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천사’ 김인경(29·한화)가 이변이 없는 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첫 우승을 할 것으로 보인다.
김인경은 6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파이프주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6697야드)에서 열린 리코 브리티시 위민스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3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합계 17언더파 199타를 쳐 조지아 홀(잉글랜드)과
순위변동이 일어나는 ‘무빙데이’였다.
전날 공동 48위였던 박인비(29·KB금융그룹)가 ‘폭풍타’를 날리며 우승경쟁에 뛰어 들었다.
박인비는 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파이프주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6697야드)에서 열린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3라운드 오전조에서 8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 216타(72-70
[IMG:LEFT:CMS:891310.jpg:SIZE100]▲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4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링크스 코스(파72 6697야드)
▲JTBC골프, 3라운드 5일 오후 7시45분부터 생중계 ▲사진=LPGA
◇주요선수 2라운드 스코어카드 및 기록
‘기부천사’ 김인경(29·한화)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 첫 우승 시동을 걸었다.
김인경은 5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파이프주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6697야드)에서 열린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2라운드에서 4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133타를 쳐 렉시 톰슨(미국), 조지아 홀(잉글랜드)를 2타차
메이저대회에 유독 강한 박인비(29·KB금융그룹)가 스코틀랜드에서 맥을 못추고 있다. 컷오프는 면했지만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전날 공동 73위로 컷오프 위기에 몰렸던 박인비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4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이틀째 경기 오전조에서 2타를 줄여 합계 2언덮파 142타를 쳐 순위를 공동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다승자(2승) 김인경(29·한화)이 메이저 첫 우승의 청신호를 밝혔다. 김인경은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리코 브리티시 위민스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첫날 경기에서 단독 2위에 올랐다.
김인경은 4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골프 링크스(파72·669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약 36악원)
▲영국 스코틀랜드 킹스반스 링크스 코스(파72·6697야드)
▲디펜딩 챔피언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JTBC골프, 2라운드 4일 오후 6시 45분부터 생중계 ▲사진=LPGA
◇1라운드 성적
1.미셸 위(미국) -8 6
전세계 프로골프투어에서 500승을 거둔 ‘챔피언 볼’ 스릭슨으로 한국의 팀 스릭슨 선수들이 메이저 우승에 도전한다.
무대는 올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3일 스코틀랜드 킹스반스 링크스 코스(파72·6697야드)에서 개막한다.
한국선수 중 스릭슨 볼을 사용하는 선수는
한국선수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신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다시 메이저대회 우승을 노린다.
무대는 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킹스반스 골프 클럽 링크스 코스(파72·6697야드)에서 개막하는 LPGA투어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관심사는 4가지.
한국선수들이 4주 연속 우승할 것인가, 박성현(24·KE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네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약 36악원)
▲3~6일(한국시간) ▲사진=LET
▲영국 스코틀랜드 킹스반스 링크스 코스(파72·6697야드)
▲디펜딩 챔피언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JTBC골프 1라운드 3일 오후 7시부터, 2라운드 4일 오후 6시 45분부터, 3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4번째 메이저 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총상금 325만 달러)
▲영국 스코틀랜드 파이프의 킹스반스 링크스 코스(파72·6697야드)
▲JTBC골프, 3일 오후 7시부터 생중계 ▲사진=LPGA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 첫날 조편성 및 티오프 시간
△1번홀
3일 오후 2시52분 김세영-모건 프리셀-오스틴 언스
‘공동 37위→공동 39위→공동 6위→우승’
‘작은 거인’ 이미향(24·KB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2년 8개월만에 정상에 올랐다. 2014년 11월 LPGA투어 미즈노클래식 우승이후 다시 승수를 추가해 2승이다.
이로써 한국은 3주 연속 우승과 올 시즌 11승을 달성했다.
이미향은 31일(한국시간) 스코
박인비(29·KB금융그룹)가 링크스 코스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박인비는 메이저대회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을 앞두고 전초전으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아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일 경기에서 1타를 줄였지만 40위권에 머물렀다.
박인비는 31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에이셔주 던도날드 링크스(파
선수간의 샷 대결이 아니었다. 변화무쌍한 날씨속에 강풍과 폭우, 그리고 추위와의 전쟁이었다.
30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에이셔주 던도날드 링크스(파72·6600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아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3라운드는 라운드를 마친 것만으로도 다행일 정도로 악천후였다,
특히 마
역시 가장 큰 변화가 일어나는 ‘무빙데이’였다.
‘역전의 명수’ 김세영(24·미래에셋)이 신바람을 일으키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 시즌 2승 경쟁에 뛰어 들었다.
김세영은 30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노스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 코스(파72·6390야드)에서 열린 애버딘 에셋 매니지먼트 레이디스 스코티시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3라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