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전략 스마트폰 ‘G2’(가칭)가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 제품 사양이 일부 공개됐고 디자인도 유출됐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고의 사양과 디자인을 갖춘 G2를 내달 7일 뉴욕에서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LG전자는 그룹의 역량을 한 데 집결한 G2로 스마트폰 사업에서 선두권 업체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G2에 탑재
5개 사업본부 체재로 재편한 LG전자가 가장 중요한 MC사업본부만 부사장 체제를 고수하고 있어 관심이 주목된다.
LG전자는 1일 자동차 부품 사업을 담당하는 VC사업본부를 신설하고 이 사업본부 수장에 이우종 V-ENS 대표를 임명했다. 특히 LG전자는 VC사업본부장을 선임하면서 사장으로 승진시켰다. 신규 사업본부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인사로 풀이된다.
LG전자가 오는 8월 옵티머스G 후속작인 G2를 내놓을 것이 확실시됐다.
27일 SK텔레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오는 8월 LG전자의 롱텀에볼루션 어드밴스드(LTE-A) 지원 단말기를 출시한다. LG전자는 회장님폰으로 불리는 옵티머스G 후속작에 LTE-A를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결국 8월 출시되는 LG전자의 LTE-A 지원 폰은 옵티머스G 후
LG전자는 전략 스마트폰인 G시리즈 차기작에 ‘퀄컴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를 탑재한다고 20일 밝혔다.
LG저자 관계자는 “스냅드래곤 800 프로세서를 탑재한 G시리즈 차기작은 탁월한 성능, 풍부한 그래픽 구현, 극대화된 배터리 효율성 등을 바탕으로 스마트폰의 새로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캐리어 어그리게이션(CA, c
LG전자는 18일 '옵티머스G 프로' 가 국내판매 100만대(통신사 공급 기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옵티머스G 프로가 100만대를 돌파하는 데 걸린 기간은 단 4개월. 하루 판매량은 평균 8000대를 상회했다. 이는 LG전자가 내놓은 역대 휴대폰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다.
지난 2월 말 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된 옵티머스 G 프로는 하루 개통이 1만
중소기업중앙회는 13일 송광조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초청해 국세행정 운영방향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종석 중기중앙회 서울지역회장을 비롯한 서울지역 업종별 협동조합 이사장, 소상공인회장 등 24명이 참석했다. 중소기업계 관계자들은 인쇄업에 대한 특별세액 감면, 재활용업 유통 특성을 고려한 세제 개선 등 업계 현안과 관련된 5건의 현
LG전자가 6일(현지시간) 미국 이동통신사 ‘U.S.셀룰러’를 통해 ‘옵티머스 F7’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3’에서 처음 공개된 ‘옵티머스 F시리즈’ 중 하나다.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4.7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고, 2540mAh 용량의 배터리를 장착했다.
‘옵티머스 F7’은 LG 만의
LG전자가 30일(현지시간) 마카오 베네시안호텔에서 ‘옵티머스G 프로’ 론칭 이벤트를 개최하며 아시아 시장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6월초 홍콩을 시작으로 대만, 싱가폴, 태국 등 아시아 시장에 옵티머스G 프로를 순차 출시할 예정이다.
아시아 지역에 출시되는 옵티머스G 프로에는 밸류팩 업그레이드가 기본 탑재된다. 밸류팩은 사진 촬영 시 촬영자도 화면에
LG전자가 하나의 스마트폰에서 개인용과 업무용으로 OS(운영체제)를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북미시장에서 처음으로 상용화했다.
LG전자는 지난해 하반기 미국시장에 출시한 ‘인튜이션’(국내 모델명 ‘옵티머스 뷰’)으로 ‘VMware Switch’ 서비스를 본격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를 위해 LG전자는 가상화 솔루션 분야 대표
LG전자가 한국, 일본에 이어 미국에도‘옵티머스G 프로’의 판매를 시작하며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는 10일(현지시간) 미국 이통사업자 AT&T를 통해 옵티머스 G 프로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미국에 출시된 옵티머스G 프로는 국내 출시된 제품과 사양이 동일하다. 5.5인치 대화면의 풀HD IPS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기존 HD급
LG전자는 이번 주말부터 LTE TDD(시분할 방식) 방식의 ‘옵티머스 G’를 아랍권 최대 통신사업자 사우디텔레콤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LG전자가 LTE TDD 스마트폰을 내놓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LG전자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이어 중국·호주·인도·북미·일본 등으로도 LTE TDD 스마트폰 출시를 확대할 계획이다. 올
서울시 명예부시장 4인이 새롭게 위촉됐다.
