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믹트리(Genomictree)는 8일 체액기반 방광암 조기진단 제품 ‘얼리텍® 방광암’의 대규모 전향적 확증 임상시험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고려대안암병원, 국립암센터, 삼성서울병원, 아주대병원, 부산대병원, 울산대병원, 화순전남대병원 등 9개 대학병원에서 4000여 명의 신규 혈뇨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체액 기반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는 체액 기반 방광암 조기 분자진단 제품 ‘얼리텍 방광암’의 대규모 전향적 확증 임상시험을 개시한다고 8일 발표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대한비뇨기종양학회 소속의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국립암센터, 삼성서울병원, 아주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 울산대학교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등 9개
헬릭스미스가 TAG-72 항원을 표적하는 CAR-T 세포치료 기술의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17일 공시했다.
해당 특허는 항-시알릴 Tn 키메라 항원 수용체(ANTI-SIALYL TN CHIMERIC ANTIGEN RECEPTORS)를 발현하는 세포 및 이의 조성물에 대한 것이다. 이는 고형암에서 많이 발현되는 TAG-72(Tumor Associated
바이오마커 기반 체외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가 이탈리아 시장에 진출한다.
지노믹트리는 이탈리아 전역과 유럽 주요 국가에 진단 서비스 판매 네트워크를 보유한 통합 분자진단 기업 ‘바렐리(Istituto Diagnostico Varelli Srl)’와 이탈리아 시장에 ‘얼리텍 대장암검사’ 분석 서비스를 판매하는 계약을 지난 15일 체결했다고 16일
지노믹트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미국 비뇨기과학회(AUA) 정기학술대회에서 자회사인 프로미스 다이애그노스틱스(Promis Diagnostics, Inc)와 방광암 조기진단제품 ‘얼리텍-방광암’의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얼리텍-방광암은 방광암을 진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체외 분자진단 제품으로 소량의 소변시료를 사용해 지노믹트리
글로벌 제약사 오리지널 의약품의 모든 권한을 사들이는 전략이 제약사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떠올랐다. 국내 판권 인수나 제네릭 제품을 생산하는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전략이다.
10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보령제약은 항암제 등 3개 품목에 대해 LBA(Legacy Brand Acquisition)를 협상 중에 있다. 항암제 포트폴리오 강화하면서 안정
뉴지랩파마의 미국 자회사(NewGLab Pharma, Inc.)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간암치료 대사항암제 ‘KAT’에 대한 임상 2A+1상을 승인받았다고 31일 밝혔다. 대사항암제 분야 세계 최고 권위자인 고영희 박사를 영입해 신약개발 사업을 시작한 지 3년 만에 이뤄낸 큰 성과다.
이번 임상은 오픈라벨 방식(피험자와 시험자가 시험약과 대
지노믹트리(Genomictree)는 2일 세브란스병원 비뇨의학과(임상시험책임자 최영득 교수)와 메틸화 바이오마커를 이용한 방광암 재발모니터링 유효성 평가 임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이번 임상시험에서는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조기진단용 메틸화 바이오마커인 ‘PENK 유전자’를 이용한다. 방광암 수술 후 추적관찰 시기 환자의 소변 검체 및 방광
오스코텍(Oscotec)은 연세대 의대 조병철 교수팀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AXL저해제 'SKI-G-801'에 대한 전임상 추가 연구 성과를 미국 암연구학회(AACR, Annual Meeting 2021) 에서 발표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오스코텍은 지난해 AACR에서 환자 유래 암조직 이종이식(PDX) 모델과 수술전투여(neoadjuvant) 모델에
바이오마커 기반 체외 암 조기진단 기업 지노믹트리(Genomictree)가 반도체 기반의 바이오 분석 플랫폼 기업 옵토레인(Optolane)과 액체생검 기반 암 조기진단과 동반진단 기술 개발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자사의 고감도 증폭기술인 LTE(Linear Target Enrichment)-qMSP와 선
뉴지랩은 대사항암제 신약 개발 사업을 하는 미국 자회사 뉴지랩파마가 완제의약품 생산을 위해 미국 UIP(The University of Iowa Pharmaceuticals)와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개발 및 생산용역 기관) 계약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뉴지랩파마는 유
진료실에서 환자분들을 안심시켜 드리기 위해서 적절한 비유가 필요할 때가 있다. 하루는 소변에 거품이 많이 나와서 걱정이 된다는 분이 오셨다. 최근 계속 소변을 누면 거품이 많이 나온다는 것이다. 걱정과 불안을 가지고 진료실에 오시는 분들에 대해선 우선 확인해야 할 사항이 있다. 바로, 왜 하필 ‘오늘’ 오셨는지 하는 것이다.
