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과 김조한, 친해지게 된 계기는?

입력 2011-09-21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bc
발라드 왕자 성시경과 R&B의 원조 김조한이 친해지게 된 계기로 친척관계를 들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는 성시경과 김조한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성시경은 “김조한과 먼 친척사이”라고 말하며 “김조한이 셋째 고모부 조카의 남편”이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모르는 척 해도 되는 사이”라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했다.

또 이날 김조한은 성시경의 데뷔곡 ‘내게 오는 길’이 원래 자신의 곡이었으나 성시경이 부르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MC 강호동은 김조한 버전으로 들어보자며 김조한에게 ‘내게 오는 길’을 부탁했고 흔쾌히 불러보였다.

리듬을 타며 ‘내게 오는 길’을 R&B버전으로 선보인 김조한에게 출연진들은 박수로 찬사를 보냈다.

한편 성시경은 15일 정규 7집 정규 앨범 ‘처음’을 발표하고 활발한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또 경우의 수" WBC 8강 진출 위기, 한국 야구 어쩌다가…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72,000
    • +0.04%
    • 이더리움
    • 2,942,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23%
    • 리플
    • 1,994
    • -0.85%
    • 솔라나
    • 123,400
    • +0.65%
    • 에이다
    • 377
    • +0.53%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21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2.04%
    • 체인링크
    • 12,970
    • +1.41%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