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케이블TV의 한 해를 총정리하는 '케이블TV 방송대상' 행사가 개최된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25일 오후 5시부터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한국 케이블TV 어워드 2016(Korea Cable TV Awards 2016)'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케이블TV 방송대상은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TV 우수 프로그램
CJ그룹이 MCN(Multi Channel Network, 인터넷 1인 방송 사업) 채널 활용 온라인 직무 멘토링 행사를 성료했다.
CJ그룹은 지난 19일 CJ E&M에서 운영 중인 ‘DIA TV’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온라인으로 직무 정보를 전하는 ‘CJ Job人side’를 방송했다.
상반기 채용 접수 마감 기한을 2~3일 앞두고 다양한
“한국 예능 프로그램이 발전하려면 예능 프로그램 시즌제 도입이 절실합니다.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와 재충전 없이 인기가 떨어질 때까지 하는 것은 제작진과 프로그램 모두를 죽이는 일입니다.”
지난 1월 중국에서 만난 김영희 PD의 말을 들으면서 떠오른 대사가 있다. “드라마는 해피엔딩이 있지만 예능 프로그램은 해피엔딩이 있을 수 없다. 드라마는 어차피 횟
윤태진 아나운서가 코엔(KOEN)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코엔의 안인배 대표는 4일 이 같은 사실을 밝히고 “아나운서로서의 뛰어난 진행 실력과 미모를 두루 갖춘 윤태진의 가능성을 오래 전부터 봐왔다. 스포츠 분야 뿐만 아니라 예능, 진행, 연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윤태진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드러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스포테이너를 넘어
방송인 임백천이 '복면가왕'에 출연해 MC 김연주를 향해 사랑고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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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백천은 2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아내인 MC 김연주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1라운드에서 탈락한 임백천을 향해 MC 김성주는 "임백천이 '복면가왕'의 정신을 제대로 지켰다. 가족들에게도 얘기하지 않고 이 자리에 혼자 왔다고 한다"고 밝혔다.
MBC 표준FM ‘강석 김혜영의 싱글벙글쇼’의 DJ로 30년간 방송해온 강석이 ‘도전 한국인본부 대한민국 최고기록 인증원’에서 최장수 DJ로 인증을 받아 등록됐다.
도전 한국인본부 대한민국 최고기록 인증원에서는 대한민국의 경제성장과 경제규모, 문화, 예술, 스포츠, 기업 등 많은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한국인들을 찾아 그들에게 대한민국 최고 기록을
2015년 을미년 올 한해도 수많은 드라마가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올 한해 최고의 영예인 방송사 연기대상은 어떤 스타가 받을까. KBS, MBC, SBS 등 방송 3사의 연기대상 시상식이 가까워오면서 대상 후보가 속속 부상하고 있다.
일일극 주말극에서 강세를 보인 KBS 2015 연기대상 후보로는 김혜자, 김상중, 김수현, 고두심 등
류승룡, 수지, 송새벽 등 영화 ‘도리화가’(배급 CJ엔터테인먼트, 감독 이종필)의 배우들이 실제 명창의 가르침을 받으며 소리꾼으로 거듭나기 위한 1년의 시간을 보냈다.
오는 25일 개봉을 앞둔 ‘도리화가’는 1867년, 여자는 판소리를 할 수 없던 시대, 운명을 거슬러 소리의 꿈을 꾸었던 조선 최초의 여류소리꾼 진채선(수지 분)과 그녀를 키워낸 스승
LG유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1인 제작자들이 만든 방송을 선택해 시청할 수 있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선보였다.
LG유플러스는 LTE비디오포털에서 국내 최초로 1인 제작자들이 만든 방송을 고객 니즈에 따라 선택해 볼 수 있는 MCN(멀티채널네트워크) 큐레이션 서비스 ‘파워 유튜버’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파워 유튜버는 통신사에 관계없이 LTE비디오포털에서
방송통신위원회는 등록대상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를 대상으로 하는 콘텐츠 제작역량 평가 계획을 23일 발표했다.
방통위는 지상파·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위성 등의 계열PP와 개별PP를 별도로 분리해 평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평가 기준은 자원·프로세스·성과경쟁력 등 3가지다. 평가항목은 제작비·신규 콘텐츠 제작·국내외 시장 유통역량·심의규정 준수 등
“어쩌면 이 상이 다른 친구가 받아야 하지 않나 끝까지 하게 된다. 저보다 훨씬 역할에 몰입했던 김래원 이라는 걸출한 배우가 있었다. 그래서 제가 더 빛나지 않았나 싶다. 오래 연기하는 배우이고 싶다.”
지난 3일 MBC 신사옥에서 열린 42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드라마 ‘펀치’로 연기자상을 받은 조재현(50)이다.
길가 중국집에서 조재현이
“사실 저희는 한 주, 한 주가 무섭고 두렵고 도망가고 싶다. 중압감을 부정할 수 없다. 하지만 항상 저희 멤버들과 함께 가는 스태프들 있기에 믿고 목요일 녹화장에 나간다. 대한민국 예능프로 퀄리티가 알고 계신 것보다 높은 수준으로 성장했다.”지난 3일 열린 제42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MBC ‘무한도전’김태호PD가 영광의 대상을 수상한 뒤 밝힌 소감이
무도 평생했으면… 무한도전 파이팅! - 낙****
감독님 상 받는데 멤버 전원이 함께 있으니까 너무 든든하구 기뻤어요. 태호 PD만 나올 줄 알았는데 뜻밖이라 너무 좋았어요^♥^ - lov****
웃음 속에 항상 뭔가 메시지가 있다. 그래서 남다른 예능인 듯. - 은하***
나와 같은 시대를 살아줘서 감사합니다! 축하해요. - duck****
무한도전 한국방송대상 대상
MBC TV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한국방송대상의 대상을 차지한 가운데 박명수가 재치있는 소감을 전했다.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공개홀에서 열린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대상을 수상했다.
예능 프로그램이 대상을 받는 것은 1999년 제26회 한국방송대상 대상 MBC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3일 열린 제42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영광의 대상을 수상했다.
김태호PD는 이날 대상을 받은뒤 “유재석은 그렇다 치고 박명수 노홍철 정형돈 이런 애들 데리고 되겠니라는 이런 이야기를 들었던 지가 딱 10년이 된 9월인데 아직까지도 ‘무한도전’은 진행이 잘 되고 있다”며 “사실 저희는 한 주, 한 주가 무섭고 두렵고
무한도전 대상, 김태호PD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3일 열린 제42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10년전 천대받던 무한도전의 감격스러운 순간이였다. 예능이 대상을 수상한 건 16년 만의 일이다. 주로 드라마 및 교양, 시사, 다큐 프로그램에 대상을 수여해왔던 한국방송대상이 '무한도전'의 가치를 인정한 것이다. 김태호 PD를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3일 열린 제42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방송의 날인 3일 오후 서울 마포쿠 상암동 MBC에서 열린 ‘제 42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은 ‘무한도전’팀에게 돌아갔다.
한국방송협회는 이날 “ ‘무한도전’이 예능프로그램의 새 지평을 열고, 매회 창의적인 아이템을 발굴하며, 지난
이승철이 '문화예술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승철은 오는 3일 서울 상암동 MBC공개홀에서 열리는 '제42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에서 문화예술인상을 받게 된다.
이승철은 지난 1월 방송된 KBS 신년 특별기획 '이승철과 탈북청년 42인의 하모니-그날에'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하며 프로그램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이승철은 탈북청년들과 함께 합창단을 만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