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증권은 7일 제일모직에 대해 4분기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
박현 연구원은 “제일모직의 3분기 영업이익은 842억원을 기록하며 시장기대치를 하회했다”며 “패션 사업부 영업적자가 확대된 가운데 케미컬과 전자재료 사업부 매출이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4분기에는 계절성의 영향으로 영업실적이 개선될
동양증권은 8일 SK하이닉스에 대해 D램 가격 하락보다 투자심리(센티멘트)가 과도하게 위축됐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4000원을 유지했다.
박현 연구원은 “실제 수급보다 센티멘트가 너무 부정적”이라며 “상반기 PC D램 가격이 급등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과도한 낙관론의 반작용이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D램 현물가격 하락으로 비관론
동양증권은 20일 삼성전자에 대해 현 주가가 단기 저점이라며 비중확대 에 나서야한다고 조언했다. 목표주가는 200만원을 유지했다.
박현 연구원은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의 1분기 영업이익은 8조7000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스마트폰 판매호조와 우호적인 환율 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고성장으로 시작된 선순환
동양증권은 12일 SK하이닉스에 대해 1분기 실적이 당초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1000원에서 3만4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박현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1분기 영업이익은 종전 전망치의 2배 수준인 2135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1분기 메모리가격이 기대 이상”이라며 “PC D램
동양증권은 17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실적부진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과도하다며 저평가된 지금 비중확대에 나서야 한다고 조언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2000원을 유지했다.
박현 연구원은 “최근 LG디스플레이가 고객사의 스마트폰 재고이슈로 인해 지난달 부터 내림세를 지속하고 있다”며 “올해 1분기 실적이 당초 예상치 대비 낮아질 수는 있어도 추
동양증권은 16일 제일모직에 대해 4분기 실적개선에 대한 믿음이 강해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했다.
박현 연구원은 "제일모직의 4분기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19% 늘어난 971억원으로 추정한다"며 "전 사업부에 걸쳐 수익성 개선이 진행되고 있어 당초 예상치를 6% 상향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케미컬 사업부에서는 생산
동양증권은 26일 LG이노텍에 대해 3분기부터 완만한 실적개선이 이어지고 있으나 아직은 개선규모 면에서 충분치 않은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나 중장기적으로 개선 여지 큰 것으로 판단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은 유지했다.
박현 연구원은 "LG이노텍의 3분기 영업이익은 262억원으로 예상 수준의 개선을 기록했다"며 "이익개선이 소규모에 그
동양증권은 18일 삼성전기에 대해 애플 이슈로 인해 주거래선인 삼성전자 의 판매차질 가능성은 낮고, 삼성전자의 카메라모듈 사업 진출이 동사에 미칠 영향도 심각해 보이지 않는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
박현 연구원은 "삼성전자 갤럭시S3가 기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면서 카메라모듈도 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 예상된다"며 "이에 따라
지난해 전체 순이익에 버금가는 1분기 실적을 달성한 아토는 자회사 상장이라는 또 하나의 모멘텀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반도체장비업체인 아토가 지분 96.8%를 소유하고 있는 원익머트리얼즈가 지난 13일 코스닥예비심사청구를 신청했다.
원익머트리얼즈는 반도체 공정가스인 암모니아(NH3) 제조기업으로 꾸준한 실적 개선이 이어지고 있어 아토의 지분법 이
푸르덴셜투자증권은 14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고객기반과 규모우위, 기술우위는 유지될 전망이라며 2010년 연간 LG디스플레이의 영업실적은 전년대비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3만8000원'에서 '4만6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푸르덴셜투자증권 박현 연구원은 "
글로벌 LCD 제조업체 상위 6개사의 올해 2분기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만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경쟁력 차별화가 고착되고 있다.
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LCD부문)와 LG디스플레이 두 회사는 약 2000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흑자로 돌아섰다. 이에 비해 대만의 AUO, CMO, 한스타 및 일본 샤프는 지난
“3사분기가 더 좋다”
흑자전환에 성공한 LG디스플레이의 2사분기 실적을 접한 증권가의 전망이다. 신한증권 소현철 연구원은 3사분기 LG디스플레이의 영업이익이 7300억원으로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고, 동부증권 이민희 수석연구원도 영업이익 7530억원을 예상했다.
증권가의 이 같은 전망은 디스플레이 시장 환경의 호전과 LG디스플레이의 호황에 대비한
푸르덴셜증권은 16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물량증가와 가격상승에 힘입어 LG디스플레이의 실적개선은 2009년 연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3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푸르덴셜 박현 연구원은 "LCD TV 판매 호조가 지속되고 3분기 들어 신학기 수요를 바탕으로 노트북 패널과 모니터 패널 수요도 확대됨에 따라 패널
삼성전자가 하반기 반도체 설비투자에 나설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2사분기 실적호조 전망으로 투자여력을 회복한데다가, 후발업체들이 재무구조 개선에 나서면서 추격의지를 다시 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난야는 모기업 포모사로부터 3억7000달러를 조달 받았다. 난야측은 우선 이 자금을 하반기에 투자해 50nm 스택 공정
날이 추워진 후에야 송백(松柏)이 시들지 않음을 알게 된다. 공자는 송백을 사람에 비유해 “사람의 진가는 역경에 직면했을 때 알게 된다”고 말했다. 기업도 마찬가지이다.
LG디스플레이는 글로벌 경기침체라는 위기국면에서 순금처럼 스스로 빛났다. 수요침체가 정점에 이르렀던 올해 상반기 LG디스플레이는 월별 최대 27%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대만의 경쟁
푸르덴셜투자증권은 29일 LG디스플레이에 대해 과도한 우려로 하락했던 만큼 단기 주가반등 가능성이 높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푸르덴셜투자증권 박현 연구원은 "최근 LG디스플레이의 주가는 청산가치인 P/B 1배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업황에 대한 불확실성을 고려하더라도 동사의 경쟁우위가 강화되고 있는 만큼 이는 과도한 저평가"
D램 시장의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상대적 고수익 제품인 모바일 D램을 놓고 업체 간의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다. 하지만 휴대폰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지 않고 있어 모바일 D램 시장도 '치킨게임'에 들어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반도체, 일본 엘피다메모리 등 모바일 D램 3사는 올초부터 2Gb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