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아’ 박은영, “방송 본 강민호 또 연락 왔다”

입력 2013-11-2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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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

박은영이 강민호와의 문자 사건을 언급해 화제다.

20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맘마미아’에서는 지난주 박은영 아나운서가 강민호와의 문자를 언급했던 것과 관련해 후기가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맘마미아’에서 박은영은, 강민호로부터 “내가 남자 보는 눈을 키워줘야 겠다”는 내용의 문자를 받았다고 밝힌바 있다. 이후 강민호의 문자가 화제에 오르자 박은영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강민호에게 사과의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박은영은 20일 방송에서 지난 주 방송이후 강민호가 “누나는 나에게 친누나 같은 사람”이라는 내용의 문자를 보냈다고 밝혀 또 다시 화제에 올랐다.

한편 박은영은 강민호와의 인연에 대해 “2011년 한국 프로야구 개막전 때 시타를 하면서 처음 만났다. 상당히 사근사근해 전화번호를 주고받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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