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독 정지영과 배우 윤진서가 출연한 다큐멘터리 영화 ‘영화판’이 한국영화계의 문제점을 유명 감독ㆍ배우들의 증언을 통해 진단한다.
‘영화판’의 허철 감독은 영화인들의 생각과 정신을 한국영화의 역사성 속에서 이해하고자 했다. 한국영화사의 정리라는 뜻을 담은 영화인 셈이다. 허감독은 2009년 정지영 감독과 윤진서를 만나 이 영화를 기획했다.
이 영화
아시아나항공은 1일 오후 7시 국제경쟁단편영화제인 ‘제10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AISFF: Asiana International Short Film Festival)’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개막한다고 밝혔다. 오는 6일까지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는 총 90개국에서 2152편을 출품했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출품작 중 30개국 55편의 국제경쟁부문
“왜 저를 인터뷰하세요. 유명하지도 않은데요.” 한 무명 연기자가 인터뷰 요청에 대해 의아해하며 한 답이다. 1998년 MBC의 한 드라마를 보다 무명의 한 여자 연기자가 한 신을 치열하면서도 열정적인 연기로 소화하는 것에 반해 인터뷰를 부탁한 것이다. 지금은 최고의 스타가 된 김정은(36)이었다. 한 장면이지만 최선의 연기를 해 드라마 완성도를 높이는
지난 20일, 1000만 관객 동원의 영예를 안은 ‘광해, 왕이 된 남자(이하 광해)’를 위협한 작품이 있었으니 ‘용의자X’였다. 박스 오피스에 따르면 ‘용의자X’는 20일 관객수 21만 3495명으로 22만 1229명의 ‘광해’를 7734명 차이로 바짝 뒤 쫓으며 박스오피스 일일 순위 정상을 위협했다. ‘용의자X’는 일본 작가 히가시노 게이코의 추리 소설
소설가 황석영, 영화배우 박중훈, 화가 박재동 씨 등 문화예술·종교인이 정치개혁과 단일화를 위한 ‘유권자연대운동’을 제안했다.
이들은 22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60일도 안 되는 (대선) 남은 기간동안 새로운 대한민국, 살만한 대한민국을 위해 정치개혁과 정권교체의 열망을 표출하는 유권자 스스로의 유권자연대 운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어떤 사람들은 서울 강남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강남이라고 쓰고 부(富)라고 읽는다.” 그만큼 강남은 전통적으로 부자 동네란 인식 강하다. ‘부자=성공’으로 해석하는 사회 시각에서 강남은 특수 계층의 커뮤니티 성격까지 띤다. 결국 년 간 평균 수십억 원의 수입을 자랑하는 연예인들의 강남행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다. 그래서 강남 지역에 연예인 소유의 빌딩이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이 90년대의 유명한 ‘전설의 대전쟁’을 재연한다.
21일 저녁 방송되는 ‘응답하라 1997’ 9, 10화분에서는 90년대 후반 유명한 일화로 전해지고 있는 H.O.T. 팬과 젝스키스 팬들의 ‘대전쟁’을 완벽하게 보여준다.
예고영상에서는 흰색 우비를 입은 H.O.T. 팬들과 노란색 우비를 입은 젝스키스 팬들이 쏟아지는
가수 변진섭과 윤하가 '나는 가수다2'에서 맹활약했다.
변진섭과 윤하는 12일 오후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2' 8월의 가수전 B조 예선에 새 가수로 합류했다. 90년대 가요를 주제로 펼쳐진 이날 경연은 두 사람을 비롯해 박상민 서문탁 김연우 정엽이 함께했다.
변진섭은 영화 '라디오스타'의 OST로 배우 박중훈이 불렀던 '비와 당신'을 선곡했다.
배우 차태현이 건방졌던 신인시절에 대해 털어놨다.
차태현은 24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데뷔할 때부터 예의가 없었다. 어릴때부터 아버지와 친구처럼 지내다보니 예의를 많이 못 배웠다"며 과거 '스타병'에 걸렸던 사연을 고백했다.
그는 "탤런트 대회에서 은상을 받았는데 그 후로 눈에 뵈는게 없었던 것 같다"며 "첫 드라마와 영화
부동산 부자 연예인들의 실상은 담보 대출 비중이 높은 '빚부자'인 것으로 드러났다.
