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은 매일유업이 3분기에도 안정적 실적 흐름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9.7% 상향한 11만3000원으로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4일 KB증권은 매일유업이 3분기 별도기준 매출액 3519억 원, 영업이익 238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 대비 매출액은 5.5%, 영업이익은 12.1% 상승
빙그레가 지난해 출시한 요플레 토핑이 출시 1년도 안 돼 100억 원 매출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요플레 토핑은 지난해 8월 출시해 올해 6월까지 11개월 간 1500만개 이상이 팔리며 요거트 시장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등의 첨가물을 쉽게 넣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플립 요거트 시장은 요플레 토핑이 출시 되기 전
IBK투자증권은 빙그레에 대해 2분기 비용 부담으로 인한 수익 부진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8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빙그레 2분기 연결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5% 오른 2540억 원, 전년 동기 대비 10.5% 하락한 196억 원으로 추정된다"며 "영업이익의 경우 컨
1991년 출시돼 28년 동안 장 발효유 시장 1위를 지켜온 남양유업 장수 발효유 브랜드 ‘자연의 시작 불가리스’가 2019년 국내외 품질, 브랜드 평가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자연의 시작 불가리스’는 지난 4월 소믈리에, 셰프 등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식품 분야 전문가의 평가로 진행되는 58년 전통 식품품평회 ‘몽드 셀렉션(Monde Selecti
국내 최초로 유산균 발효유 시장을 개척한 한국야쿠르트 윤덕병 회장이 26일 오전 7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2세.
윤 회장은 1927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다. 1969년 한국야쿠르트를 설립해 50년간 기업을 이끌었다.
윤 회장은 불모지와 다름없던 국내 유산균 시장에 유산균 발효유를 대표 건강음료로 성장시킨 발효유
남양유업의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브랜드 ‘백미당1964(이하 백미당)’가 중국에 진출한다. 국내 매장 수가 아직 100개 미만이어서 확장세가 두드러지지 않는 대신 해외에서 확장세가 주목할만하다.
백미당은 17일 중화권 유통기업 ‘뉴월드그룹’과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계약식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백미당은 지난 2014년부터 남양유업이 프리미엄 아이
한국야쿠르트가 여름 시장을 겨냥해 ‘그랜드 야쿠르트바’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재미를 고려한 이른바 펀슈머 마케팅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식품 업계는 빙과류를 음료 형태로, 과자를 커피믹스로 변형하는 등 이색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이에 한국야쿠르트의 대표 발효유 ‘야쿠르트’ 역시 ‘얼려먹는 야쿠르트’, 대용량 야쿠르트 ‘그랜드’로
5월 들어 한낮 기온이 32℃에 육박하는 등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얼려 먹는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한국야쿠르트는 여름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대표 영양간식으로 ‘얼려 먹는 야쿠르트’, ‘얼려 먹는 슈퍼 100’을 제안한다.
2016년 출시한 ‘얼려 먹는 야쿠르트’는 거꾸로 먹고, 얼려 먹을 수 있는 신개념 발효유다.
남양유업이 마시는 치즈 음료를 출시했다.
남양유업은 신개념 발효유인 ‘어떻게 치즈를 마시니?’를 출시하고 5월 한달 동안 치즈 모양의 미니트럭과 함께 서클링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어떻게 치즈를 마시니?’는 브랜드명에서 느껴지듯 치즈를 즐겨먹는 소비자에게 새로운 음용 방식을 제시한 신개념 발효유로, 고르곤졸라, 까망베르, 크
남양유업이 지난 11일~12일 양일간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뷰티풀민트라이프 2019’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장하다 불가리스’ 캠페인을 진행했다.
‘장하다 불가리스’ 캠페인은 피크닉 콘셉트의 음악축제 ‘뷰티풀민트라이프 2019’에 공식 후원사 자격으로, 2030 젊은 층에게 건강한 식습관과 장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틀간 총 50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이 국민 필수 건강기능식품(건기식)으로 자리잡으며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제약 바이오 업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18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8년 국내 건기식 시장 규모는 4조3000억원으로 이 중 프로바이오틱스는 약 11%(약 4700억원)의 점유율을 차지해 건기식 품목 가운데 홍삼, 비
프로바이오틱스 기업 쎌바이오텍이 서울우유와 손잡고 마시는 발효유 시장에 진출한다.
쎌바이오텍과 서울우유는 1일 양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중랑구 서울우유 본사에서 유산균 및 식음료 사업에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날 MOU 체결식에 참석한 정명준 쎌바이오텍 대표는 “서울우유는 유제품의 기술적 진보를 공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더욱 커지고 있다. 단순히 가성비만 따지는 것이 아니라 영양, 원재료 등 건강에 도움이 되는 제품의 스펙까지 꼼꼼히 챙기는 경향이 늘고 있다. 이에 외식, 식품 업계는 먹거리에 건강 성분을 강화한 이른바 ‘헬스펙(health+spec)’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피자의 기본이 되는 도우에 천연발효종을 넣어 맛과 소화흡수력
크리스마스가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유통, 식음, 호텔 업계의 크리스마스 마케팅이 달아오르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좋아했던 앤디 워홀을 내세우는가 하면 정통 칠면조 세트를 선보이는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돋우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벨기에 뢰벤에서 크리스마스 축배 맥주로 처음 탄생한 오비맥주의 스텔라 아르투아는 매년 샴페인 병 모양의 한정판 패
한국야쿠르트가 간 건강 건강기능식품의 라인업을 확대하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특히 지난해 11월 출시된 ‘쿠퍼스 프리미엄C’는 누계 판매수량 8억 개에 육박하며 1조5000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이 제품은 2004년 초유 항체를 함유한 기능성 발효유로 시장에 등장했다. 발효유의 기능성을 ‘간’까지 확대한 신개념의 프리미엄 발효유로, 이 제품을
장수 브랜드 식품들이 ‘새 옷’을 입었다. 수십 년간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 식품들이 리뉴얼을 통해 변신하는 배경은 정체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트렌디함을 더해 새로운 소비자를 유입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롯데제과 ‘빼빼로’, 오뚜기 ‘진라면’, 로투스베이커리즈코리아 ‘로투스 비스코프’, 한국야쿠르트 ‘슈퍼 100’, 팔도
빙그레가 요플레의 신제품 ‘요플레 오리지널 배, 패션푸르트’ 2종을 출시했다.
빙그레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요플레는 국내 발효유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지난해에만 약 1400억원, 총 3억 6000만개, 일 평균 98만개가 팔렸다.
‘요플레 오리지널 배, 패션프루트’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과일 중 하나인 ‘배’와 최근 젊은 세대에
한국야쿠르트는 지난해 11월 ‘쿠퍼스 프리미엄C’를 출시하며 건강기능식품의 라인업을 확대하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쿠퍼스’는 국내를 대표하는 간 건강 건강기능식품이다. 출시 후 누계 판매수량이 8억 개에 육박하며 매출액도 1조5000억 원에 달한다.
이 제품은 2004년 초유 항체를 함유한 기능성 발효유로 시장에 나왔다. 발효유의 기능성을 ‘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