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국내 기업의 전ㆍ현직 최고기술경영인(CTO)이 진행하는 ‘CTO 특강’을 고려대, 단국대, 숙명여대, 광주과학기술원(GIST) 등 4개 대학에서 개설했다고 11일 밝혔다.
첫 번째 강의는 13일 고려대에서 이학성 ㈜LS 사장이 진행한다. 같은 날 GIST에선 박중흠 삼성엔지니어링 고문이 강의를 맡으며 이어 14일 숙명여대에선 양창
삼성엔지니어링이 박중흠 사장에 이어 최성안 사장 체제로 전환된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최성안 플랜트사업1본부장(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 내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임 사장은 내달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정식 취임할 예정이다.
최성안 신임 사장은 1960년 경남 출생으로 마산고와 서울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1989년에 경
삼성전자와 전자 계열 임원 인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조만간 금융·건설·제조 계열사 사장단 인사가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도 세대교체와 실적주의란 양대 원칙은 유지될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후속 조직개편 및 보직 인사 확정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내주 중 삼성물산을 비롯해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등 금융 계
삼성전자 사장단 인사가 마무리되면서 삼성물산 삼성생명 삼성화재 등 후속 계열사 수장들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린다. ‘맏형’ 삼성전자는 사장 승진자 7명 전원을 50대로 채우면서 세대교체를 본격화했다. 이에 따라 60세가 넘는 다른 계열사 CEO들 역시 동반 퇴진할 것인지 주목된다. 계열사 CEO간의 이동도 점쳐지고 있지만, 세대교체라는 큰 틀에 따라 막판 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구속영장이 재청구된 다음 날 삼성 수요 사장단 회의는 예정대로 열렸다. 회의에 참석하는 사장들은 평소보다 더 무거운 표정이었고, 관련 사안에 대한 질문 세례에도 묵묵부답이었다.
삼성사장단은 15일 서울 서초구 삼성사옥에서 열린 수요사장단 회의에서 이우근 칭화대 마이크로나노전자과 교수를 초청해 ‘중국의 ICT 기술 동향과 한중
삼성그룹 사장단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의 보호무역주의 기조와 관련해 여전히 고심을 거듭하고 있다.
삼성사장단은 8일 서울 서초구 삼성사옥에서 열린 수요사장단 회의에서 이근 서울대 교수를 초청해 '국제질서 변화와 한국'이라는 주제의 강연을 들었다. 지난 1일 열린 사장단회의에서 이종화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에게 미국 트럼프 정부의 보호무역주의에 따른
삼성그룹 사장단이 4일 새해 첫 수요사장단 회의를 열고 위기 극복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오전 서울 서초사옥에서 열린 사장단 회의는 ‘플랫폼 전략과 파괴적 혁신’ 이란 주제로 김원용(제리 킴) 럿거스대 교수의 강연을 듣고 올 한해 사업 전략을 구상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올해 첫 사장단 회의에서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네트워크 효과가 중요해지는
삼성 사장단이 올해 마지막 수요사장단 회의에 참석했다. 이날은 박근혜ㆍ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첫 수사를 개시하고 1호 대상자가 삼성이 될 것이란 설이 제기되며 긴장감이 고조됐지만, 사장단 분위기는 차분했다.
21일 삼성에 따르면 삼성사장단은 이날 공병호 경영연구소장을 초청해 ‘한국의 미래-전망과 대책’을 주제로 강연을 들었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를 규명하기 위한 청문회가 사실상 '삼성 청문회'로 진행된 다음날인 7일, 삼성 사장단들은 굳은 표정으로 무거운 침묵을 지켰다.
이날 오전 서울 서초사옥에서 열린 사장단 회의에 참석한 삼성 사장들은 전일 청문회에 대한 질문에 극도로 말을 아끼는 분위기가 역력했다.
전일 이재용 부회장은 “미래전략실을 없애겠다”, “훌륭한 분 있으면
삼성 사장단이 미국 대선 후 변화에 직면한 글로벌 질서에 대해 열공했다.