16일 재벌닷컴이 국세청 기준에 따라 유명 연예인 26명이 소유한 27개 상업용 빌딩의 올해 기준시가를 조사한 결과 배우 송승헌의 서울 서초구 잠원동 건물이 107억 6000만 원으로 평가돼 연예인 중 가장 비싼 빌딩을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가수 서태지가 보유
‘선덕여왕’ ‘대물’ 로 독보적 카리스마와 풍모로 신인시절 ‘모래시계’이후 최고 절정기를 구가한 고현정. 영화, 드라마, 각종 CF 등에서 특급대우를 받는 톱스타 고현정이 이번에는 진행자로 나선다. 고현정은 오는 4월 SBS ‘고현정 쇼’(가제)로 방송에 컴백, 진행자로서 숨겨둔 입담을 펼칠 예정이다. 그녀가 진행하는 토크쇼에 기대되는 세 가지를 꼽았다.
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외모에 대한 자신감있는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22일 SBS '한밤의 TV연예'에 배우 안성기, 박중훈, 설리, '2PM' 닉쿤과 함께 출연한 설리는 '직구인터뷰'에서 걸그룹 중 외모 순위를 묻는 박중훈의 질문에 재치있게 답변했다.
"한국 걸그룹 중 외모로만 5위 안에 들 것 같냐"는 박중훈의 질
영화배우 고수가 2012년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지난 17일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고수의 결혼식은 신부가 일반인임을 배려하여 비공개로 조용히 치러졌다. 사회는 고수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의 맏형인 이병헌이, 주례는 고수가 평소 존경해 왔던 것으로 알려진 배우 이순재가, 축가는 신승훈과 거미가 맡았다.
결혼식장에는 비공개 예식임에도 불구하고 다국
골프전문채널 J골프(대표이사 김동섭)는 신감각 골프 토크쇼 ‘나는 골프가 좋다’의 네 번째 손님 배우 공형진 편을 31일 오후 10시에 방송한다.
이날 공형진은 “골프는 정복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고 순응하는 것”이라며 자신의 골프 철학을 밝힌다. 이어 “힘든 시기마다 골프를 통해 평정심을 되찾게 됐다”며 자신이 직접 느낀 골프의 장점을 설명한다.
자신이
배우 황정민이 과거 음주운전 단속에 걸린 적이 있다고 밝혔다.
황정민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 신년 특집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녹화에서 황정민은 "얼굴이 붉은 편이라 별명이 홍인인간"이라며 "과거 종이컵으로 음주운전 단속을 하던 시절 술을 마시지 않았는데도 얼굴색 때문에 음주운전으로 의심을 샀던 적이 3번이나 있다"고 밝혀
여러 종목의 스포츠가 중독성을 가지고 있지만, 한번 발을 들여 놓으면 헤어 나오기 힘든 것이 있다. 마라톤, 테니스, 스키 등이 그것. 이들 종목에 맛을 들이면 거의 모든 여가시간을 활용하고 장비를 위한 투자도 아끼지 않는다. 하지만 단연 중독성이 강한 스포츠의 최고봉은 ‘골프’가 아닐까 싶다.
골프가 삶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아마추어라도 많은 개인시간을 투
배우 고현정이 남동생 고병철 씨 결혼식에 참석했다.
고병철 씨는 2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그랜드 볼륨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친누나 고현정 외에도 배우 박중훈 조인성 등 쟁쟁한 톱스타들이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고병철 씨는 현재 드라마 제작사 (주)아이오케이컴퍼니 대표를 맡고 있다. 고현정은 지난해 전 소속사
배우 박중훈이 성탄절을 맞아 산타로 깜짝 변신한 사진을 연달아 공개해 웃음을 주고 있다.
박중훈은 25일 '용평의 산타! 트친(트위터 친구) 여러분!!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모자와 옷, 수염까지 완벽에 가까운 산타복장을 한 상태로 양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우는 포즈를 하고 있다.
한편 박중훈은 지난
배우 신현준이 이병헌과의 와인파티 사진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었다.
신현준은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작년 이맘때 쯤인가 박중훈 선배님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다. 좋은 선배, 좋은 형, 좋은 후배, 좋은 동생들이 있기에 참 감사하고 행복하다. 그런데 이 양반 참 자주 보고 싶다. 사실 카리스마보다는 유머꾼 익살꾼 재밌고 부드러운
연예인 가운데 최고 빌딩부자는 가수 서태지(본명 정현철)인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유명 연예인이 보유한 평가액 50억원 이상의 건물 가운데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서태지 명의의 빌딩이 295억30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서태지가 지난 2002년 매입한 이 빌딩은 지상 6층, 지하 3층의 대지 722.5㎡(219평), 연면적 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