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염정아와 박은빈이 신작 영화 '남은정'을 통해 모녀로 호흡을 맞춘다.
배급사 KT스튜디오지니는 3일 영화 '남은정'에 염정아와 박은빈이 주연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남은정'은 평생 가까워지지 못한 엄마 현숙과 막내딸 은정이 서로에게 쌓인 오해를 풀어가는 이야기다.
이번 작품에서 염정아는 홀로 꿋꿋하게 삼 남매를 키우며 인생의 변곡점을 수도
배우 박은빈 주연의 인기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일본판으로 재탄생한다.
25일 일본 간사이TV에 따르면 일본 리메이크작 '이상한 변호사 미나미'는 10월 19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후지TV 계열 채널에서 방영되며 넷플릭스에서도 동시에 공개된다.
'이상한 변호사 미나미'는 2022년 방송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원작
배우 양세종이 '오싹한 연애'를 떠나보내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양세종은 23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서울지검 에이스 검사 마강욱 역을 맡아 로맨스부터 코미디, 오컬트까지 폭넓은 연기를 선보였다.
종영을 맞은 양세종은 "저희 드라마를 시청해 주시고 좋아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촬영하는 동안 현장
배우 김도완이 '오싹한 연애'를 통해 첫 악역 도전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
김도완은 23일 종영한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대한민국 카르텔의 정점에 선 현직 국회의원의 외아들 박승재 역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박승재는 돈과 명예를 위해서라면 범죄도 서슴지 않는 유아독존 금수저 빌런이다.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수감됐다가 부친상을
배우 박은빈이 '오싹한 연애'를 떠나보내며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24일 tvN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천여리 역을 맡은 박은빈의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 '오싹한 연애'는 23일 최종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박은빈은 "그동안 '오싹한 연애'를 시청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리가 품고 있던 외로움과 아
배우 박은빈이 '오싹한 연애' 종영을 앞두고 카메라 안팎을 오가는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19일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측은 극 중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 역을 맡은 박은빈의 촬영장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빈은 극 중 천여리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미
K컬처에서 K뷰티·K푸드 ‘K라이프스타일 선순환 구조’로美 아시안 식품 입지 넓힌 CJ…상온 시장 본격 공략사우스다코타 생산 허브 구축…K푸드 성장 기반 확충
CJ가 미국에서 식품·뷰티·콘텐츠를 축으로 K라이프스타일 사업을 키운다. 현지에서 구축한 생산·유통 기반과 브랜드 경쟁력을 활용해 북미 사업의 두 번째 성장 구간을 연다는 구상이다. 특히 케이콘
CJ ENM은 하반기 콘텐츠 유통 경쟁력을 강화하고 플랫폼 사업을 확대해 글로벌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고 7일 밝혔다.
CJ ENM은 일본·동남아·북미 등 기존 주력 시장에서 콘텐츠 볼륨딜과 개별 판매를 강화하고 인도·중동·남미 등 신규 시장에서 파트너십을 확대할 계획이다. 구작 판권 판매에서 벗어나 전 세계 동시 공개와 현지 프라임타임 편성, 전용 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KCON LA 2026’이 서울의 분위기를 담은 ‘K-STORY ZONE’을 새롭게 선보인다. 배우와 함께하는 워치파티, 싱어롱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엠넷플러스를 활용한 디지털 서비스도 강화해 현장 경험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5일 CJ ENM에 따르면 ‘KCON LA 2026’에는 올해 신설돼 ‘KCON JAP
배우 박은빈이 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낮과 밤에 따라 달라지는 스타일링으로 천여리 캐릭터의 이중적인 매력을 표현하고 있다.
tvN은 4일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호텔 대표 천여리 역을 맡은 박은빈의 낮과 밤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박은빈은 낮에는 고급스러운 오피스룩을, 밤에는 활동성을 강조한 캐주얼룩을 선보이고 있다.
극 중 천여리는 낮 동
배우 김도완이 '오싹한 연애'를 통해 강렬한 악역 연기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김도완은 대한민국 카르텔 권력자의 외동아들 박승재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이끌고 있다. 박승재는 원하는 것을 위해서라면 어떤 수단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로, 극악무도한 행동을 서슴지 않는 '순도 100% 빌런'이다.
최근 방송에
배우 양세종이 '오싹한 연애'에서 공포와 코미디, 로맨스를 넘나드는 연기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25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 3회에서 마강욱 역을 맡은 양세종은 예기치 못한 변화를 겪으며 극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극 중 마강욱은 천여리(박은빈 분)의 손이 닿은 뒤 영안이 열리면서 귀신을 보게 됐다. 냉철하고 빈틈없는 모습으로 사건
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종영까지 단 하루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첫 회부터 심상찮은 기세를 보인 '김부장'은 방송 내내 시청률과 화제성,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순위를 휩쓸며 올해 최고의 흥
배우 박은빈이 데뷔 30주년을 맞아 팬 콘서트를 개최한다.
23일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박은빈은 9월 5일 오후 5시 KBS 아레나에서 ‘2026 박은빈 팬 콘서트 [은빈노트: 은니버스(EUN-iverse)]’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박은빈이 배우로서 아역 시절부터 걸어온 긴 시간과 앞으로 써 내려 갈 새로운 여정을 의미하는 ‘은빈노트: 은니
배우 양세종이 '오싹한 연애'에서 냉철한 검사와 로맨틱 코미디를 오가는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양세종은 18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서울지검 에이스 검사 마강욱 역을 맡아 정의감 넘치는 검사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날카로운 판단력과 빈틈없는 수사력을 앞세워 사건의 실마리를 추적하는 모습으로 극의 긴장감을 이끌고 있
배우 박은빈이 '오싹한 연애'를 통해 다시 한번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18일과 19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1~2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와 검사 마강욱(양세종)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사건 현장에서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은 이후에도 계속 인연이 이어지며 관계의 시작을 예고했다.
천여리의 숨겨진 사연도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자신
‘나는 SOLO(나는 솔로)’ 화제의 출연자 10인이 새로운 사랑을 찾아 ‘솔로민박’에 모였다.
12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는 경기도 포천에 차려진 ‘솔로민박’에서 다섯 번째 ‘한 번 더 특집’이 시작되는 현장이 담겼다.
이날 가장 먼저 등장한 솔로남은 ‘꽃미남’ 한의사인 13기
넷플릭스가 ‘Next on Netflix(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행사’에서 올해 공개될 한국 및 글로벌 작품 라인업을 대거 공개했다. 시리즈·영화·예능을 아우르는 폭넓은 장르 구성으로 국내외 시청자들의 선택지를 한층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21일 행사에서 공개된 한국 라인업은 로맨스부터 스릴러·오컬트·액션·장르 예능까지 촘촘히 배치됐다. 로맨틱
KB국민은행은 광고모델 박은빈과 함께한 퇴직연금 광고를 공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일하는 모든 사람에게 퇴직연금이 꼭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회사원, 택배원, 버스 운전원, 자영업자, 경찰 공무원 등 다양한 직업군의 국민들이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따뜻하게 담아냈다.
영상을 통해 KB국민은행은 △고객의 생애주기에 따라 설계되는 맞
이필모(49)는 결혼과 함께 배우 인생의 변곡점을 맞았다. 5년 전 아내를 만나 두 아들을 슬하에 둔 그는 작품 속에서도 아버지 역할을 연이어 연기했다. 그 과정을 통해 어느덧 ‘중년 배우’에 접어들었다는 사실이 체감된다. 이필모는 이 변화를 기분 좋게 받아들이기로 했다. 배우 인생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으니까.
이필모는 하반기 방송 예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