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달동네, 쪽방촌 등 열악한 생활환경 개선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도시 취약지역 주민들의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10곳과 주택 정비를 지원하는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3곳을 신규 사업으로 선정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거·안전·위생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기초 생활여건
서울시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주거 취약 가구에 집수리 비용을 최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집수리전문관을 통한 공사 사전 컨설팅도 제공한다.
30일 서울시는 저층주거지 밀집 지역 노후주택 거주자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집수리 공사 비용을 지원하는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의 대상 지역과 지원범위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주택성능개선지
서울시가 '도시·건축디자인 혁신'을 함께 견인할 건축 전문가를 모집한다.
28일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건축위원회 일부 위원 임기 만료가 다가와 참신한 전문가를 영입하기 위해 건축심의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희망자는 다음 달 7일까지 필요 서류를 서울시 건축기획과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모원서는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이번
한화그룹은 안전, 환경 분야 투자를 대폭 확대해 공장 내 주요설비의 안전수준을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특히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최근 전 산업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매이션 기술을 안전에 접목해 안전관리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동시에 임직원과 협력사를 대상으로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등 안전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공장 운영 효율성을 높
앞으로 재해예방형 도시계획은 더욱 강화하고, 기존 재해 취약주택은 단계적으로 해소해 기후변화에 대한 도시와 주택 전반의 재해대응력을 높인다.
22일 국토교토부는 극한 기후현상 증가에 대응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구축하고자 도시 공간 전반의 재해대응력을 강화하는 '기후변화에 따른 도시·주택 재해대응력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우선 도시
국책연구기관인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한국원자력연구원이 16일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방류에 따른 삼중수소 확산 시뮬레이션 결과를 조용히 발표했습니다. 그것도 정부서울청사가 아닌 제주도에서 열린 한국방재학회 학술발표대회에서 발표했다고 합니다.
일본 정부는 지난달 13일 열린 관계 각료회의에서 오염수 방류 개시 시점에 대해 '올해 봄부터 여름쯤'이 될
한국남부발전이 한국안전인증원의 소방설비 실태진단과 각종 시험을 통과하고, 소방청 화재 예방관리에 관한 안전한 사업장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영월빛드림본부가 한국안전인증원이 진행한 공간안전 인증 성능분야에서 ‘화재 예방관리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고 인증서를 받았다.
남부발전은 한국안전인증원과 화재예방법 신설에 따라 전 사업장의 안정성을
정부가 해수면 상승, 태풍 강도 증가 등 심각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항만 및 어항의 방파제 등 외곽시설을 보강하고 취약지구 정비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15년간 4조 원을 투입한다.
해양수산부는 16일 심화되는 기후변화로부터 항만 및 배후권역의 안전 확보를 위한 비전과 추진전략을 제시한 '항만 및 배후권역 기후변화대응 강화방안'을 국정현안관계
USGS “10만 명 넘을 확률 24%”튀르키예 지진 과학자, 실종자 20만명 추정2010년 아이티, 2004년 남아시아 이어 최악 우려전문가들 “내진 기준은 일본 급이지만, 지키는 업체 적어”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강타한 지진이 2010년 아이티와 2004년 남아시아에 이어 금세기 3번째 최악의 지진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악의 지진 피해 원
화재에 취약한 소재인 폴리메타크릴산메틸(PMMA)을 사용한 방음터널과 방음벽이 전부 교체된다.
국토교통부는 2일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도로 방음시설 화재안전 강화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지난해 말과 연초 제2경인고속도로 방음터널 화재와 중부내륙고속도로 방음벽 화재 등에 따른 국민 불안을 해소하고 유사사고의 재발방지를 위
#환경공학, 생태공학, 환경대기과학, 바이오환경공학, 토목환경학, 지구환경과학, 사회환경시스템공학, 환경조경학, 에너지환경과학, 건설환경공학 등 환경 관련 학과는 인간과 생태계가 건강한 생애를 영위할 수 있는 환경 유지를 목적으로 순수 기초과학에서부터 융복합 응용과학까지 폭넓은 분야를 배운다. 우리나라의 경우 그간 산업기술 개발에 중점을 둔 국가 정책과 국
서울 영등포구가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재산피해 예방을 위한 ‘침수원인 분석 및 대책수립 용역’을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시간당 최대 110㎜가 넘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영등포구의 주택 및 상가 등 5100여 세대가 침수된 바 있다. 특히 도림천과 대방천 인근의 대림동과 신길동의 피해는 심각했다.
구는 이번 용역에서 침수세대에 대한 전수
두산건설은 경기 안양시 만안구에 있는 '두산위브 더 아티움' 현장이 경기도 공동주택 우수 시공자로 선정돼 경기도지사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두산건설은 입주민의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주차관제 시스템 △특화된 조형물 및 물놀이터 △결로방지를 위한 단열재 및 시멘트 보드설치 △캠핑데크장 개수대 설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외에도 콘센트 마감
서울시는 21일 제14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서초구 반포유수지 내 체육시설 설치에 대해 ‘수정가결’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심의가 통과됨에 따라 유수지 내 일부 구간(4500㎡)을 복개해 복합체육시설(수영장, 다목적체육관 등)을 건립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1968년 최초 결정된 반포유수지는 유수 시설과 함께 2005년부터 반포종합운동장으로
한국오노약품공업은 창립기념일(12월 11일)을 맞아 9일 재난 상황 시 안전 확보와 인명구조를 위한 방재교육을 하고, 소아암 환아와 보호자 가족들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는 각종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안전을 확보하고 인명을 구조할 수 있도록 실제 체험 교육을 시행해 임직원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했다. 임직원들이 응급 상
전국 아파트 내 월패드(wallpad·주택 관리용 단말기)를 해킹해 주민 일상을 불법 촬영한 뒤 유출한 혐의로 3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20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사이버테러수사대는 아파트 거실에 설치된 월패드를 해킹해 영상 등을 유출한 30대 남성 A 씨를 14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한국인터넷진흥원이 경찰
'이태원 참사 국정조사 특별위원회'는 19일 야당 위원들 단독으로 조사 일정과 증인 명단을 의결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 기본소득당 등 야당 3당 특위 위원들은 이날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현장조사 2회, 기관 보고 2회, 3일간의 청문회 등 향후 일정을 의결했다. 국민의힘 위원들은 '선 예산안 처리, 후 국정조사'라는 합의를 어겼다며 불참했다.
내일(금요일) 날씨는 서울이 최저 영하 11도로 떨어지는 등 강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16일 아침최저기온은 영하 17도~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영상 6도가 되겠다고 15일 예보했다.
경기내륙과 강원내륙·산지, 충북, 경북내륙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아침 기온이 강원내륙·산지와 경북북동산지는 영하 15도 내외, 그
KG스틸이 크롬 성분을 배제한 ‘논크롬(Non-Cr) 불연항균’ 컬러강판을 국내 최초로 개발, 내달 본격적인 생산에 나선다.
13일 KG스틸은 지난 4월 논크롬 불연항균 컬러강판 개발에 착수한 뒤 지난 9월 내식성, 가공성 등 물성시험 및 고객사 평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개발 이후 △FITI시험연구원 항균성 합격(2022년 10월)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