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 발라드의 왕자 김현성이 출연했다.
김현성은 1997년 21살의 나이에 ‘소원’으로 데뷔해 ‘HEAVEN’으로 대히트를 쳤지만 그 이후 뚜렷한 인기 없이 활동하다 2010년 이후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13년 만에 예전보다 더 젊어진 모습으로 등장한 김현성은 히트곡 ‘Heaven’을 열창하며 변함없는 가창
엑소 백현이 모처럼 셀카를 공개했다.
지난 28일 엑소 백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힘얻기 2곡전! 아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엑소 백현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체크 무늬 재킷과 엑소 백현의 단정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룬다.
특히 엑소 백현은 약 10개월 만에 셀카를 공개해 팬들이 환영하고 있다. 엑소
성시경의 스페셜 캐롤 앨범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성시경은 9일 자정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스페셜 캐롤 앨범 'Winter Wonderland(윈터 원더랜드)'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음원 차트 공습에 나섰다.
성시경의 스페셜 앨범 'Winter Wonderland(윈터 원더랜드)'는 7집 '처음' 이후 3년만에 발표하는 앨범으로 매 년 겨울마다 익
가수 성시경의 단독콘서트 ‘성시경의 축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오는 5월 24‧25일 오후 7시 양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열리는 ‘성시경의 축가’는 9일 오후 2시 온라인 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를 개시했다.
‘성시경의 축가’는 올해로 세번째 열리는 공연으로 ‘결혼식 피로연’이라는 독특한 콘셉트가 특징이다.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서 관객
'발라드 왕자' 성시경이 독한 분장으로 시청자들을 웃게 했다.
10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 멤버들은 경상남도 사천으로 봄맞이 여행을 떠났다.
이날 게임에 앞선 팀 배정에서 김승우와 차태원, 주원이 한 팀을 이뤘고 엄태웅과 이수근, 김종민이 한 팀을 이뤘다. 성시경만 홀로 남았다.
꽃샘추위의 주인공이 된 성시
발라드 왕자 성시경과 R&B의 원조 김조한이 친해지게 된 계기로 친척관계를 들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는 성시경과 김조한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성시경은 “김조한과 먼 친척사이”라고 말하며 “김조한이 셋째 고모부 조카의 남편”이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모르는 척 해도 되는
가을의 문턱에서 남성가수들이 대거 새 음반으로 돌아왔다.한류그룹 JYJ의 싱글앨범에서부터 성시경,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성훈, 박재범 등 내로라하는 실력파 남성가수들의 내공있는 음반들이 속속 발매됐다.
JYJ는 첫 한국어 정규 앨범 ‘인 헤븐(IN HEAVEN)’ 발매에 앞서 지난 8일 겟 아웃(Get out)이 먼저 공개했다. 타이틀 곡은 ‘인 헤븐’
'발라드 왕자' 성시경이 '원조 꽃미남'유희열과 MC로서 입담을 겨룬다.
성시경이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스케치북`) 속 코너 `더 만지다` MC로 2일 녹화부터 투입됐다.
성시경은 기타리스트 이병우와 함께 앞으로 한 달 동안 `더 만지다`를 진행한다. 제작진은 루시드폴 하차 후 매달 새 뮤지션을 코너 MC로 투입, `더
발라드 왕자들이 속속 귀환을 알리고 있다. 군 제대후 처음으로 모습을 보이는 이루와, 4년만에 새 앨범을 발표한 이현우, 윤종신의 12번째 ‘월간 윤종신’, 그리고 박재범까지 앨범을 들고 돌아왔다.
‘까만 안경’과 ‘하얀 눈물’로 대표 발라드 가수로 자리잡은 이루가 새로운 스타일로 대중 앞에 선다. 올 봄과 함께 찾아온 ‘feel brand n
'발라드 왕자'성시경이 '여고생가수' 아이유(IU)와 듀엣곡을 불렀다. 아이유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성시경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추석 연휴의 마지막은 성시경 선배님과 함께~"라며 "오빠같이 정말 잘해주셨다. 조만간 또 뵈요"라는 글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유와 성시경은 쇼파에 마주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