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 남자 사브르 개인전 출격…황선우 자유형 200m 도전안세영의 여자 배드민턴·남녀 탁구, 일본과 준결승야구는 낮 12시 태국전…남녀 기계체조 단체전 결승도22일 송세라 금메달 추가…한국, 금 6·은 4·동 17개로 종합 3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이 23일 펜싱과 배드민턴, 탁구 등에서 경기를 이어간다. 전날 여자
한국 사격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박하준(KT)이 막판 승부에서 일본을 뒤집고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한국 사격에서 나온 첫 은메달이다.
반효진과 박하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사격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결선에서 합계 502.9점을 기록해 2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5
김영범 자유형 50m 대회 신기록…한국 금 5·은 3·동 15세계선수권 챔피언 송세라, 여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 도전여자배구, 오후 4시 태국과 8년 만의 메달 놓고 맞대결대만 꺾은 야구는 홍콩전…남자축구는 사우디와 조별리그 최종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오늘(22일) 펜싱과 수영, 사격 등에서 메달 사냥을 이어간다.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합작한 신민기(창원특례시청)와 박하준(KT)이 개인전에서는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신민기와 박하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 결선에서 각각 166.2점과 145.7점을 기록해 6위와 7위로 경기를 마쳤다.
본선에서는 박하준이 63
대회 첫날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여자 10m 공기소총에서 동메달을 따낸 데 이어 한국 사격이 남자 공기소총에서도 메달을 추가했다.
박하준(KT), 신민기(창원특례시청), 권협준(서산시청)이 나선 한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합계 1884.2점을 기록해 동메달
아시안게임 순위, 금4개로 현재까지 종합 3위곽빈, 오후 6시 30분 대만전 선발…아시안게임 5연패 첫 관문지유찬 자유형 50m·황선우와 김우민 계영 800m 금빛 레이스여자축구는 오후 4시 남북전…여자배구는 오후 7시20분 한일전
한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날 금메달 4개를 따내며 종합 3위로 출발한 가운데, 월요일인 21일
中 금메달 10개로 1위⋯日 2위근대 5종서 한국 첫 금메달 수확
한국 선수단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 첫날 금메달 3개를 수확하며 메달 순위 3위에 올랐다.
20일 오후 7시 기준 한국은 금메달 3개와 은메달 3개, 동메달 7개를 획득했다. 금메달 10개를 획득한 중국이 1위, 금메달 6개를 기록한 개최국 일본이 2위다.
한국의 첫
한국 사격의 간판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자신의 19번째 생일에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반효진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 결선에서 230.4점을 기록해 3위에 올랐다.
금메달은 253.0점을 기록한 일본의 다이치 히나타가 차지했고,
여자 사격 대표팀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4위에 그쳤지만,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권유나(우리은행)는 개인전 결선에 올라 메달 도전을 이어간다.
반효진ㆍ권유나ㆍ조은별(한국체대)로 구성된 한국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합계 1895.8점을 기록해 16개
2024 파리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반효진이 자신의 생일에 한국 여자 사격 최초의 '개인전 그랜드슬램'에 도전한다.
반효진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에 출전한다. 2007년 9월 20일생인 반효진에게는 만 19세 생일에 치르는 특별한 승부다. 대회 조직위원회 경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이 30일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선수단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 모여 종합 3위 수성과 개최국 일본과의 격차 축소를 목표로 막판 담금질에 들어갔다.
대한체육회는 20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30 미디어데이’를 열고 대회 목표와 준비 상황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승민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한국 선수단은 종합 3위 수성을 기본 목표로 일본을 추격하는 가운데 남자 축구 4연패와 야구 5연패 등 주요 구기 종목의 금빛 기록에도 도전한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다음 달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16일간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열린다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금빛 총성을 울린 반효진(18ㆍ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또 하나의 대기록에 도전한다.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정상에 오르면 한국 여자 사격 선수 최초로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개인전을 모두 제패하는 ‘그랜드슬램’을 완성한다.
금메달 하나만 더하면 대기록이 완성되지만 반효진은 결과를 앞서 생각하지 않고 있다
스포츠는 종종 가장 완벽한 시나리오보다 더 극적인 장면을 연출합니다.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에서 날아온 ‘깜짝 메달 소식’이 그랬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한국 선수단의 대회 첫 메달 주인공은 모두의 예상을 깬 '37세 베테랑' 김상겸(하이원)이었는데요. 세계랭킹의 열세, 적지 않은 나이, 앞선
대한사격연맹이 '2024 파리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선수들에게 뒤늦게 포상금을 지급한다.
대한사격연맹은 최근 대의원총회를 열어 연맹 진흥기금에서 재원을 마련해 메달리스트와 지도자에게 총 3억2100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의했다. 이 가운데 3억1500만 원은 선수와 지도자가 받는 올림픽 포상금이고, 나머지 600만 원은 올림픽 출전권을 확보한 선수에게
'2024 파리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반효진(17·대구체고)이 이번엔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2관왕에 올랐다.
대구 소속으로 출전한 반효진은 11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공기소총 여자 고등부 결승전에서 253.6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전국체전 공기소총 여자 고등부에서 5위로 경기를 마쳤던 반효진은 개인 첫 전국체전 메달을 목에 걸게
한국조폐공사는 ‘파리올림픽 팀코리아 응원 골드카드’가 폐막 후에도 국가대표 선수단의 예상 밖 선전에 승리의 기운을 전하는 기념품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팀코리아 응원 골드카드는 파리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의 승리를 기원하는 국민적 염원를 담아 출시한 금제품이다. 국가대표 선수의 포토카드에 조폐공사가 보증하는 순금 1g 원형 메달을 결합
오비맥주 ‘카스 라이트 제로 슈거’ 모델에 오상욱제품 선물ㆍ격려금 등 간접적 광고 효과 노리기도
식품·유통업계가 파리올림픽에서 활약한 선수들을 잇달아 제품 모델로 발탁, 마케팅 효과를 노리고 있다. 특히 경기 중간 간식 ‘먹방’으로 화제가 된 신유빈(탁구), 펜싱 2관왕을 달성한 오상욱 선수 모시기 경쟁이 치열하다.
19일 식품·유통업계에 따르면 빙그레
'최연소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반효진(16·대구체고)이 '2024 파리올림픽' 이후 첫 국내 대회에서 3위에 올랐다.
반효진은 16일 강원도 춘천시 공공사격장에서 열린 2024 춘천시장배 전국사격대회 공기소총 10m 여자 고등부 결선에서 228.2점을 쐈다. 이날 오전에 열린 본선에서 629.6점으로 대회 신기록을 수립한 반효진은 결선에선 치열한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