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를 새롭게 이끌어 갈 회장이 27일 선출된다.
중기중앙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25대 신임 회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선거에는 서병문 한국주물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박성택 한국아스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장, 이재광 한국전기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박주봉 한국철강구조물협동조합 이사장, 김용구 전 중기중앙회장(이상 기호
'중통령' 중소기업중앙회의 차기 회장 선거에 출마한 5인 후보자들의 '색(色)'이 점차 드러나고 있다. 중소기업 정책 반영에서 중요한 역할을 차지하는 대관 업무부터 시작해 중기중앙회 내부 개혁, 그리고 실질적인 '표밭'인 협동조합 자생력 강화에 대한 다양한 방향들이 후보자별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모습이어서 설을 전후해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중소기업중앙회 차기 회장 선거에 출마한 5인의 후보자들이 자신들의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선거 레이스를 알렸다.
11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서병문ㆍ박성택ㆍ이재광ㆍ박주봉ㆍ김용구 후보자(이하 기호순)는 이날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후보자 초청 합동연설회'를 가졌다. 이날 후보자들은 전반적으로 협동조합의 자생력 강화와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 중앙회 역할과
'중소기업 대통령'으로 불리는 중소기업중앙회 차기 회장 선거전이 공식화됐다. 공식적인 선거운동 기간이 시작됨에 따라 최종 5인의 후보자들도 오는 27일 투표일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9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김용구 전 중기중앙회장, 박성택 한국아스콘연합회장, 박주봉 한국철강구조물조합 이사장, 서병문 한국주물조합 이사장, 이재광 한국전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7일 실시하는 중소기업중앙회장선거의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5명의 후보자가 등록했다고 9일 밝혔다. 5명의 후보자는 (기호순으로)기호1번 서병문, 기호2번 박성택, 기호3번 이재광, 기호4번 박주봉, 기호5번 김용구 후보이며 경쟁률은 5대 1이다.
선거운동은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후보자 본인만이 가능하며 △선거
중소기업중앙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제14차 선거관리위원회를 개최해 선거인(추천인) 명부와 추천인 수 범위를 의결하고 홈페이지 게시판에 공지했다고 23일 밝혔다.
선거인 명부는 정회원 대표자 585명 가운데 회비미납, 휴면조합 등의 사유로 선거권(추천권)이 제한된 57명을 제외한 528명으로 확정됐다. 이에 따라 후보자가 되려는 자(피추천인)가 받아야 할 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이 한 달 여 앞으로 다가온 차기 회장 선거와 관련,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서병문 한국주물공업협동조합 이사장 등 예비후보자 6명이 21일 오전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김 회장의 선거 개입설을 우회적으로 언급했기 때문입니다.
이날 기자회견엔 중기중앙회 수석부회장인 서 이사장을 비롯해 박성택 한국아스콘공업협동조합연
차기 중소기업중앙회장 선거를 한 달여 앞둔 시점에서 첫 예비후보자 사퇴가 나왔다.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한 이번 선거가 흑색비방을 넘어 돈 선거 등으로 비화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또 같은 날 이번에 개정된 선거 규정이 비밀선거에 위배된다는 지적도 일부 예비후보자들로부터 제기되면서 중기중앙회장 선거전이 점차 본격화되는 모양새다.
12일 중소기업중앙회에
*싸이ㆍJYJㆍ이영애ㆍ장동건ㆍ김수현…연예ㆍ스포츠 한류 45억 아시아인 ‘홀릭’ [인천아시안게임]
싸이, JYJ, 이영애, 장동건, 김수현. 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은 한류 한마당이었다.
19일 오후 인천 연희동의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은 그야말로 한국의 연예ㆍ스포츠스타가 한자
*하형주ㆍ윤경신ㆍ박주봉ㆍ여홍철ㆍ백옥자ㆍ현정화ㆍ신정희ㆍ장미란 대회기 입장 [인천아시안게임]
하형주ㆍ윤경신ㆍ박주봉ㆍ여홍철ㆍ백옥자ㆍ현정화ㆍ신정희ㆍ장미란이 인천아시안게임 대회기를 들고 입장했다.