16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삼성 사장단은 이날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열린 사장단협의회에 참석해 안병진 경희사이버대 교수로부터 ‘문명 대 전환기, 미국 대선 결과의 파장과 시사점’이란 주제의 강연을 들었다. 안 교수는 최근 미국 대선과 관련해 ‘미국의 주인이 바뀐다’는 책을 출간한 바
올해 들어 국내 10대 그룹의 실적이 다소 개선됐지만 주가는 오히려 뒷걸음질 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시장이 실물경제에 선행한다는 점에서 이들 기업의 향후 실적에 대한 시장의 기대감이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10대 그룹 계열사 CEO 가운데는 한화테크윈 김철교 사장이 주식시장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표를 받은 반면, 같은 그룹의 황용득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삼성엔지니어링임 임직원 60여명이 지난 9일 강원도 횡성군 살구마을에서 농산물 수확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날 봉사활동에 참석한 박중흠 사장은 “임직원들의 자발적 봉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리더들의 솔선수범이 우선돼야 한다”라며 “자매마을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은 삼성엔지니어링의 임직원들
△한국자원투자개발, 30일 매매거래 정지
△플렉스컴, 최대주주 케이에이치테크로 변경
△씨엘인터내셔널 주총 의안상정금지 가처분 신청 기각
△카카오, 이규철 사외이사 신규 선임
△삼화네트웍스, JTBC와 45억 규모 '욱씨남정기' 제작 계약
△에스티아이, 155억 규모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공급 계약 체결
△유니테스트, SK하이닉스와 93억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
박근혜 대통령의 멕시코 방문 경제사절단으로 허창수 전경련 회장, 이인호 무역협회 회장 등 144개사가 동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내달 2~5일까지 박근혜 대통령의 멕시코 방문에 동행할 경제사절단 명단을 28일 발표했다. 이번 경제사절단은 대기업 13개, 중소·중견 95개, 공공기관·단체 32개, 병원 4개 등 총 144개사 145명으로 구성했다.
업
삼성그룹 계열사 사장들이 가상현실(VR) 현황을 공부하고 직접 VR 기기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삼성사장단은 17일 서울 서초사옥에서 구윤모 삼성전자 전무가 강사로 나선 '가상현실 현황'을 공부했다. 이날 구 전무는 VR 산업 현황과 향후 시장 성장 등을 포괄적으로 다룬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삼성사장단은 삼성전자의 VR 기기인 '기어 VR'을 쓰
삼성엔지니어링의 실적 턴어라운드 각오에 투자자들이 응답했다. 올 들어서만 60% 이상 빠질 정도로 내리막길을 걷던 주가가 본격적으로 반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16일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은 전날보다 10.73% 오른 1만4450원에 장을 마감했다. 개장 직후에는 16% 이상 급등하기도 했다.
전날 삼성엔지니어링은 프로젝트 수주 질적 개선과 사
삼성엔지니어링이 내년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해 영업이익 228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하며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16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삼성엔지니어링은 전일대비 12.64%(1650원) 오른 1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전날 내년 수주 6조원, 매출 7조1000억원과 영업이익 2280원을 달성하겠다고 발표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이 내년에 수주 6조원을 비롯해 매출 7조1000억원, 영업이익 2280억원을 달성 할 이라고 전망했다. 무급순환휴직과 해외거점의 탄력적 운용을 통한 경비절감도 손익에 기여할 전망이다.
삼성엔지니어링은 15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16년 경영전망을 공시했다.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 수행현황과 수주전망, 유상증자 진행상황 등 경영정상화
국내 500대 기업 상장사 중 내수 중심 업종 CEO들이 재임기간에 회사 시가총액을 코스피 지수 상승률 이상으로 크게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조선ㆍ자동차 등 중후장대형 수출 중심 업종 CEO들은 실적 악화로 회사 시총 증가율이 코스피 지수 상승률을 크게 밑돌았다.
개인별로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이 재임 10년 9개월 간 회사 시총을 3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