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입력 2026-01-21 22: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출처=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국대패밀 리가 원더우먼2026에 승부차기로 승리했다.

21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리부트 첫 시즌 국대패밀리와 원더우먼2026이 대결을 펼쳤다.

이날 경기는 많은 이들이 시작 전부터 국대패밀리의 승리를 점쳤다. 국대패밀 리가 GIFA(지파)컵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린 만큼 그 기세로 원더우먼을 제압할 거라고 본 것.

특히나 국대패밀리는 리부트 시즌을 맞아 8개 팀 중 유일하게 멤버 변동이 없는 팀으로 그 탄탄한 조직력을 무너트리기란 쉽지 않아 보였다.

하지만 막상 경기에 돌입하자 원더우먼의 활약이 이어졌다. 무서운 경기력을 보이는 마시마와 드디어 선발 출전하게 된 김소희의 뜻밖의 활약으로 막상막하의 경기를 펼쳤다.

전반 3분, 드디어 골이 터졌다. 선제골의 주인공은 줄곧 초반 기선제압을 외쳤던 국대패밀리의 박하얀이었다. 킥인 상황에서 그대로 원더우먼의 골망을 흔들며 1-0 승기를 잡았다.

1-0으로 이어진 후반전에서 양팀의 치열한 공방은 계속됐다. 창과 방패의 승부가 계속되는 가운데 후반 10분 마시마의 동점골이 터졌다. 마시마는 날린 슈팅이 수비수를 맞고 튀어나오자 이를 다시 골로 마무리하며 승부를 1-1 원점으로 돌렸다.

마시마의 동점골은 결국 경기를 승부차기로 끌고 갔다. 초반 국대패밀리 박승희가 골에 실패하며 승부는 원더우먼으로 기우는 듯했으나 우희준과 목나경, 키썸이 차례로 시은미에게 골이 막히 승부는 국대패밀리에게도 돌아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55,000
    • +1.26%
    • 이더리움
    • 2,585,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0.33%
    • 리플
    • 1,720
    • -0.41%
    • 솔라나
    • 105,400
    • +0.38%
    • 에이다
    • 246
    • +0%
    • 트론
    • 490
    • +1.03%
    • 스텔라루멘
    • 327
    • -6.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80
    • -1.01%
    • 체인링크
    • 11,930
    • -1.16%
    • 샌드박스
    • 77.27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