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전 국회의원이 2026년 경기도교육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안 전 의원은 22일 수원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주권 정부와 함께 교육 대전환을 이루겠다”며 경기교육감 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다.
그는 자신을 “교사와 교수 출신으로 20년 동안 교육 한 길만 걸어온 교육전문가”라고 소개하며, AI 시대에 맞는 교육체계
‘저속노화’ 열풍으로 유명인사가 된 정희원 박사가 강제추행 등 혐의로 고소되면서 식품업계에서 정 박사와의 협업을 중단하는 등 선제적 대응을 하고 있다.
22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정 박사와 협업한 ‘햇반 라이스플랜’ 제품 포장을 교체했다.
CJ제일제당은 지난해 말 정 박사의 레시피를 활용해 렌틸콩현미밥, 파로통곡물밥 등을 출시했다. 이 제
'저속노화' 전문가 정희원 박사가 사생활 논란으로 서울시 건강총괄관 직에서 물러난다. 시는 곧 사표 수리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정 박사는 전날 시에 사의를 표명했다. 건강총괄관은 시가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건강 중심 시정을 펼치기 위해 처음 도입한 직책이다. 정 박사는 올해 8월 위촉돼 활동해왔다.
정 박사의 사의 표
1400만명 참여…성인 3명중 1명꼴주식 대중화로 자본 민주화 촉진해밸류업 통한 시장 선진화 달성 기대
요즘 어느 모임에서건 최대 관심사는 주식이다. 부동산은 무겁고 민감한 주제라 말을 꺼내기 쉽지 않다. 부동산에 대해 떠들면 자칫 재산 자랑한다고 눈총받거나 투기꾼으로 오해받기 십상이다. 건물주나 임대인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부정적이다. 부러워하면서도 욕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중독 신속검사 차량이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서초구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에크테크 코리아 2025’에서 사흘간 행사장의 식품안전과 관람객들의 건강을 지켰다.
식중독 신속검사 차량은 45인승 버스를 개조한 움직이는 식중독 검사실이다. 균질기, 원심분리기, 유전자 추출기, RT-PCR 등의 장비를 탑재하고 있다. 살모넬라와 병원
방송인 정형돈이 정신과 약을 끊은 뒤 찾아온 수면장애를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는 연말 특집 ‘현장 급습’으로 꾸려진 가운데 게임중독 금쪽이와 다시 만났다.
이날 정형돈은 금쪽이의 수면장애 솔루션을 지켜보던 중 “저도 나흘까지 자지 못한 적이 있다”라며 “정신과 약을 복용하던 중 의사와 상의 없이 끊었더니
제이에스뷰티가 ‘계란 노른자에서 짠 기름’으로 탈모·안티에이징 시장을 정조준했다.
박혜진 제이에스뷰티 대표는 19일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에그테크코리아 2025’ 투자 IR 데모데이에서 회사의 핵심 경쟁력인 ‘난황유(Egg Yolk Oil)’의 가치를 설명하며, 독자적인 추출 기술과 글로벌 확장 전략을 공개했다.
제이에스뷰티는 고령화
진원생명과학은 자사가 개발한 흡인(Suction) 기반의 피내 DNA 백신 접종 기술 (Gene-Derm) 관련 논문이 국제 전문 학술지인 The Journal of Gene Medicine 2025년 최신호에 게재됐다고 18일 밝혔다. 해당 접종 방식 이후 DNA가 세포 안으로 전달되는 과정의 작용기전(MOA)을 분자, 세포학적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정
학교법인 중앙대학교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제17대 총장으로 박세현 창의ICT공과대학 전자전기공학부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내년 3월부터다.
박 신임 총장은 중앙대 교무처장을 비롯해 4단계 BK21사업 지능형에너지산업 교육연구단장, 스마트에너지시티 사업단장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기술기반전문위원회 스마트에너지 전문가 위원, 한국정보보호학회 부
중소벤처기업부는 18일 전북 전주 한옥태조궁호텔에서 ‘K-관광·문화와 접목된 글로컬 상권 조성’을 주제로 제4차 소상공인 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7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 ‘소상공인 회복과 안정 간담회 시즌1’에 이어 11월부터 추진 중인 ‘소상공인 성장 중심의 릴레이 간담회 시즌 2’의 네 번째 순서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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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지난달 공개한 차세대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 '제미나이 3'의 경량·고속 버전인 '제미나이 3 플래시'(Gemini 3 Flash)를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장했다. 프런티어급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응답 속도와 비용 효율을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으로, 생성형 AI 시장에서의 경쟁을 한층 끌어올렸다.
