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이 연말결산으로 진행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는 2013년 한국 대중가요 총결산 편이 전파를 탔다.
민호, 김소현, 노홍철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방송은 올 한해를 뜨겁게 달군 대중가요와 노래들이 하나둘 소개됐다. 특히 민호는 “2013년 엑기스를 모두 모았다”며 기대감을 부풀렸다.
올해를 대표하는
가수 방탄소년단이 화제다.
6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신곡 ‘N.O’를 선보였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요(YO)가 적힌 흰색 티셔츠에 블랙컬러 팬츠를 입고 등장해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다.
‘N.O’는 미국 힙합계의 큰 줄인 트랩 뮤직 장르의 곡으로 더 늦기 전에 자신의 행복을 찾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인
힙합그룹 '방탄 소년단'이 앨범 '오! 아 유 레이트, 투(Oh! Are you late, too·O!RUL8,2?)'를 지난 11일 발표했다.
타이틀곡 'N.O'는 미국 힙합 신의 주축인 트랩뮤직 장르의 곡으로 웅장한 스트링과 드럼 사운드가 인상적이다.
특히, 제목 'N.O'는 후렴구에 나오는 '에브리바디 세이 노(Everybody say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