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해미 "남편 변호사 선임 안 한다"…황민 근황은?
배우 박해미가 남편의 음주운전 사고로 인해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남편의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6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박해미는 남편 측 변호사를 선임했다는 보도와 달리, 변호사를 선임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박해미는 "다 내려놓은 상태"라며 "변호사
배우 박용하의 매니저가 고인의 유품을 도둑질했다는 보도에 매니저의 신상이 온라인상에서 이슈가 되고 있다.
6일 오후 재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매니저에 뒤통수 맞은 스타들'편으로 박용하 매니저가 공개됐다.
해당 방송에 출연한 한 연예부 기자는 "매니저 이 모 씨가 박용하가 사망한 지 일주일 만에 그의 계좌
박용하 매니저
매니저 단체가 故 박용하 전 매니저 이모 씨를 업계에서 퇴출시키기로 했다.
9일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는 박용하의 전 매니저 이 모씨에 대해 채용금지를 결정했다.
연매협 측 관계자는 "박용하의 전 매니저 A씨의 채용금지 결정을 의결했다. 지난해 12월 국회 본회의에서 법안이 통과된 '매니저등록제'에 따라 회원사를 비롯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