구글은 17일(현지시간) 답변 속도를 높이고
현대차그룹은 만프레드 하러 현대차·기아 차량개발담당 부사장을 연구개발(R&D)본부장 사장으로 승진시켰다고 18일 밝혔다.
하러 사장은 1972년생으로 독일 뮌헨응용과학대 기계공학 석사, 영국 바스대(University of Bath) 기계공학 박사를 졸업했다.
하러 사장은 2024년 현대차그룹에 합류한 이후 R&D본부 차량개발담당 부사장으로서 제품개발
정부가 K-엔비디아 육성으로 AI반도체 글로벌 강국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 하에 2030년까지 글로벌 AI반도체 유니콘 기업 5개 및 AI반도체 기술선도 강소기업 5개 육성을 목표로 ‘AI반도체 산업 도약 전략’을 수립했다.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부 등 관계부처는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된 제2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AI반도체 산업 도약 전략’
롯데백화점이 인공지능(AI) 쇼핑 챗봇 ‘더스틴’을 18일 공개한다. 롯데백화점 모바일 앱(APP)을 통해 선보인 더스틴은 AI를 기반으로 롯데백화점의 쇼핑 정보를 제공하는 AI 챗봇 서비스다.
고객이 매장 정보나 할인 혜택, 영업 시간 등 쇼핑 정보를 탐색하며 겪는 불편함을 줄이고, 최상의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 ‘롯데이노베이트’, ‘아마존웹
하나자산운용은 지난달 25일 상장한 국내 첫 미국 우주항공테크 상장지수펀드(ETF) ‘1Q 미국우주항공테크’가 15영업일 만에 순자산 200억 원을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1Q 미국우주항공테크 ETF는 미국 우주·항공테크 대표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로켓랩과 조비 에비에이션을 각각 약 16% 비중으로 최대 편입하고 나머지 약 68%는 팔란티
중국 서남부, 장강과 가릉강이 만나는 분지 도시 충칭은 천당보다 가기 힘든 요새였다. 충칭은 삼국지의 촉나라, 유비와 제갈공명의 무대다. 산악 지형이 험해 “촉도난(촉으로 가는 길은 천당보다 어렵다)”이라 불렸다. 1938년 중일전쟁 당시 국민당 정부가 이곳을 임시 수도로 삼은 것도, 그리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가 옮겨오고 우리 광복군이 이곳에서 창설된
현대자동차그룹의 싱크탱크인 HMG 경영연구원 수장이 교체될 전망이다. 현대차그룹이 연구개발(R&D) 조직에 이어 그룹의 싱크탱크 조직의 주요 수장을 교체하면서 대대적인 인사 변화 기조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16일 학계와 완성차 업계 등에 따르면 초대 원장을 맡아온 김견 HMG경영연구원 원장이 이번 사장단 및 임원 정기 인사를 계기로 용퇴할 것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뇌졸중을 극복하고 9년 전 연주회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했던 ‘왼손 피아니스트’ 이훈 씨를 초청해 병원 로비에서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훈 피아니스트는 뇌졸중으로 오른쪽 신체가 마비되는 큰 시련을 겪었으나, 재활 끝에 서울성모병원에서 왼손으로만 첫 공식 독주회를 개최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 바 있다.
한양대학교는 전날 교내 신본관 2층 제1회의실에서 탄자니아 정보통신부(MCIT)와 인공지능(AI)·로봇·데이터센터 등 첨단기술과 교육 혁신 분야 전반에 걸친 포괄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에 합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국 간 디지털 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탄자니아의 미래 인재 양성 기반을 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업무
한림대학교의료원은 15일 ‘지속가능한 미래를 선도하는 한림대의료원’이라는 ESG 비전 아래 의료원 및 산하 5개 병원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담은 첫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보고서는 지속가능경영 국제 보고 가이드라인(GRI Standards 2021)과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 기준을 적용해 작성했으며 2