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현재 전파를 타고 있는 우루사 ‘간때문이야’ 광고 2탄을 수정 없이 계속 방영하게 됐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광고는 방통심의위 권고를 받기 이전인 지난 9월 한국제약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들의 의견을 수용, ‘간기능 장애로 인한 피로엔 우루사’라는 자막과 멘트를 넣어 소비자 오해가 없록 수정을 완전히 마쳤다.
한국제약협
MBC ‘무한도전’에 대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가 징계를 검토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누리꾼들의 반발이 거세다.
방통심의위는 소위원회 회의에서 차량 폭파 장면을 방송한 ‘무한도전’을 오는 3일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달 7일 방송분에서 세 대의 차량이 연속으로 터지는 장면을 방송하자 이에 방통심의위가 차량 폭파 장면
MBC ‘무한도전’이 ‘차량 폭파신’으로 또다시 징계 위기에 처하게 됐다.
26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소의원회 회의를 열고 지난달 7일 ‘무한도전’에서 방송된 스피드 특집과 관련해 징계 여부를 논의했다.
‘무한도전’을 징계 위기에 처하게 만든 장면은 차량 폭파 부분으로 당시 ‘무한도전’에서는 차량 3대를 연속으로 폭파시키는 장면을 내보낸 바
KBS 주말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제작진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제재 결정에 불복하고 집행 정지 신청을 냈다.
KBS는 지난달 방통심의위가 2TV의 '오작교 형제들'에 대해 '시청자에 대한 사과' 결정을 내린 것에 대해 방통위에 집행 정지를 신청했다.
방통심의위는 당시 "주말 저녁 가족시청시간대에 방송되는 드라마임에도 욕설과 저속한 표현을
대웅제약의 '우루사' CF 광고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권고' 조치를 받았다.
방통심의위는 20일 우루사 CF의 "피곤한 간 때문이야"라는 표현이 "모든 피로가 간 때문이라는 오해를 살 수 있다"며 CF를 방송한 KBS, SBS, MBC 등 지상파 3사에 권고 조치를 내렸다.
방통심의위원회는 "방송심의규정의 '진실성' 규정에 어긋났다고 판단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심의하는 전담팀을 신설하기로 했다.
19일 방통심의위원회에 따르면 방통심의위 사무처는 통신심의국 산하에 앱과 SNS 심의를 담당하는 '뉴미디어 정보 심의팀'을 두는 내용을 담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무처 직제규칙' 전부 개정안을 마련했다.
이 팀은 그동안 심의의 사각지대에 있다는 지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MBC TV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무한도전'에 대해 방송 품위 저해와 간접광고 등을 이유로 법정제재인 '경고'를 결정했다.
방통심의위는 29일 전체회의를 열고 만장일치로 '무한도전'에 대해 방송 심의에 관한 규정 51조(방송언어), 27조(품위유지), 36조(폭력묘사), 44조(수용수준), 46조(광고 효과의 제한)를 적용해 이 같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출석위원의 만장일치로 경고 조치를 받았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는 29일 오후 3시 전체회의를 열고 '무한도전'에 대해 출석위원 8명의 만장일치로 '경고' 조치를 의결했다. 경고는 방송사업자 심의 과정에서 감점을 받을 수 있는 법정 제재다.
방통심의위는 이날 회의를 통해 "출연자들이 과도
91세 해녀 할머니와 10년째 인연의 끈을 이어가고 있는 선장의 이야기로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 KBS 다큐미니시리즈 ‘인간극장-5부작, 인어할머니와 선장’ 등 5편이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박만)는 23일 목동 방송회관에서 ‘7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KBS 인간극장 외에도
2008년 말을 기준으로 최근 3년 동안 (2010년 말) 마약 거래 인터넷 사이트가 38.8배, 자살유도 사이트는 20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불법식의약품 유통 사이트도 11배 폭증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이용경 의원(창조한국당)에 따르면 마약, 온라인도박, 장기매매, 자살유도사이트 등 반사회적 범죄 사이트가 최근 3년
MBC의 간판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방송의 품위를 저해한다는 이유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법정제재를 받을 위기에 처했다.
