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을미년 새해를 맞아 온라인상에서는 임세령, 이정재, 대상그룹, 이재용 등 배우 이정재 열애설과 관련된 내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오전에 두 사람의 열애설 보도 이후 관련 기사들이 끊이지 않으면서 임세령 대상그룹 상무와 관련된 검색어도 눈에 띈다.
이외에도 테디, 김수현, 전지현, 박영규 등 연말 연예대상 수상자들과 관련된 키워드도 검색어 상위권에
배우 박영규가 KBS ‘연예대상’서 아들을 향한 추모곡을 부른 가운데 최근 40년 만에 성악가의 꿈을 이룬 박영규의 모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박영규는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KBS ‘연기대상’에서 장편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이날 박영규는 “이런 좋은 날은 항상 보고 싶은 하늘에 있는 우리 아들.
배우 박영규가 KBS ‘연기대상’에서 세상을 떠난 아들을 언급한 가운데 과거 그가 아들의 사연을 언급한 방송이 주목받고 있다.
박영규는 지난해 7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함께 출연한 배우 이광기를 언급하며 “예능 프로그램에서만 이광기를 봤었다. ‘정도전’을 통해 연기를 해보니 열심히 하는 모습이 귀엽고 가슴에 묻은 슬픔 또한
배우 박영규가 KBS ‘연기대상’ 수상소감에서 아들을 언급한 가운데, 과거 방송서 박영규가 아들에 대해 이야기한 모습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박영규는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KBS ‘연기대상’에서 장편드라마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이어진 수상소감에서 박영규는 “이런 좋은 날에는 항상 보고 싶은, 하늘에 있는 우리 아들이 생각난다. 하늘에 있는
배우 박영규의 가슴뭉클한 수상소감이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박영규 수상소감을 접한 네티즌 test****는 “박영규씨 멋지다. 세월까지 언급하시다니 배려도 깊으시네”라는 의견을 남겼고, 네티즌 김**는 “진심이 느껴지는 수상소감이었다. 좋은 작품으로 또 수상하시길”이라고 반응했다. 또 다른 네티즌choi****는 “세월호 유가족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