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가 27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사옥에서 열린 웹드라마 ‘최고의 미래’ 제작발표회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고의 미래’는 ‘무한동력’에 이어 삼성이 선보이는 두 번째 웹드라마로 직장, 사랑, 인간관계 등 203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를 전할 예정이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김상경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민아 조재윤
배우 김상경이 걸스데이 민아에 따귀를 많이 때려본 스냅이라고 폭로했다.
10월21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린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감독 김덕수) 제작발표회에서는 김덕수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상경, 문정희, 조재윤, 방민아, 최다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민아는 극 중
'김상경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배우 김상경이 작품 선택 기준에 대해 말해 화제다.
21일 오전 서울 장충단로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제작보고회에 참여한 배우 김상경은 '아빠를 빌려드립니다'에 출연한 계기를 솔직히 밝혔다.
김상경은 "역할을 보고 작품을 선택하지는 않는다"며 "시나리오에 감동을 받아 이 작품을 선택하게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방민아의 미니홈피 사진이 눈길을 끈다.
‘걸스데이’ 방민아의 미니홈피는 그녀의 이미지대로 귀엽고 깜찍한 사진들로 채워졌다. 과거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표정의 사진을 담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과거 사진이다. “과연 이 여인이 방민아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동그랗고 큰 눈은 쌍꺼풀이 없고 밑으로 쳐져 있다. 지금의
가수 오리와 걸스데이 민아가 닮은꼴로 동일인물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걸스데이 민아의 정체가 밝혀졌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커뮤니티에 따르면 지난 2009년 1월께 '가창력 논란'을 일으키며 데뷔와 동시에 화제가 된 오리와 걸스데이 민아가 동인인물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오리와 민아는 둥근 얼굴형
가수 오리와 걸스데이 민아가 닮은꼴로 동일인물 의혹에 휩싸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걸스데이 민아의 정체가 밝혀졌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커뮤니티에 따르면 지난 2009년 1월께 '가창력 논란'을 일으키며 데뷔와 동시에 화제가 된 오리와 걸스데이 민아가 동인인물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오리와 민아는 둥근 얼굴형부터
신예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의 막내 민아(방민아·17)가 가수 데뷔와 동시에 게임프로그램 단독 MC로 발탁됐다.
12일 소속사에 따르면 민아는 MBC GAME 프로그램 '민아의 챔스토리' 진행을 맡게 됐다. 다음날 첫 방송되는 '민아의 챔스토리'는 매주 게임우승자를 심층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본 방송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