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이 강민호와의 문자 사건을 언급해 화제다.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맘마미아’에서는 지난주 박은영 아나운서가 강민호와의 문자를 언급했던 것과 관련해 후기가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맘마미아’에서 박은영은, 강민호로부터 “내가 남자 보는 눈을 키워줘야 겠다”는 내용의 문자를 받았다고 밝힌바 있다. 이후 강민호의 문자가 화제
강민호 박은영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역대 FA 최고 몸값의 선수로 화제가 되고 있는 야구선수 강민호에게 연락이 왔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박은영은 13일 방송될 예정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맘마미아' 32회 녹화에서 강민호에게 문자를 받았다고 지난 회차 방송 말미에 소개됐다.
방송 중 박은영은 “지난주 ‘뽑아줘요 우리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