19일 오후 인천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는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개막식이 열렸다.
이날 인천아시안게임 개막식은 맞이행사를 시작으로 환영인사, 굴렁쇠 퍼포먼스, 인
우리동네 예체능 하태권
29일 방송 예정이었던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축구편은 연기됐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은 배드민턴편 스페셜으로 대체됐다.
이날 스페셜편에는 지난 1월 방송된 배드민턴 레전드 대결 박주봉-김동문VS이용대-유연성의의 경기 장면이 전파를 탔다.
현 남자복식 국가대표 하태권 코치는 여성복식 국가대표 이동수 코치와 함
최근 KBS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을 통해 배드민턴은 많은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았다. 최근까지 전파를 탔던 이 프로그램은 박주봉, 김동문, 유용성, 하태권 등 레전드급 선수들이 다수 출연했고 현 국가대표인 이용대(25·삼성전기) 역시 함께 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방송이 계속되는 사이 이용대는 김기정과 함께 세계배드민턴연맹(BWF)으로부터
'농구 구멍' 강호동이 '에이스' 존박에게 딱밤을 건 자유투 대결을 신청했다.
28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42회에서는 전북 고창으로 전지훈련을 떠난 '예체능' 농구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는 지난 '대전' 농구팀과의 경기에서 뼈아픈 패배의 아픔을 겪었던 '예체능' 농구팀이기에 다음주 서울과의 마지막 농구 경
김혁이 막강 덩크슛을 뽐냈다.
지난주 박주봉-김동문 vs 이용대-유연성이 펼친 '상상 그 이상'의 세기의 빅매치로 브라운관을 들썩이게 만들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이 오는 21일 방송될 '예체능' 농구팀과 '대전 드림' 농구팀의 경기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서 김혁은 한 손은
우리동네 예체능 박주봉
우리동네 예체능 박주봉 우리동네 예체능 배드민턴 편에서 세기의 빅매치를 보여준 '배드민턴神' 박주봉이 화제다.
박주봉은 최연소 국가대표로 발탁된 한국 배드민턴계의 레전드다. 그는 배드민턴이 첫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김문수와 짝을 이뤄 초대 남자 복식 금메달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박주봉
박주봉 감독의 명불허전 배드민턴 실력이 시청자들의 밤잠까지 설치게 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40회는 배드민턴 레전드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세기의 빅매치를 펼쳤다.
전설들의 한 판 대결에 시청률 역시 대폭 상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우리동네 예체능' 40회는 시청률 9.2%(이하 전국기준)를
박주봉, 우리동네예체능
전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 박주봉이 신기에 가까운 배드민턴 실력으로 화제다.
14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배드민턴 리턴즈-올스타 슈퍼매치' 두 번째 편으로 '박주봉-김동문 vs 이용대-유연성'의 '신구' 대결이 펼쳐졌다.
한국 배드민턴계의 전설인 박주봉-김동문팀은 현재 세계최강인 이용대-유연
이용대의 환한 '건치미소'가 코트에 활기찬 기운을 불어넣었다.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은 14일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는 이용대의 다양한 경기 비하인드컷 10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서 이용대는 본인의 트레이드 마크인 '반달 눈웃음'과 잇몸까지 훤히 드러낸 '건치미소'로 코트를 환하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 달콤한 눈빛과
역사상 전무후무한 경기를 안방에서 관람할 수 있는 단 한번의 기회가 오늘 벌어진다.
14일 방송되는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40회는 배드민턴 사상 처음 열리는 세기의 대결 '배드민턴 리턴즈- 올스타 슈퍼매치'의 두 번째 편 '박주봉-김동문 vs 이용대-유연성'의 경기가 펼쳐진다. 이들이 펼칠 '역사적 첫 맞대결'에 그 어느 때보다 시청자들
강호동의 기도하는 모습이 공개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 40회는 배드민턴 사상 처음으로 열리는 세기의 대결 '배드민턴 리턴즈- 올스타 슈퍼매치' 두 번째 편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국보급 배드민턴 선수들인 박주봉, 김동문, 이동수, 하태권, 이용대, 유연성이 한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