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박은영 핑크빛 기류...문자메시지에 "누나, 내가..."

입력 2013-11-13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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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박은영

(사진=뉴시스)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역대 FA 최고 몸값의 선수로 화제가 되고 있는 야구선수 강민호에게 연락이 왔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박은영은 13일 방송될 예정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맘마미아' 32회 녹화에서 강민호에게 문자를 받았다고 지난 회차 방송 말미에 소개됐다.

방송 중 박은영은 “지난주 ‘뽑아줘요 우리딸’에서 남자 보는 눈 없는 연예인 1위에 뽑히자 강민호 선수에게서 문자가 왔다”며 “강민호가 ‘누나, 남자 보는 눈을 내가 키워주겠다’고 말했다”고 밝혀 의외의 인맥을 자랑했다.

박은영과 강민호의 의외의 인맥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은영, 연애 허당인 줄 알았는데 아니네”, “박은영, 최고 몸값 강민호와 무슨 사이?”, “박은영, 강민호랑 설마 사귀는 건 아니겠죠?”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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