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20~21일 저소득 노인과 복지시설 아동을 대상으로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명절기간 급식시설 운영 중지로 발생할 수 있는 저소득 노인의 끼니 공백을 해결하고자 사회적기업과 함께 식료품 꾸러미를 제작해 100여 가구를 직접 방문, 전달하였다. 또 아동복지시설에 청소기 등 생필품을 구입해 기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한남대학교, 네이버와 20일 대전 중구 소진공 본부에서 기업가형 소상공인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소진공 박성효 이사장, 한남대 이광섭 총장, 네이버 공기중 교육센터장이 참석해 기업가형 소상공인 양성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표명했다.
한남대학교는 평소 온라인 비즈니스에 관심이 있는 재학생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그간 발행이 중단됐던 모바일 온누리상품권 판매를 21일 정오부터 재개할 예정이다.
2019년 9월 출시된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은 기존 운영대행사와의 협약종료에 따라 판매가 일시 중단된 상태였다. 공개 입찰을 통해 신규사업자 선정 후 신규 전용 앱(APP)과 시스템을 구축하여 재출시할 준비를 마쳤다.
모바일 온누리상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4일부터 8일까지 전통시장(37곳)과 인근 대형마트(37곳)를 대상으로 추석 제수용품 27개 품목에 대한 가격비교조사를 실시하고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올해 추석 차례상을 차리는데 드는 비용(4인 기준)은 전통시장이 평균 29만5939원, 대형마트는 평균 36만7056원으로 전통시장이 대형마트에 비해 7만1117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추석 명절 전후로 3000억 원 규모의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지난 8월 31일 ‘제19차 비상경제민생회의’에서 발표한 ‘추석 중소기업·소상공인 민생안정 지원방안’ 중 하나다. 추석 전후 기간 소상공인의 자금애로 완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진공은 재도전특별자금, 스마트자금 등 직접대출 1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내달 4일까지 ‘2023년 국민 참여 예산절감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예산 낭비 요인을 사전에 발굴해 예산 운영 효율성을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아이디어 발굴로 예산운용 정책 개선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예산 집행방법 및 제도 개선 등의 기관 및 사업 운영 예산 절감 방안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한국연극협회 대전지회와 함께 ‘가을밤 소소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원도심 상권 소비를 촉진하고, 코로나로 침체된 소극단들의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를 비롯해 대흥·은행·선화동·지하상가 상점가, 대전지역문제해결플랫폼, BC카드 등 민·관·공이 협업한다.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동행축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황금녘 동행축제와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소상공인·전통시장 온라인 판촉 활동을 전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부터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남도장터’, ‘공무원연금공단 제휴복지서비스’ 홈페이지 내 ‘가치소비관’에서 진행되며,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 구매·응원 댓글 이벤트 등이 준비돼 있다.
가치소비관은 ‘같이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8일 오후 2시 서울 마포드림스퀘어에서 ‘소상공인 디지털전환 2.0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필요성과 경영효율화를 위한 정책방향을 모색하고,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등 디지털 전환 확산 로드맵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소진공 권대수 부이사장을 비롯해 중기부 조경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5일 부산에서 부산·울산·경남 지역 내 8개 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소상공인 수출지원과 충전식카드형 온누리상품권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소진공은 부산외국어대학교(총장 장순흥)와 ‘유망 소상공인 수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우수한 제품과 사업성을 보유하고 있지만 수출 전문 인력 및 해외시장 경험이 부족한 지역의 유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고금리 등으로 원활한 자금 공급이 어려운 재창업 소상공인과 채무조정 성실상환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정책자금인 ‘재도전특별자금’의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고 4일 밝혔다.
‘재도전특별자금’은 민간은행으로부터 대출이 어려운 재창업 소상공인의 재도약과 채무조정 후 성실 상환하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4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29일 정부가 발표한 2024년 예산안 관련, 소상공인 지원예산이 금년 대비 7960억 원 증가한 4조9882억 원으로 편성됨에 따라 소상공인 경영애로 해소를 위한 정부 정책이 적극 이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30일 밝혔다.
내년 주요 증액사업은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사업 137억 원, 소상공인재기지원사업 149억 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에 대한 투자·보육 역량을 갖춘 ‘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 주관기관을 9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 사업은 2023년 신규사업으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지정한 주관기관이 성장가능성 있는 소상공인에 先투자·펀딩 시 정책자금을 後매칭융자로 지원해 라이콘 기업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씨에스리더는 9월 3일까지 ‘2023년 고객센터(상담) 분야 재취업 특화교육 프로그램’ 1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2023년 고객센터(상담)분야 재취업 특화교육’은 고객센터(상담)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폐업(예정) 소상공인 및 폐업 소상공인의 배우자를 대상으로 CS분야 전문교육부터 취업연계까지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1일 대전 중구 중앙로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에 참여해 반부패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대전지역 공공기관 6곳으로 구성된 ‘청렴한빛네트워크’가 ‘대전 0시 축제’와 연계해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실천 의지를 알리고, 반부패·청렴문화에 대한 시민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소진공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1일부터 10월 3일까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2023 국민 혁신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시각으로 바라본 혁신아이디어를 발굴해 소상공인·전통시장 활성화 정책과 공단 업무 개선에 반영하고자 마련했다. 11일부터 진행하는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공단 홈페이지’ 또는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8일 한국조폐공사 정보관에서 한국조폐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와 함께 청렴 실천결의와 청렴라이브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와 청렴교육은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 청렴한 조직문화를 선도하고 부패근절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권대수 소진공 부이사장, 반장식 한국조폐공사 사장, 조용돈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과 각 기관별 감사 및 직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최근 연이은 집중폭우로 인한 전통시장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예방조치, 피해상황실 운영, 풍수해보험 무료지원 등 전사적 차원에서 대응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소진공은 장마철 폭우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6월 13일부터 7월 14일까지 중소벤처기업부, 지자체, 시장 상인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하천을 끼고 있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5월부터 ‘2023년 상생형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상점을 모집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상생형 스마트상점’은 선도적인 스마트기기 기술과 역량을 가지고 있는 주관기관이 사업비 일부를 부담하여 정부와 함께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민간주도 사업이다. 주관기관은 사업비 일부를 부담할 뿐 아니라
“전통시장이 (바가지 문제로) 소비자로부터 외면받고 지적받는 일이 없도록 교육하고 단속할 계획이다.”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1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소비자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쌓아도 지금 쉽지 않은 상황인데 더욱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근 불거진 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