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포함·호날두 제외…한국 선수 없어케인·음바페·홀란·야말 등 경쟁…10월 26일 런던서 시상식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2026 발롱도르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엘링 홀란드(맨체스터 시티) 등도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에게 주어지는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
발롱도르 주최 측은 8일(
2005년 성인 국가대표팀 첫 발탁아르헨 대표팀 다출전ㆍ다득점 1위월드컵 우승 1회ㆍ준우승 2회⋯발롱도르 8회"꿈 같은 순간 선물할 수 있어 다행"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가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은퇴를 선언했다. 국가대표로 207경기에 출전, 125골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그는 축구의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달
스페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우승을 이끈 주장 로드리(30)가 맨체스터 시티(잉글랜드)를 떠나 바르셀로나(스페인) 이적을 눈앞에 두고 “바르셀로나에서 뛰는 것은 꿈”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18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로드리는 바르셀로나 이적 절차를 마무리하기 위해 현지에 도착했으며, 19일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바르셀로나와 맨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ㆍ알나스르)가 다가오는 시즌을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현역 생활을 마무리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은퇴를 시사했다.
17일(한국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호날두는 패션ㆍ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올해가 아마도 내 축구 인생의 마지막 해가 될 것”이라며 “멋진 유산을 남기고 싶다”고 밝혔다.
2002년 스포르팅 CP
루카 모드리치(AC 밀란)가 소속팀과 계약을 연장하며 또 한 시즌 그라운드를 누빈다.
AC 밀란은 24일(한국시간) 모드리치와 1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계약으로 모드리치는 2027년 6월까지 AC 밀란 유니폼을 입고 활약하게 됐다.
크로아티아 출신의 모드리치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13시즌을 보내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정상에 오른 스페인이 주요 개인상까지 휩쓸었다.
스페인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연장 후반 1분 터진 페란 토레스(바르셀로나)의 결승골로 아르헨티나를 1-0으로 꺾었다.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에 우승컵을 되찾은 스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17세 공격형 미드필더 김예건이 월드컵 출전과 발롱도르 수상이라는 당찬 목표를 밝혔다.
김예건은 15일 연합뉴스TV, SBS 등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다음 월드컵에 꼭 가고 싶다는 목표를 세웠다”며 “발롱도르를 받고 싶다는 꿈도 많이 꿨다”고 말했다.
축구를 향한 열정도 드러냈다. 김예건은 “훈련하지 않을 때도 계속 축구
19년 전 리오넬 메시의 품에 안겨 플라스틱 욕조에서 물장구를 치던 아기가 이제 월드컵 우승컵을 놓고 메시와 맞선다. 아르헨티나의 ‘축구 황제’ 메시와 스페인의 ‘차세대 에이스’ 라민 야말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만난다. 한 장의 자선 달력 사진으로 시작된 두 선수의 인연이 축구 역사상 가장 큰 무대에서 다시 이어지게 됐다.
아르헨티나와 스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득점 선두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와 스페인의 주장 로드리(맨체스터 시티)의 선수 평점이 극명하게 엇갈렸다.
1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BBC는 스페인이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꺾은 뒤 양 팀 선수들의 평점을 공개
스페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 진출의 주역인 미드필더 로드리(맨체스터 시티)가 축구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스페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꺾고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결승 무대에 올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함께 뛰는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두 선수의 경쟁 구도가 주목받고 있다.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메시와 호날두의 경쟁을 조명하며 "두 선수가 함께 우승을 다툴 수 있는 마지막 메이저 대회가 될 수
아르헨티나 국적의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축구 선수 최초로 스페인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스포츠 부문 단독 수상자로 선정됐다.
인터 마이애미는 4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의 ‘2026 아스투리아스 공주상’ 스포츠 부문 수상 소식을 전했다.
아스투리아스 공주상은 스페인 아스투리아스 공주재단이 주관하는 상으로 예술ㆍ문학ㆍ과학ㆍ국제협
한국타이어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리그 명문 구단 ‘알 이티하드(AL ITTIHAD FC)’와의 공식 스폰서십을 알리는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 필름은 알 이티하드와의 공식 스폰서십 체결을 기념해 축구와 모터스포츠에 대한 열기와 관심이 높은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서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
2025년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파리 생제르맹(PSG)의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28·프랑스)였다.
23일(한국시간) 파리 샤틀레 극장에서 열린 '2025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그는 남자 선수 부문 수상자로 호명되자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트로피를 건넨 이는 그의 우상 중 한 명인 호나우지뉴였다. 유럽축구연맹(UEFA)과 발롱도르 주관사 '프랑스 풋볼
한국타이어가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샤틀레 극장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축구 시상식 ‘2025 발롱도르’에 2년 연속 공식 후원사로 참가한다고 22일 밝혔다.
발롱도르는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축구 선수에게 수여되는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이다. 1956년 프랑스 축구 전문지 프랑스 풋볼이 창설한 이후 매년 전 세계 축구 팬들의 뜨거
'2025 아이콘매치'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로운 멤버들의 윤곽도 드러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새 멤버는 전 브라질 국가대표팀 출신으로 FC 스피어에 호나우지뉴, 실드 유나이티드에 마이콘이다.
유튜브 채널 'EA 스포츠 FC온라인'에는 10일 '지구인들 싸움에 외계인의 등장이라…2025 아이콘매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크로아티아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를 떠나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AC밀란에 새 둥지를 틀었다. 15일(한국시간) AC밀란은 구단 공식 발표를 통해 모드리치 영입을 공식화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까지로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다. 등 번호는 토트넘 시절 사용했던 14번을 선택했다. 모드리치는 2012년 레알 마드리드 입단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레알 마드리드)가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비니시우스는 19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4'에서 올해의 남자 선수를 수상했다.
FIFA 풋볼 어워즈는 각국 대표팀 감독과 주장, 기자, 팬 투표 결과를 반영해 수상자를 뽑는데, 비니시우스는 48점을 획득해 로드리(
레알 마드리드(스페인)가 홈에서 AC 밀란(이탈리아)에 1-3 충격 패를 당했다.
6일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마드리드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 경기에서 AC밀란에 패했다.
UCL에서 2번째 패배를 당한 레알 마드리드는 2승 2패를 기록하며 리그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