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연구개발 과정에서 아이디어는 참신했으나 아깝게 실패한 사례, 당시에는 몰랐으나 나중에 실패 이유를 알게 된 사례 등을 공모해 상을 주는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좋았을 컬’ 사례 경진대회를 12일 이천 본사에서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연구개발 과정에서의 과거 실패 경험도 모두의 자산화가 되어야 한다는 취지로 올해 처음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지난해 보수로 18억9300만 원을 받았다.
2일 SK하이닉스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박 부회장은 지난해 급여 10억 원, 상여금 8억9000만 원, 회사 복지제도 지원 기준에 따른 복리후생 비용 300만 원을 받았다.
SK하이닉스는 “전체 최적화 관점의 경영을 통해 계량 지표 측면에서 성과를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중국서 한국산 반도체 수입을 줄일 수 있다는 우려에 관련해 “중국 시장도 고사양 품질의 제품을 원해 그 부분에서 차별화를 유지하고 격차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부회장은 이날 경기 이천 본사에서 열린 ‘제70회 정기 주주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중국이 한국산 반도체를 미국 제품으로 대체할 경우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연구개발 역량 강화와 개발에서 양산까지 최적화된 프로세스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자 한다. ”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은 28일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열린 ‘제70회 정기 주주총회’에서 반도체 생태계에 진정한 강자로 거듭날 수 있는 차별적 기반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박 부
지난해 호실적을 거둔 국내 주요 전자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의 임기가 3월로 끝나지만, 대다수가 연임할 것으로 관측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삼성전기 등이 이번 주주총회에서 전문경영인들에 대한 재선임 여부를 논의한다. 이들의 재선임 안건은 이사회에서 통과된만큼 3월 주주총회서 이변이 없는 한 승인을 받게
SK그룹이 실적이 좋거나 미래 기업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계열사 임원들에게 스톡옵션을 대거 부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SK텔레콤과 SK하이닉스 최고경영자(CEO)에게 주식매수선택권을 주면서 부활한 스톡옵션 제도가 올해에도 이어졌다.
SK 계열사 중 지난해부터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받은 임원은 조대식 수펙스추
SK하이닉스는 이사회를 열고 박성욱 대표이사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주주총회에 상정했다.
이와 함께 송호근 서울대 교수, 조현재 전 MBN 대표이사, 윤태화 가천대 교수 등 3명을 사외이사로 신규 추천했다. 이번에 임기가 만료되는 사외이사는 4명이나 3명이 새로 추천됨에 따라 사외이사진은 6명에서 5명으로 줄어들게 된다.
또한 이날
“(중국과 파운드리 합작사 설립) 아직 검토 초기 단계로 셋업도 안된 상황이다. ”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은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정기총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국 기업과 파운드리 합작사 설립 진행상황에 대해 이같이 답했다. 최근 중국 증권가에서는 SK하이닉스시스템IC의 합작사 설립에 윤곽이 잡힌
“올 한해는 향후 5년을 결정하는 해가 될 것이다.”
박성욱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회장이자 SK하이닉스 부회장은 올해 반도체 업황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하면서도, 통상문제, 중국의 견제 등을 우려했다.
박 회장은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정기총회에서 “작년은 메모리 반도체 때문에 수출액이 1000억
“(첫 공식 행사 참석이) 매우 떨립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동훈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이 지난해 사장 승진 후 첫 공식석상 행보로 백운규 산업부 장관과 만났다.
이 사장은 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전략 발표 및 상생발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진교영 삼성전자 사장, 박성욱 SK 하이닉스 부회장, 한
삼성, SK, LG가 반도체에 81조4000억 원, 디스플레이에 29조 원 등 총 110조4000억 원을 투자한다. 중국 등 경쟁국의 추격을 따돌리고 글로벌 경쟁력 우위를 지키기 위해 대대적 투자를 결정한 것이다. 정부도 기술 개발·신시장 창출·자금 지원 등을 통해 반도체·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후발국과는 벌리고 선진국과는 줄이겠단 구상이다. ▶관련기사 3
한상범 LG디스플레이 부회장이 중국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광저우 공장 완공 시기에 대해 “2019년 하반기 가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8일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열린‘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전략 발표 및 상생발전위원회 출범식’에서 “중국 광저우 공장 건립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보이냐”는 질문에 “예상보다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며 “20
진교영 삼성전자 사장이 경기도 평택 반도체공장 제2 생산라인 건설 시기와 규모가 곧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진 사장은 8일 서울 중구 프라자호텔에서 열린‘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전략 발표 및 상생발전위원회 출범식’에서 기자들과 만나 평택 반도체공장 제 2라인 건설 규모가 결정될 시기에 대해 “곧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중국 등 후발국의 추격을 따돌리고 글로벌 경쟁력 우위를 지키기 위해 정부와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가 뜻을 모았다.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는 총 110조 4000억원의 투자를 단행해 경쟁력을 강화하겠단 계획이다. 정부도 기술개발·신시장 창출·자금 지원 등을 통해 반도체·디스플레이 기술 격차를 후발국과는 벌리고 선진국과는 줄이겠단 구상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삼성전자가 지난해 7월 단일 반도체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인 평택 1라인 공장 가동을 시작한 가운데, 약 30조 원을 투자해 2라인 공장을 지을 예정이다.
6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번주 중 오전 김기남 DS부문장(사장)을 주재로 경영위원회를 열고 평택 2라인 투자건을 공식 승인할 계획이다. 경영위원회는 이사회 산하에 구성된 조직
최태원 SK 회장이 대마불사(大馬不死)의 법칙이 통하지 않는 시대에 ‘패기’와 ‘딥 체인지’로 ‘뉴(New) SK’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최 회장은 15일 경기도 이천시 SK하이닉스 청운체육관에서 열린 신입사원과의 대화에서 “기존의 기준과 규칙으로 굴러가지 않는 새로운 시대가 오고 있다”며 “새 시대의 인재는 패기와 함께 삶과 일을 스스로 디자인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은 반도체 엔지니어 출신 CEO다. 박 부회장은 SK하이닉스의 전성기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호평을 받는 인물이다.
경북 포항 출신인 박 부회장은 포항 동지상고와 울산대 재료공학과를 졸업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재료공학과 석사과정을 마치고 동대학원에서 같은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박 부
지난해 오너가 아닌 현직 전문경영인(CEO) 중에서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가장 많은 수입을 올렸을 것으로 추정됐다.
1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전문경영인의 지난해 보수총액과 배당금, 주식 평가 차익 등 연간 수입을 분석한 결과,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이 가장 많은 200억 원 가량을 벌어들인 것으로 추산됐다.
권 부회장은 지난해 상반기에 받은 보
국내 주요 전자·IT업계 최고경영자(CEO)들이 새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가전전시회 ‘CES 2018’에 참석해 글로벌 경쟁사들의 신제품과 최첨단 기술 동향을 살펴보고 한해 사업전략의 토대를 마련하는 자리를 가진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양대 가전 메이커인 삼성전자와 LG전자를 비롯해 자동차, 디스플레이 패널, 이동
SK하이닉스가 정태성 SK하이닉스 낸드개발사업총괄 사장에게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을 부여하기로 했다.
SK하이닉스는 21일 전날 열린 이사회를 통해 정 사장에게 총 7562주의 보통주에 대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하기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행사가격은 주당 7만9340원으로 행사기간은 2020년 1월1일부터 2022년 12월31일까지다. 행사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