서울시는 시민 공개추천을 통해 접수된 28명, 해당 부서에서 추천한 22명 등 총 50명의 명예부시장 후보자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청년 △중소기업인 △문화예술인 △관광인 분야 명예부시장을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
청년부시장에는 조금득(35·여)씨를, 중소기업인 명예부시장에 박종석(65·남)씨, 문화예술인
LG전자가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PC 신제품을 연내 출시한다.
LG전자 관계자는 6일 “이르면 3분기 늦어도 올해 안에는 태블릿PC를 내놓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며 “다만 정확한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1월 국내 시장에 태블릿PC ‘옵티머스패드 LTE’를 내놓은 이후 지금까지 신제품을 선보이지 않고 있다.
LG전자가 갤럭시S4의 대항마로 5인치 풀HD 스마트폰 ‘옵티머스 GK’를 출시한다.
LG전자는 내달 2일 옵티머스 GK를 KT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5인치 크기의 일본판 ‘옵티머스G 프로’와 스펙이 거의 같다. LG전자는 5인치 스마트폰 ‘갤럭시S4’에 대항하기 위해 같은 크기를 가진 일본판 옵티머스G 프로의 국내 도입을
LG전자는 29일 프랑스를 시작으로 유럽, 중남미 등 글로벌 시장에 ‘옵티머스 F5’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는 이를 통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LTE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설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옵티머스 F5’는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3’에서 처음 공개된 ‘옵티머스 F시리즈’ 중 하나다. 1.2GHz 듀얼코어
LG전자는 자사 ‘옵티머스G 프로’가 영국의 유력 IT전문매체 ‘모바일 초이스’가 진행한 스마트폰 평가에서 별 5개로 최고점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옵티머스 G 프로는 이번 평가에서 사용 편의성, 기능, 성능, 배터리 등 세부항목에서도 각각 별 5개를 받았다.
모바일 초이스는 “옵티머스 G 프로는 지금까지 테스트한 스마트폰 중 최고 프리미엄급 제
LG전자는 ‘옵티머스G 프로’에 대한 밸류팩 업그레이드를 12일부터 이통사별로 순차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에서 가장 주목을 끄는 ‘스마트 비디오’는 동영상 재생 중 사용자가 화면을 보고 있는지 여부에 따라 동영상 재생이 자동으로 일시 정지되거나 다시 재생된다. 동영상을 시청하다가 눈을 떼거나, 눈을 감으면 전면 카메라가 눈동자의 움직임
LG전자는 자사의 LTE 스마트폰이 국내 판매량 500만대(공급 기준)를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2011년 10월 첫 LTE 스마트폰 ‘옵티머스 LTE’ 출시 후 18개월 만에 이룬 성과로 10초에 1대씩 팔려나간 셈이다.
LG전자 LTE 시리즈가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것은 디스플레이, 감성 UX(사용자 경험), 디자인, LTE 기술력
LG전자가 풀HD 전략 스마트폰 ‘옵티머스 G 프로(Optimus G Pro L-04E)’를 이번 주부터 일본 최대 이동통신사 NTT도코모를 통해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월 국내 출시 후 첫 해외 출시다.
옵티머스 G 프로는 지난 2월21일 국내 시장서 통신 3사를 통해 출시된 후 40일 만에 50만대 공급을 돌파하며 LG전자가 내놓은 휴대폰
LG전자가 오는 4일(현지시간) 미국 최대 이동통신사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를 통해 ‘루시드2’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루시드2’는 지난해 3월 출시한 ‘루시드’의 후속 제품으로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미국 LTE 시장 공략을 위한 LTE 스마트폰이다.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4.1 젤리빈 운영체제를 탑재했다. 또 2460mAh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