‘왜 오늘 오신 거지? 당뇨에
휴온스가 올해 방광암 치료제의 미국 임상 2a·3상을 검토한 뒤 국내 3상도 진행한다.
12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휴온스가 미국의 항암제 전문 기업 ‘리팍 온코로지'(이하 리팍)와 공동 연구 개발 중인 표재성(비근침습) 방광암 항암 신약 리팍스(LiPax, 프로젝트명 TSD-001)’의 미국 내 임상 1·2a(2020년 12월 종료)를 마치고
지노믹트리가 24일 엠투엔(M2N)과 아랍에미리트(UAE) 암 조기진단사업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얼리텍® 대장암보조진단검사’의 아랍에미리트 현지 사업화를 추진하고, 향후 얼리텍®의 방광암, 폐암 등의 적응증 확장을 위한 사업화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엠투엔은 아랍에미리트에서 지노믹트리의 코로나1
휴온스가 미국의 항암제 전문 기업 ‘리팍 온코로지(LIPAC Oncology LLC, 이하 리팍)’와 공동 연구 개발 중인 표재성(비근침습) 방광암 항암 신약 ‘LiPax(리팍스, TSD-001)’의 미국 내 임상 1/2a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임상 1/2a는 방광 종양 절제술 후 방광 내 주입하는 항암제인 ‘Lipax(TSD-0
문용현 아내 오주은이 염색약의 위험성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문용현 아내 오주은은 15일 방송된 TV조선 ‘기적의 습관’에 출연해 1~2개월 간격으로 머리를 염색한다고 밝혔다. 일정이 있을 경우 몇 주 만에 하기도 한다고.
이날 방송에 출연한 유병욱 가정의학과 의사는 염색을 자주하는 습관은 유방암 난소암 등 여성 암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경
바이오마커 기반 체외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가 오리온홀딩스와 ‘대장암 조기진단 기술 이전’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노믹트리는 이번 기술수출을 통해 오는 2022년 약 13조원으로 추정되는 중국 대장암 조기진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된다.
이번 계약은 구속력이 있는 양해각서인 바인딩 MOU(Binding MOU)로
바이오마커 기반 체외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 지노믹트리가 오리온홀딩스와 ‘대장암 조기진단 기술 이전’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바인딩 MOU(Binding MOU, 구속력 있는 양해각서)로, 지난 5월 논바인딩 MOU 이후 5개월 만의 본 계약이다. 지노믹트리는 이번 기술이전 계약에 따라 계약금, 조건부 수익 마일
뉴지랩이 350억원 규모의 실탄 확보에 성공했다. 이번에 확보한 자금은 신약 개발 사업을 완성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뉴지랩은 공시를 통해 지난달 발행한 35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의 납입이 완료됐다고 21일 밝혔다.
뉴지랩은 지난해부터 중장기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신약개발 사업을 신규로 추진해 왔다. 차세대 항암제로 알려진 대사항암제를 시작으로 비소
휴온스그룹이 코로나19 여파에도 사업 다각화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지주회사 휴온스글로벌을 중심으로 8개 자회사로 이뤄진 휴온스그룹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는 곳은 제약을 기반으로 업력을 쌓은 ‘휴온스’다. 휴온스는 올 상반기에만 주력 분야인 ‘주사제’와 ‘점안제’에서 연이어 성과를 냈다.
휴온스는 5월 미국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