사는 평소 회사의 '사회공헌의 기본은 지역에 대한 기여'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의 월동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만 4만 개 이상의 물품 기부
GS리테일 “일상에서 함께하는 나눔 플랫폼”
GS리테일이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을 전달하는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국 곳곳을 찾아, 올해 약 1만여 장의 연탄을 전달할 예정이다.
GS리테일 소속 봉사단체 ‘GS나누미’는 봉사단체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과 함께 14일 강남구 구룡마을에 약 1400장의 연
LS일렉트릭이 지역 취약계층에 방한용품을 전달하면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은 경기 안양시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저소득 독거노인 250명에게 약 5000만 원 상당의 방한 의류와 방한화를 기부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LS일렉트릭 방한복 전달 행사는 평소 회사의 '사회공헌의 기본은 지역에 대한 기여
효성ITX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본사에서 ‘온기 나눔, 희망 전하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효성ITX는 연말을 맞아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가 선정한 지역 내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방한용품 키트(Kit)를 전달했다. 겨울 이불과 의류와 식ㆍ약품 등이 포함됐다.
남경환 효성ITX 대표이사는 “소외 계층에게
KT알파와 KT알파 노동조합은 지역사회 내 독거 어르신과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1100만 원 상당의 방한용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KT알파는 KT그룹 희망 나눔재단과 함께 지역사회 상생 및 배려계층 복지 향상을 위한 동행 프로젝트를 지속해왔으며, 지역 복지관과 연계해 수혜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맞춤형 지원
정부·시민단체·기업, 1100가구 대상 방한용품 전달유제철 환경부 장관, 대전 취약 가구 찾아 지원사업추진 현장 점검
정부가 시민단체, 기업과 함께 한파 취약계층에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환경부는 올해 연말까지 한파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단열 개선, 방한용품 전달 등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이 지난달 독거노인 가정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용인시와 대구 등 두 곳에서 진행했다.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위해 도배 및 장판 교체, 겨울 방한용품 전달, 주거 공간 정리 등을 진행했다.
롯데건설은 2012년부터 시설개선 사회공헌 활동인 러브하우스를 진행하고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은 16일 대전 동구에 위치한 행복한어르신복지관과 함께 ‘2021년 따뜻한 온기나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소진공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겨울철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빈곤가구 32곳에 전기요, 이불 등 방한용품과 방역마스크를 전달했다. 캠페인에 앞서 소상공인에 희망 메시지를 담은 캘리그라피 작품 40여 점을 전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울시 노숙인 600명에게 5000만 원 상당의 방한용품과 위생용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됐다. 물품 선정과 배송 등의 과정에서 서울노숙인시설협회의 도움을 받았다.
이번에 전달한 ‘SH따숨가방’은 노숙인들이 추운 겨
애경산업은 29일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겨울철 방한 필수용품인 전기요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철 방한용품 전달은 애경산업이 6년째 본사 각 팀 별로 소외계층 노인가정과 1대1 결연을 맺고 해당가정을 후원하는 밀착형 봉사활동 ‘희망디딤돌’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애경 관계자는 “희망디딤돌을 시작한 첫해 겨울에 전달한 목도리 장갑 세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1일 오전 10시 부산광역시 연제구 연산동 소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문창용 사장과 김상형 노동조합위원장, 이병진 부산시 사회복지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연말 저소득가정 방한용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방한용품은 독거노인 및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등 저소득층 500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불, 장갑, 목도리 등으로 구성됐다
현대제철이 힘든 겨울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층 가정에 온정을 전했다.
현대제철은 순천공장 노동조합 간부와 조합원들이 공장 인근의 저소득층 30가구에 방한 물품을 전달하고 화재 예방 안전 물품을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제철 순천노조는 지난 15일 대부분 건물이 오래돼 추위와 화재에 취약한 저소득층 가구를 방문했다. 이곳의 주민들은 겨울철이면 비싼
SK의 소외계층을 위한 겨울철 김장나눔 봉사가 올해로 20년을 맞았다.
SK는 지난 20일 인천시 만석동 괭이부리마을 소재 사회적기업 ㈜해맑은 김치에서 SK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SK는 지난 1996년부터 임직원들이 한데 모여 직접 김치을 담근 뒤, 시민단체를 통해 전국 취약계층에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올해엔 사회적기업을
프로야구 한화이글스는 한화그룹 충청지역봉사단과 6일 오전 10시부터 한밭야구장 정문매표소 광장에서 한화그룹 계열사 임직원 100명, 행복한 우리복지관을 비롯한 9개 복지관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150명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한화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축제’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담근 김장 8,000kg과 쌀 250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