18일 방통심의위에 따르면 최근 방송심의소위원회를 열고 이 프로그램의 '경고' 의견을 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
방통심의위는 "출연자들이 과도하게 고성을 지르거나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는 등의 내용을 장시간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방송의 품위를 저해한다는 이유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법정제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18일 방송통신심의위에 따르면 위원회는 최근 방송심의소위원회를 열고 이 프로그램에 대해 '경고' 의견으로 29일 열리는 전체회의에 상정하기로 했다.
방통심의위는 "출연자들이 과도하게 고성을 지르거나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는 등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그동안 비공개로 진행되던 소위원회 회의를 일반에 공개하기로 했다.
9일 방통심의위에 따르면 위원회는 최근 산하 3개 소위원회의의 회의를 공개하도록 '방송통신심의위원회 회의 공개 등에 관한 규칙'을 개정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비공개로 진행되던 방송심의소위원회, 통신심의소위원회, 광고심의소위원회의 회의를 일반인이 방청
깐깐한 심의에 속타는 가요계
최근 아이돌 그룹 비스트를 비롯해 포미닛의 현아가 방송출연 금지 판정을 받으면서 대중가요 작곡가 및 가요 관계자들이 울상짓고 있다. 대중 가수들의 가사나 퍼포먼스가 지나치게 규제가 심해 예전 규정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가사에 술, 담배, 늦은 밤등의 가사나 분위기가 들어가면 어김없이 방송유해판정을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 시즌2’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부터 중징계를 받았다.
방통심의위는 지난 4일 “프로그램의 구성상 미션 수행이 모델 선발을 위한 주요 내용이라 하더라도 ‘방송심의에관한규정 제45조(출연) 제1항, 제44조(수용수준) 제2항, 제33조(준법정신의 고취 등)’ 등을 위반한 정도가 상당히 중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는 앞서 지
귀신 출현으로 논란을 빚었던 드라마 신기생뎐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경고를 받았다.
지난 4일 방통심의위는 전체회의를 열어 "신기생뎐에서 귀신이 사람의 몸에 들어가는 장면 등은 지나치게 비과학적이고 비현실적이다" 고 밝혔다.
신기생뎐은 이같은 내용의 일부를 청소년시청보호시간대에 재방송하기도 했다.
또한 방통심의위는 "신기생뎐에서 특정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위')가 가수 현아의 '버블팝' 춤이 선정적이라는 의견을 내놨다.
현아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는 4일 방통위의 안무 수정요청과 관련 "더 이상 '버블팝'으로 방송 출연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오늘 방송 3사 음악 프로그램 제작진으로부터 현아의 춤과 의상을 수정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며
SBS 드라마 '신기생뎐'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방통심의위는 4일 전체회의에서 '신기생뎐'이 경고조치를 알리며 "지나치게 비과학적·비현실적인 내용을 방송하고 일부 내용을 청소년 시청 보호시간대에 재방송했으며, 특정 협찬주의 제품 등에 간접 광고효과를 주는 내용을 방송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문제가 된 장면
영화 '트루맛쇼'가 고발한 맛집 프로그램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았다.
방통심의위는 4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MBC의 '찾아라 맛있는 TV'와 SBS의 '생방송 투데이'에 대해 경고 결정을 내렸다.
조작 실태가 등장했던 KBS 2TV 'VJ 특공대'는 이번 징계에서 제외됐다.
지난 6월 개봉한 김
최근 출연자의 학력 발언을 편집한 후 방송해 논란을 일으킨 tvN의 ‘코리아 갓 탤런트(이하 코갓탤)’가 징계를 받았다.
방통심의위는 14일 전체회의를 열고 tvN과 엠넷에서 방송된 코갓탤이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14조(객관성)를 위반한 정도가 중하다고 판단,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특히 출연자가 자신의 학력에 대해 거짓말을 했다는 의혹을 받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