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9가구 조성⋯2028년 착공 목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증산4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복합사업참여자인 DL이앤씨· 삼성물산 컨소시엄과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증산4구역(서울 은평구 증산동 205-33 일원)은 지하철 6호선 증산역과 불광천, 봉산 등이 인접한 입지로 총 3509가구 규모(지하 6층~지상 42층)로 조성될 예정이
주민대표회의와 약정 체결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공 단독 시행 방식의 가로주택정비사업 추진에 본격 나선다.
LH는 관악난곡 A2 공공시행 가로주택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관악난곡 A2 구역은 서울 관악구 신림동 687-2번지 일대 약 2만9306㎡ 규모로 조성되며 향후 약 750가구 규모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군포산본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예정구역인 12구역·13구역 주민대표단과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군포산본 1기 신도시 등 조성 후 20년 이상 지난 대규모 택지를 대상으로 한다. 개별 단지 재건축이 아닌 인접 단지와 공원·학교 등 기반시설을 포함한 통합정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모아타운) 사업에 대한 건설사 참여 확대에 나섰다.
LH는 27일 민간 건설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고 관리지역 사업 추진 계획과 참여 여건을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사업 인센티브와 구조를 공유해 시공사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자리다.
LH는 향후 시공사 선정이 필요한 관리지역 8곳(약 7300
서울 관악구 난곡 일대에 750가구 규모의 주택이 공급된다. 공공이 사업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는 ‘공공 단독시행’ 방식이 처음 적용되면서 그동안 지연됐던 소규모 정비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9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관악 난곡 A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공공시행자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소규모주택정비사업에서 공공 단독시행 방식이 적용
정비예정구역 해제 후 12년 만공공보행로ㆍ어린이공원 등 확충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양천구 신월5동 77번지 일대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고 13일 밝혔다.
대상지는 면적 5만3820㎡ 규모로 건축계획 용적률 249.94%가 적용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최고 14층 규모 공동주택 25개 동 총 1241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 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강서구 국회대로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가 25일 예정지구로 지정돼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한 공람공고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 개발사업(도심복합사업)은 민간 정비사업 추진이 어려워 장기간 정체된 역세권 등 노후 도심에 공공이 주도해 수용 방식(현물보상)으로 주택을 신속 공급하는 사업이다. LH는 20
45만㎡ㆍ약 8700가구 규모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4일 성남시와 성남 상대원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성남 상대원3구역은 LH가 성남 구도심에서 추진하는 2030-1ㆍ2단계 순환정비방식 재개발사업의 마지막 구역이다. 구역 면적 45만㎡, 가구수 약 8700가구 규모로 성남 재개발사업 중 가장 규모가 크다.
이번 협약은 LH
강남3구 최초 공공재개발 사업인 거여새마을 공공재개발 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2일 거여새마을 공공재개발 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송파구 거여동 일대 7만1922.4㎡ 부지에 최고 35층, 12개 동, 총 167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명은 주민 제안에 따라 ‘래미안·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추진 중인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서울시 모아타운)’ 사업이 관리계획 승인과 주민 동의율 확보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본격적인 사업 활성화 단계에 진입했다고 10일 밝혔다.
LH는 서울 지역 4개 관리구역의 관리계획 승인 및 고시를 사업 참여 1년 만에 완료했다. 대상지는 관악구 난곡동 697-20 일원, 서대문구 홍제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정비구역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가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고시는 지난해 12월 서울시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이후 약 한 달여 만에 이뤄진 것으로 LH와 서울시, 영등포구, 지역주민 간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이뤄졌다.
도림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기 성남시 2030-1단계 재개발사업인 신흥1 재개발 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단계에 들어섰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지는 성남시 중원구 일원이다.
이번 인가로 신흥1구역에는 공동주택 3개 블록, 최고 17층, 총 3754가구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된다. 구역 내에는 근린공원과 공공청사·문화시설, 공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목동역 일대 등 6곳, 총 1만4012가구 규모 부지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예정지구로 지정돼 공고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고는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한 공람 절차로, '공공주택특별법'에 따라 공고와 동시에 예정지구로 지정된 것으로 본다.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은 민간 정비사업 추진이 어려워 장기간 개발이 정체된 역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울 공공정비사업 컨설팅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신규 후보지 발굴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LH는 이날 서울 2개 권역에 공공 정비사업 컨설팅 센터를 개소하고 컨설팅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이전에는 추진위원회나 조합 등을 거쳐 복잡한 절차 끝에 사업 검토가 시작됐지만 이제부터는 컨설팅 센터를 통해 누구나 공공정비사업에 대해 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서대문구 청년창업센터 내 공공정비 1호로 ‘좌원상가 이주지원센터’를 열고 이주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좌원상가는 2020년 E등급 판정을 받아 서대문구로부터 사용금지 및 이주(퇴거) 명령이 내려졌으나 일부 주민이 여전히 거주하고 있어 심각한 재난 위험에 노출된 상황이다.
이에 LH는 신속한 주민 이주 지원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9일 국회의원회관에서 ‘도시정비 활성화 및 신속 추진을 위한 공공참여 촉진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정비사업 추진 과정의 주요 애로 요인을 진단하고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이 주관하고 국제질서전환기속국가전략포럼, 더불어미래경제성장전략위원회,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7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신속한 주택공급 추진을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도심복합사업 제도개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 본격 추진에 앞서 사업지구 주민대표와 제도개선 방향 및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주민 이해도와 사업 참여율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이경호 국토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11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속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화곡2동 주민센터 인근 도심복합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와 사업 관심을 끌어올려 사업 속도를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토지 등 소유자 및 지자체 관계자 등 약 1000명이 참석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서울지역본부에서 공공재개발 사업 활성화 및 신속공급 추진 간담회를 열고 서울 내 공공재개발 6개 구역 시공사 8곳과 사업 추진 현황 및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신설1구역 두산건설 △거여새마을 삼성물산·GS건설 △전농9구역 현대엔지니어링 △중화5구역 GS건설 △장위9구역 DL이앤씨·현대건설 △신월7
풍선에 공기를 불어넣으면 어느 정도 커진다 한계치에 다다르면 곧 터질 것처럼 불안해진다. 우리의 몸도 이와 다르지 않다. 혈압을 예로 들어보자.
혈액이 혈관을 타고 흐르면서 혈관 벽에 가하는 압력이 '혈압'이다. 이는 측정하는 위치에 따라 정맥압, 동맥압, 폐정맥압, 폐동맥압 등 그 종류를 달리 볼 수 있다.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혈압은 보통 팔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